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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발레 스타들이 선사하는 한여름 밤의 발레 축제! 성남문화재단, '2026 발레스타즈'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발레 스타부터 차세대 무용수까지 한자리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한여름 밤의 특별한 발레 갈라 공연, ‘발레스타즈’가 올해도 관객을 찾아온다. 성남문화재단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발레 스타와 차세대 무용수들이 함께하는 갈라 공연 ‘2026 발레스타즈’를 7월 25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지난 2020년 첫선을 보인 ‘발레스타즈’는 매해 여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아온 성남아트센터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국내외 유명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무용수와 발레계 차세대 주역들이 한 무대에 올라, 클래식 발레의 명장면부터 국내 무대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컨템퍼러리 작품까지 발레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공연 역시 대한민국 1세대 스타 발레리노이자 안무가인 김용걸이 예술감독을 맡아 무대를 이끈다.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라 바야데르’, ‘지젤’, ‘탈리스만’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 명작의 주요 장면부터, 세계적인 안무가 웨인 맥그리거의 컨템퍼러리 작품 ‘Infra’, 영국 국립발레단 무용수 렌타로 나카아키가 안무한 신작 ‘Nature Boy’, 김용걸 예술감독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2026 성남청년 창업 역량강화 프로젝트 THE 와플' 4기 오리엔테이션 성료

성남 청년 창업가 50개 팀 143명 참여… 와디즈와 함께 실전 창업 본격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3일 판교유스센터에서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인 '2026 성남청년 창업 역량강화 프로젝트 THE 와플' 4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종 선발된 청년 창업가 50개 팀 143명과 재단 및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관계자들이 참석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오전에는 와디즈 최동철 대표가 ‘창업가 마인드셋’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창업가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성장 전략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후에는 와디즈 현업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전 펀딩 로드맵과 성공·실패 사례 분석, 마케팅 전략 등 창업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 집행 지침 안내와 참가 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와디즈의 플랫폼 노하우와 재단의 지원 역량을 결합해 성남 청년 창업가들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HE 와플'은 성남 청년들의 창업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 『풋풋 별빛축제-선셋 시네마』 성료

청소년·청년·지역주민 1,000여 명 참여… 별빛 아래 즐긴 도심 속 문화축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풋풋 별빛축제-선셋 시네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 로컬상점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운영됐으며, 야외 영화관과 로컬상점 마켓, 플리마켓,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야탑유스센터 앞마당에 조성된 야외 영화관에서는 가족 영화 '주토피아2'가 상영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야외 공간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지역 상점과 청년 창업팀이 참여한 마켓과 체험부스, 주민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은 지역사회 구성원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AI·메이커·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무료 체험활동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야탑유스센터는 지역 풋풋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시, 국토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

판교테크노밸리·분당서울대병원 일원에 성남형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 80억원을 지원받아 판교 제1·2·3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정자·구미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일원(5,871,365㎡)에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성남형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총사업비는 168억3000만원 규모로, 국비 80억원과 시비 80억원, 민간투자 8억3000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의료·복지·이동 서비스를 연계해 고령자의 건강관리와 이동 편의를 동시에 지원하는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카카오헬스케어, 제로웹 등과 협력해 고령자의 만성질환을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인공지능(AI) 건강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일상생활 수행능력(ADL)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