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미결 재판문서 지주택 승인... 위험 천만

- 시 관계자들, 관련자료 일절 봉쇄... 기자에게 말 아끼며 쉬쉬
- 계류중인 재판, 뒤바뀔 땐 공공피해에 시 책임론 대두 불가피

2023.06.13 1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