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치

전체기사 보기

박용갑 의원, 대전 중구 지역위 당원대회 성황리에 개최

박용갑 의원 “원팀 대전시당 구성해 국가 예산 확보 등 성과 낼 것”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지역위원회(위원장 박용갑 의원)는 18일 서대전농협 본점에서 ‘대전시당 중구 지역위원회 지역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용갑 대전 중구 지역위원장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박범계·장철민·이용우·김용만 국회의원, 김제선 중구청장,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권리당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위원회 선출직 상무위원을 선임하고, 전국대의원과 선출직 지역대의원을 선출했다. 박용갑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대전시당위원장 후보로 출마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허태정 대전시장과 7명의 국회의원, 5명의 구청장, 58명의 지방의원과 원팀 대전시당을 구성하고, 원내부대표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와대, 중앙정부, 당과 긴밀히 협력하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반도체·로봇·우주항공 등 미래산업 유치, 대전 중수청 문제 해결, 국가 예산 확보 등에서 성과를 내는 대전시당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시당은 대전시장, 5개 구청장 선거에서 100% 승리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종욱 의원,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21일, 국회에서 주식시장 건전성·투자자 보호 정책토론회 개최

이종욱 의원, “시장 활성화와 투자자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건전한 주식시장 조성 위한 제도개선 방안 마련 할것”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이종욱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진해)은 오는 7월 2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부제 :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를 박수영(국민의힘, 부산 남구)·김장겸(국민의힘, 비례대표)의원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개인투자자의 시장 참여 확대와 다양한 금융투자상품 출시로 국내 자본시장의 외연이 넓어지는 가운데, 그 성장의 건전성과 지속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출시와 신용거래융자의 급격한 증가, 특정 종목·고위험 상품으로의 자금 쏠림 등으로 인한 개인투자자 손실 가능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발제는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맡는다. 이어 조동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좌장과 토론을 맡고, 윤재홍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 편은비 국회입법조사처 재정금융과 입법조사관이 토론자로 참여해 시장·업계·투자자·입법 관점에서 제도개선 방향을 제

한성숙 국무총리,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주재

호우 피해 발생 시 가용 장비·인력 총동원하여 응급 복구 실시 지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7월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호우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내일까지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징후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복구 과정에서 현장 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국민들께도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알려 주시고,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한

한성숙 총리, 서울역 쪽방촌 방문해,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 서울역 쪽방상담소 주민지원 상황 점검 및 관계자 격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7일 오전 11시 반 ‘서울역 쪽방촌 현장(서울시 용산구 소재)’을 방문하여 폭염 대비 쪽방촌 상황을 점검하고,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7월13일 서울 중구 건설현장 점검에 이어 여름철 더위에 취약한 쪽방주민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한편, 지난 6월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먼저 생필품 지원시설인 ‘온기창고’를 방문하여 선풍기, 얼음물 등 냉방용품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야간 무더위쉼터인 ‘밤더위 대피소’를 찾아 냉방 시설 가동 상태와 이용 편의성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어 혼자 사시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상태,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살피고, 긴급한 어려움이 있을 때 주변에 요청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울역 쪽방상담소를 찾아 쪽방촌 운영현황, 주민 지원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 총리는 서울역 쪽방상담소의 쪽방촌 현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폭염은 단순한 불편이 아닌 생

김주영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법안통과율 경기도 1위

전체 국회의원 평균의 1.9배·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중 3위 “입법은 국민과의 약속 …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할 것”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경기 김포시갑)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경기도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법안통과율을 기록하며 뛰어난 입법역량을 입증했다. 입법·사법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15일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성적발표'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총 88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 가운데 38건을 실제 법률에 반영시켜 43.18%의 법안통과율을 기록했다. 김 의원의 법안통과율 43.18%는 경기도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중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전체 국회의원 평균 법안통과율인 23.14%의 약 1.9배에 달하며, 더불어민주당 평균인 22.23%와 비교해도 두 배에 가까운 성과다. 법률에 반영된 대표발의 법안 수도 38건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 7위를 기록했다. 전체 의원의 평균 통과법안 수가 14.08건인 점을 고려하면 약 2.7배 많은 입법 성과를 달성했다. 김주영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활동하며

이현재 하남시장, 이광재·김용만 의원과 초당적 공조 ‘의기투합’

교산신도시 현안해결·‘5철 시대’ 완성 등 민선 9기 핵심 과제 협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미래를 선도하는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 완성과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여야의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초당적 정책 공조에 본격 돌입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5일 국회 본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광재 국회의원(하남갑), 김용만 국회의원(하남을).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 및 주요 공직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 교산신도시 현안, 대형 프로젝트 등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오지훈·방미숙·강성삼·오민용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정혜영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신선호 하남시의원도 함께 동행했다. 간담회에서 이현재 시장은 민선 9기의 핵심 과제의 실질적인 해결책과 국·도비 확보 방안 등을 집중 협의했다. 이 시장은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과 경직성 경비 증가 등 재정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주요 현안사업 및 주민불편사안

백승아 의원, ‘교사가 홀로 싸우지 않도록’ '국가책임 교원보호법' 추진

서이초 선생님 순직 3주기 추모하며 '교원지위법' 개정안 대표발의 예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교육위원회)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이초 선생님의 순직 3주기를 추모하며 국가의 교원 보호 책임을 명확히 규정하는 “국가책임 교원보호법”('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의 대표발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의 시급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교권보호국’이라는 가상의 기구라도 존재하길 바랄 만큼 학교 현장이 절박하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법률에 ‘정당한 교육활동은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모호한 정서적 학대 기준으로 인한 무분별한 신고와 악성 민원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3년간 교권보호위원회 심의가 매년 4천 건 이상 개최됐고, 지난해 교권침해 상담은 5만 7천 건을 넘어섰다. 전국 학교 세 곳 중 한 곳 이상에서 교권침해가 접수되고 있으며, 교권침해 상담은 5년 사이 4배 가까이 폭증했다. 이에 백승아 의원은 다음 세 가지 내용을

송옥주 의원,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 대표 발의

16일 농어업인삶의질향상법 개정안 나와 새 농어촌 소득 기반 확충 기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정부·지자체가 농어촌 마을공동체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원하도록 한 법안이 국회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경기 화성시갑)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 일명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 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은 이재명 정부가 농어촌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참여형 지역개발을 촉진하고, 마을 소득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햇빛소득마을’과 같은 농어촌 에너지소득마을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담았다. 송 의원은 이 법안을 통해 농어촌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농어촌마을공동체’와 ‘마을소득형 재생에너지사업’의 정의를 신설했다. 또한 마을공동체가 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운영에 참여해서 얻은 수익을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공동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사업계획 수립, 인허가, 설비 설치·운영, 주민참여 조직 구성, 전력계통 연계, 중간지원조직 설치 등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