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예비 고1) 전국권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종료

김한수 감독 ‘연속성 있는 캠프에서 성장해 나가는 선수들의 모습에 보람’

2026.02.15 15:50:20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