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로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아 KSD 나눔재단의 강사 후원을 받아 경제개념이 취약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직업선택의 폭을 넓혀 적성과 능력에 맞는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산업의 발달에 따른 직업의 역사를 이해하고 기술발전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고 사라지는 직업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며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동들에게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성장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문화체험, 학습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