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의회는 5월 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일간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집행부 제안설명을 청취한 뒤 예비 심사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 심사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에 미반영된 지방교부세, 국·도비보조금,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일반공공행정분야, 사회복지분야 등 본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세입·세출 변동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기정예산 대비 654억 원(2.52%)이 증가한 2조 6,618억 원으로 상정됐으며, 심사 결과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번 임시회는 하루 일정 속에서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심사와 의결까지 모두 이뤄지며 신속하게 진행됐다. 이윤하 의장은 “오늘 확정된 고유가 피해 지원 예산이 중동 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공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동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어르신 200여 명과 함께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를 기리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뜻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금의 화성특례시가 있기까지는 어르신들의 땀과 희생, 그리고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며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오신 그 세월 위에 오늘의 화성이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시고,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는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복지와 문화, 생활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어버이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고 ‘효’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김상수 남양주부시장, 국회의원, 관내 어르신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초대 가수들의 식전공연에 이어 열린 기념식은 △내빈소개 △포상 및 격려사 △어버이날 기념영상 시청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표창을 수여하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만든 대형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성대 의장은 지역사회에서 효행 실천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된 시민들에게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표창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성대 의장은 “‘효도하는 사람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아낀다’는 뜻의‘효자애일(孝子愛日)’이라는 옛말처럼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마음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양주시의회는 8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과 건의안 2건을 비롯한 14개의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했다. 시의회는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극복을 위해 편성한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원안 심사하여 1조 4,507억 9,528만 원으로 확정했다. 양주시는 이번에 확정된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고유가 피해를 지원하고, 국고 및 시·도비 보조금 등을 예산에 반영한다. 제2회 추경예산의 전체 규모 1조 4,507억 9,528만 원 중 일반회계는 1조 2,636억 6,120만 원으로 지난달 확정한 제1회 추경예산에 비해 306억 4,760만 원(2.49%) 늘었다. 이날 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공중케이블 정비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과 ‘경원선 셔틀 전동열차 국비지원 촉구 건의안’을 잇달아 채택했다.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공중케이블 정비가 시급하다. 통신선은 지중화하거나 통합단자함을 통해 정비해야 하나 여건이 불충분하고, 업체의 과도한 설치 경쟁으로 기준이 지켜지지 않아 난립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시의회 박현우 의원이 00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통과함에 따라 이를 환영하며 정부의 지원책 마련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4년 11월 25일 고양시의회 제290회(제2차 정례회)에서 박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안 재검토를 통한 효용성 강화 촉구 결의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대한민국 국회‧행정안전부‧지방시대위원회 등에 의견이 전달된 바 있다. 이번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는 박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촉구 결의안을 정부와 국회에 이송한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당시 박 시의원이 국회에 촉구했던 주요내용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사무특례 등 특례시장협의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핵심사무 이양 등이었다. 이에 박현우 시의원은 “정부가 입법예고를 거쳐 2024년 12월에 발의했던 당시에는 관련 근거가 충분하지 않았다”며 “올해 3월에 개최된 제433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5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거치면서 8명의 국회의원이 발의한 법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의회는 5월 8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평택시와 인사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윤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이 참석하고 정장선 평택시장, 부시장, 행정자치국장 등이 함께해 상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사교류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의 균형 있는 인사 운영과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상호 존중 및 독립성 보장을 전제로 한 인사교류 추진 ▲파견 및 전· 출입 교류방법 규정 ▲양 기관 인사교류 수요조사 실시 등이 포함됐다. 이윤하 의장은 “오늘 협약은 기존 인사운영 협약을 바탕으로 평택시의회와 평택시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행정 역량을 높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의회와 행정 직원 간의 활발한 인사 교류가 이뤄져 양 기관의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된 것을 적극 환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부천시의회는 지난 5월 7일 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법제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치입법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법제처 소속 이규태 서기관이 맡아 ▲자치법규 입안 실무 ▲법령해석 방법론을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조문별 개정안 작성과 법령해석 방법론 사례 적용 실습 등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병전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자치법규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법제 업무 역량을 높이고,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의정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이천시의회는 7일 긴급 임시회를 열어 총 1조 7,326억 498만 9천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하루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는 중동발 고유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헌)를 개최해 추경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259억 685만 3천 원(1.52%)이 증액됐으며,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사회복지 분야에 162억 원을 집중 편성했고, 교통 및 물류 부문에도 중동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운수업계 연료비 및 물류비 증가분을 반영하여 39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박명서 의장은 “중동발 전쟁이라는 외부적 악재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와 기름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러한 위기 속에서 의회 역시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긴급 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경은 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에 둔 민생 중심 예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7일 수원노블레스 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념식은 경기도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회장 임헌우)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어버이날 유공자와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사회를 만든 주역은 바로 어르신 여러분”이라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 속에는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는 데 중요한 방향이 된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역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존중받고, 보다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유공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금 이 계절이 가장 따뜻한 봄이듯 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출퇴근 편의 증진을 위해 의왕시 대중교통체계의 전면적인 재검토와 혁신을 주문했다. 한 의원은 지난 7일 제319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대중교통과를 상대로 한 질의를 통해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체감한 불편사항과 현장에서 접수받은 민원사항을 전달하며 버스 노선 및 배차 시스템에 대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현재 오전6시5분에 시작되는 마을버스 07-1번의 첫차 시간이 의왕역 5시 21분 첫 전철 이용객의 수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첫 전철을 타기 위해 새벽부터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 고충이 깊다”며 “07-1번과 G3900번 광역버스를 포함한 주요 노선의 첫차 시간을 최소 30분 이상 앞당기는 얼리버드 노선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청계동, 내손동, 고천동, 오전동 등 신규 입주가 가속화되는 지역의 배차간격을 분석한 결과 시민들이 평균 10분 이상의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