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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새마을금고 동두천시 보산점, '온정나눔행사' 공모 사업비 500만 원 전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보산새마을금고는 본사 ‘온정나눔행사’ 공모를 통해 확보한 사업비 500만 원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사업비는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보산새마을금고 황인숙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금고 보산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선영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아이들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지원받은 사업비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 시각장애인을 위한 흰지팡이 전달 및 1:1 결연식 추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장애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고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흰지팡이 전달 및 1:1 후원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을 밝히는 50개의 희망, 동두천문화원 여성회와 함께 걷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려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동두천문화원과 문화원 여성회,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원 회원과 시각장애인을 1:1로 연결하는 결연 방식을 통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속적인 정서적 교류를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5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안전한 보행을 상징하는 흰지팡이가 전달됐으며, 결연을 맺은 문화원 여성회원들은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정서적 지지자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덕희 동두천문화원 여성회장은 “흰지팡이를 전하는 마음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서로의 삶에 밝은 불빛을 더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을 응원하고 동행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성료...11일 뮤직센터 상설공연으로 열기 잇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행사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월드푸드 스트리트의 다양한 이색 음식들을 즐기는 것은 물론,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 인근 식당 및 카페 이용 등 관광특구 전반에 걸쳐 활발한 소비와 체험이 이뤄졌다. 시는 이번 첫 운영을 시작으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관광특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이용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열기를 이어 시는 오는 4월 11일, 뮤직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람바람바람’ 등 많은 인기곡을 보유한 전설적인 인기 가수 김범룡과 지역 아티스트 김수정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뮤직센터와 월드푸드 스트리트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새봄맞이 유아 산림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4월 1일부터 관내외 유아 단체 대상 유아숲·목공체험 프로그램 개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4월 1일부터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복한 숲, 함께 만드는 초록 지구’라는 주제 아래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창의성과 정서적 안정을 함양할 수 있도록 ‘유아숲 체험’과 ‘목공 체험’ 두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자연휴양림 내 유아숲 체험원과 나눔목공소에서 매달 계절에 맞는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아숲 체험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숲 산책과 계절별 식물 관찰 등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생태 활동이 주를 이루며, 목공 체험은 아이들이 직접 나무를 만지고 자신만의 소품을 만들어 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예약 접수 시작과 동시에 올해 11월까지 모든 회차가 마감돼 지역 교육기관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동두천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산림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과 숲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