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고자 공동주택 단지내 기반시설의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주는 “2020년 속초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142개단지의 26,500세대의 공동주택으로 오는 1월 17일부터 2월 17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 규모는 360백만원이며 단지별로 세대수에 따라 총 비용의 50∼90%내에서 최대 5백만원∼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공동주택 단지 내 보안등의 전기요금 및 시설물의 유지보수사업으로 어린이 놀이터 유지보수, 보안등의 유지보수 및 전기요금, 경로당 유지보수, 단지내 보·차도 유지보수, 단지 내 공용부분의 상·하수도 유지보수 등이다. 한편 속초시는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 실시를 통한 다각적인 공동주택관리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거친 후 신청서류를 구비해 다음달 17일까지 속초시 건축과 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단지 내 시설물 유지보수를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는 2019년도 시정홍보 하반기 우수 부서 및 연간 직원을 선정하고 13일 시상했다. 시정홍보 최우수 부서는 해양수산과가 선정됐고 우수부서는 농업기술센터, 장려부서는 전략사업과, 천곡동행정복지센터가 선정됐다. 우수 직원에는 체육위생과 우용섭, 관광과 김미르, 투자유치과 한만영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시정홍보 우수부서 및 직원 선정은 지난해 전 부서 및 개인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제공 및 언론보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보건소는 한방 의료취약 지역인 공근면 초원1리 주민을 대상으로 중풍예방을 위한 “한방활력 쌩쌩교실”을 1월 10일부터 4월 3일까지 12주간 매주 화, 금요일 마다 운영한다. 뇌혈관질환인 중풍은 인구 고령화와 생활양식의 변화, 운동부족 및 각종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번 이환되면 완치가 어려워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트린다. 그러므로 중풍에 대한 예방 및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한방활력 쌩쌩교실”은 중풍예방을 위한 한방진료, 기공체조를 통한 신체활동프로그램,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집중 관리, 다양한 분야의 보건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웃음치료, 한방비누만들기를 통해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해 긍정적인 마음과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한방 의료취약 지역인 갑천면과 공근면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통합적인 한방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 은 설 명절을 맞아 동해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호김치와 함께 민·관이 협력해“사랑의 만두 만들기” 체험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15일 동해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를 포함한 25명이 만두를 빚고 시식하며 우리 전통문화와 다양한 세계문화 등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관내 북평동 소재 동호김치는 “여러해 전부터 관내 경로당 어르신에게 만두를 후원해 왔고 올해 처음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만두 만들기 체험을 준비할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소외계층과 연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월출 가족과장은“다름을 존중하고 지역주민과의 문화격차를 해소해, 시민 모두가 신나는 행복동해 실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문한다. 이번 위문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보훈대상자 등 약 4천6백여명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복지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시 대상자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에게는 상품권을, 그 외 대부분 대상자들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금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인수 복지과장은“이번 위문품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는 지금까지 생산된 공공기록물 중 역사적 보존가치가 높은 중요기록물의 훼손과 멸실을 방지하고 전체 보유기록물 현황을 명확히 파악하고자‘2020년 기록물 DB 구축 및 전수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동해시 기록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록물 중 보존기간 30년 이상 중요 비전자기록물 9만여쪽을 전산화하고 전체 기록물 5만권에 대한 목록을 완비하는 것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기록물 원본의 열람 및 대출로 발생할 수 있는 훼손 등 위험을 방지할 수 있으며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열람환경이 구현되어 행정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 기록물의 통계와 목록정보를 정비함으로써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기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 시행으로 시의 중요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게 되며 직원들이 업무 상 필요 공공기록물을 바로 검색 · 열람해 보유기록물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동해시립발한도서관의 노후된 시설을 보수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편히 머무를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시는 도서관을 단순히 책 읽는 장소가 아닌 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자, ‘2019년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에 공모·선정되어 지난해부터 국비 320백만원 등 총 8억여원을 투입해 각종 휴식·복합 공간 및 내·외부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노약자 및 장애인의 이용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내·외부 시설물 기능을 대폭 개선해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를 도모하는 등 시민 친화적인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했다. 평생교육센터 장순희 소장은 “도서관이 노후된 시설을?개선해?독서문화?확산을?비롯한?지역주민의?힐링장소로?사랑받기를?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으로 책을 읽는 공간뿐만 아니라 소통의 공간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머물며 독서와 문화, 휴식을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와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가 제천~삼척 미개통 구간의 착공 촉구를 위해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관련 7개 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10만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시는 앞서 지난 2019년 9월, 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을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을 추진하였으나, 참여인원 기준인 20만명을 넘지 못하고 청원을 마감한 바 있지만, 국민청원은 디지털 약자에게 접근방식이 어려웠던 만큼 이번 10만 서명운동은 보다 많은 시민의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에 대한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과 강한 의지가 정부에 전달되어 모든 국민이 고르게 교통 편의를 누리고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은 도로명주소 활용과 홍보 목적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종합민원실 건물 우측벽면에 설치 완료했다. 또한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조명을 사용해 응급상황 뿐만 아니라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주변 위치를 찾는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기존의 획일화 된 건물번호판의 틀에서 벗어나 건물 등의 소유자 또는 관리인이 직접 제작·설치하는 건물번호판으로 건물의 규모와 디자인 등 특성에 맞게 제작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표준형 건물번호판보다 크게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표준형 건물번호판 크기로 인한 가시성 저하 완화를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김종근 민원과장은 “이번에 설치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획일화 된 건물번호판과 달리 개성을 살려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하고 밤에도 도로명 주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도로명 주소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와 사용률이 높아질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부담완화 및 경제 안정화를 위해 노란우산공제 희망 장려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영업한 지 1년 이상으로 연 매출 1억 이하의 업체이며 임대업 ·유흥향락업은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월 5만원으로 이외에도 절세, 압류금지, 복리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연중으로 진행되며 노란우산공제 기 가입자의 경우 중소기업중앙회에서만 신청해야 하며 최초 가입자는 농협중앙회, 우체국, 은행 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희망 장려금 지원 신청서 매출액 증빙서류 이며 신청서는 중소기업 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찬섭 일자리경제과장은 "노란우산공제 희망 장려금 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과 소기업이 경제적 안정을 얻고 사업하기 좋은 평창군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