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에 걸쳐 진행된 정화활동에는 양강섬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제거는 물론, 특수훈련을 받은 회원들이 잠수복 등 특수장비를 착용해 일반인들이 수거하기 어려운 수중 부유물과 강 바닥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권혁송 지회장은 “물 맑은 양평군 보존을 위해 이번행사는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해병전우회에서 합동으로 실시해 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 될 수 있는 일이라면 항상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