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3월 29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함께 가는 동행 안성'이 안성시호남향우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명가 교동 짬뽕(대덕면 소재)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에는 시메온의 집, 혜성원, 평화원, 장애인부모회의 74명의 장애인분들을 초대하여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했다.
함께 가는 동행 안성 회장 김원기는 "짜장면 한 그릇이 많은 분께 작은 행복과 따뜻함을 전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 김동성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함께 어울려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함께 가는 동행 안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