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 산나물 축제의 상징 캐릭터인 ‘산이·나물이’는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은 미소를 띄우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서울나들이에 참가해 수 만개의 동화속 등불로 태어난 캐릭터들 사이에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동화 속 주인공을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입체적 설치로 빛의 다양성을 선보여 빛의 아름다움을 연출했으며 중국, 태국 관광청과 전국 자치구 캐릭터 참여로 국제 상생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방문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종이배 모양의 소망등 띄우기 및 커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복 초롱등 만들어 청계천 산책하기 등 아이, 연인, 어른, 내외국인들 모두 보고 찍고 즐기는 축제였다.
군 관계자는 “2019년 서울 빛초롱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산이 나물이를 통해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많이 홍보되어 2020년 양평군의 관광 및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