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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국민의 아이디어가 생활 속 환경·에너지 문제 해결 이끈다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4월 6일부터 5월 28일까지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이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에서도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생활 속 환경·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처 산하 24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4월 6일부터 5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전환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데이터 기반 정책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활용’과 ‘분석’ 두 개 분야로 운영된다. 먼저 활용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구성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하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 생활속 환경·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나 신규 사업(비지니스 모델)을 발굴한다. 분석 분야는 △자유과제 분석 △지정과제 분석 부문으로 진행되며, 기관간 데이터를 융합하여 정책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분석 모델과 데이터 시각화

농촌진흥청, 인공지능으로 여는 치유농업의 미래, 산업화·창업 전략 모색

농촌진흥청, (사)한국도시농업연구회와 공동으로 9일 부산에서 학술토론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농촌진흥청은 (사)한국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4월 9일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치유 산업화와 창업 모형(모델) 전략’을 주제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 최근 치유농업 분야에서는 신체·정서·인지 측면의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예측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관련 산업계·학계·기관 관계자들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치유 효과와 창업 사례를 공유하고, 치유 산업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1부에서는 치유농업 현황과 인공지능 기반 산업 확대 방안을 주제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문지원 연구사가 ‘치유농업 정책과 인공지능 활용 치유 산업 동향’ △건국대학교 박신애 교수가 ‘인공지능 활용 치유농업 효과 검증 연구 전략’ △스마트치유산업포럼 박병홍 이사장이 ‘농업·농촌 기반 웰니스 관광 산업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인공지능 활용 치유 분야 창업 모형(모델) 사례를 주제로 △경상국립대학교 신용욱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 치유 분야 산업화와 창업 모형(모델) 전략’ △꿈드림영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경영에 도움되는 정보를 한눈에... '2026 농업인을 위한 한손에 잡히는 세금이야기' 발간

놓치기 쉬운 농업 분야 세제 제도, 고용보험까지 필수 정보 총정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4월 1일, 농업인이 농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세금 문제를 알기 쉽게 정리한 '2026 농업인을 위한 한손에 잡히는 세금이야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농업 분야 세금 제도뿐만 아니라 농업인이 경영위기 시에 활용할 수 있는 고용보험까지 다양한 정보가 폭넓게 담겼다. 먼저, 책자에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농업의 전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제도를 그림과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하면서, 농어가목돈마련저축 이자소득 비과세, 농업인이 농업법인에 농지를 현물출자할때 양도소득세 면제, 실제 영농에 사용되고 있는 농지에 대한 낮은 재산세 세율(0.07%), 농업을 가업으로 이어가고 있는 농업인 대상 30억원 한도 상속세 공제, 자경농민이 직접 농업에 사용하는 농지·축사·온실 등의 취득세 50% 경감 등 안정적인 농업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감면제도들을 소개했다. 최근, 농산물을 온오프라인에 판매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을 하는 농업인이 늘고 있다. 그러나, 많은 농업인들이 통신판매업으로만 사업자등록을 하여 농산물 판매

국토교통부, "내 아이디어가 국토교통의 미래가 된다" … 상금 3,400만 원 주인공 찾는다

6일부터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창업 멘토링부터 금리우대까지 종합 지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4월 6일부터 2026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와 AI로 여는 국토교통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민간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① 정책 및 창업 아이디어 분야와 보다 직접적인 창업 연계를 위하여 시제품으로 응모하는 ② 제품․서비스 개발 분야로 진행된다. 국토·교통 분야에 관심과 문제 해결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공무원 및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직원의 참여는 제한된다. 산학연 전문가 및 실무담당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 최종 발표 심사로 진행되며, 총 10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총 상금은 3,40

해양수산부, 따뜻한 봄날 섬나들이, 연안여객선 타고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4. 6.~4. 17., 전국 연안여객선 141척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 추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해양수산부는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게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4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전국 연안여객선 141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에는 잦은 안개로 해상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제적인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연안여객선의 각종 시설과 설비가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하여 외부 전문가 및 전문장비를 투입하여 점검의 전문성과 내실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 고정 상태와 여객 신분 확인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요 안전수칙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해양수산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가벼운 결함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완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이 시작되는 5월 1일 전까지 조치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식품산업 '지역 혁신 거점' 시동... '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2개소 최종 선정

창업부터 생산·수출까지 전주기 지원... 2030년까지 9곳으로 확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역 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범사업은 지역의 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정책 사업으로, 농식품부는 올해 2월 공모를 통해, 총 6개 광역 지방정부로부터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개 지역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경상북도는 마, 생강, 헴프씨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여고령친화식품 등 건강기능식품을 집중 육성하고, 공유공장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고, 전라남도는 '25.11월 ‘전라남도 식품산업 육성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친환경 농생명 원료자원을 기반으로 한 식품산업 생태계 구축 등 지방정부의 강한 추진의지를 갖고, 연구개발-실증-사업화-수출이 연계된 전남식품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식품융합클러스터는 지역의 식품기업·대학·연구기관·지방정부가 한 지역에 모여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말하며, 지역 내 식품기업 창업, 기술개발, 수출 등 전주기 지원을 하고,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전국 9개소

[SBS 런닝맨] 영화 ‘짱구’ 주연 삼인방 정우X정수정X신승호 '런닝맨' 출격! 전국구 최강 ‘짱’ 선발전 나선다

‘도플갱어 의혹’ 정우X송지효, 드디어 만났다! 얼마나 닮았길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

교육부,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청년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 추진

- 4월 2일(목)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국제교육원) 4개 기관이 참여해 협력의향서 서명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한상신)은 4월 2일, 정부서울청사 2층 광화문홀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와 대한민국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LOI, Letter of Intent)’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향서는 지난 4월 2일부터 4월 3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 간 교육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력의향서에는 우리나라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과 프랑스 교육부‧국제교육원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서명식에는 한국 측에서 하유경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과 한상신 국립국제교육원 원장이 참석했으며, 프랑스 측에서는 앙리 드 로앙-세르마크(Henri de Rohan-Csermak) 프랑스 국제교육원(France Éducation international) 원장이 대표로 참석하고 마르그리뜨 비켈(Marguerite Bickel) 주한프랑스대사관 담당관이 배석했다. 프랑스 교육부와 국제교육원이 시행하는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은 국가 간 양자 협의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