[MBC 2020 도쿄올림픽] 진윤성, 한국 역도 마지막 메달 도전...천종원, 스포츠 클라이밍 역사적 첫발!

109kg 진윤성 한국 역도 마지막 메달 사냥, 13년 만의 영광 재현 기대!

2021.08.03 17: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