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병오년 새해에도 지역경제 최우선…1월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최대 7만 원에 캐시백까지

이용자 28만 명… 광명시 인구의 97.7%가 사용, 시민 생활 속 필수 결제수단 정착

2025.12.31 08:10:28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