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어버이날 맞아 독거 어르신 방문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격려 및 독거 어르신 댁 방문하여 일상생활 살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5월 8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소재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 등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펴보았다. 이번 방문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독거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하며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자 이루어졌다. 먼저 방문한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독거 어르신에 대한 대표적 돌봄서비스인 ‘노인맞춤돌봄’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 현장에서 활동 중인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응급관리요원 등 종사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정은경 장관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성남시 관내에 홀로 거주 중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여름 침구류 등을 전달하고, 주거 여건과 냉방 상태, 식사‧이동 등 어르신의 건강과

행정안전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공식 출범, 지역 균형발전의 새 장 연다

5월 8일(금), 민관협력 논의기구로 출범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와 함께 5월 8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전라남도·광주광역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는 5월 8일 출범식과 함께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준비위원회는 통합의 방향을 제시하는 대표성과 민주성을 지닌 민·관협의 기구로서, 통합특별시 출범 전까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사이의 공식 협의 기구인 ‘시·도 정책협의체’에서 조율이 어려운 안건 등을 중립적인 시각에서 논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행정안전부에서 추천한 지방행정과 도시개발, 경제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인 14명의 민간위원과 당연직 정부위원 3명을 포함하여 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출범 이후 6월까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서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 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주요 정책사

행정안전부, 민주주의 훼손하는 허위·가짜뉴스 엄단 6.3 지방선거 대비 총력 대응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을 앞두고, 정부가 선거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허위·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전 부처의 역량을 총동원한다. 행정안전부는 5월 8일 16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장관 주재로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과 4월에 개최된 관계장관회의의 후속 조치로, 선거일까지 매주 협의체를 가동해 범정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유권자의 참정권 행사를 방해하는 악의적이고 반복적인 허위·가짜뉴스 이번 협의체는 선거를 앞두고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허위·가짜뉴스가 각종 온라인 플랫폼이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통되고 있어, 국민의 합리적인 판단에 따른 선거권 행사가 심각하게 방해받을 수 있다는 엄중한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 주재로 국무조정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교육부, 법무부, 경찰청 등 관계 부처 장·차관급이 참석해 각 기관의 대응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허위·가짜뉴스 근절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부처별 칸막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점검

'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대규모 해체공사 안전관리 실태 점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5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 서울은 지상 23층, 지하 2층, 연면적 8만㎡ 규모의 건축물로, ’83년 개관해 ’22년까지 40여 년간 운영됐으며, ’25년 9월부터 해체공사가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6년 국토교통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그 일환으로 도심 내 대규모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사고 예방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추진됐으며, 해체 공법, 작업 순서, 안전관리대책 등 공사가 해체계획서대로 이뤄지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 차관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현황과 안전관리계획을 보고받은 뒤, 보행자와 인접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해체공사는 건물이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고위험 작업인 만큼, 일반 건설공사보다 더욱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