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철원군 체형관리이 착한가게 180호점으로 7일 현판식을 가졌다. 장순례 드림비전센터 대표는 “드림비전센터는 철원의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심신을 가지고 올바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태봉 소식지를 보고 철원에도 우리 이웃을 위한 좋은 사업이 있어서 동참하고 싶어 착한가게에 등록했는데, 이렇게 현판식과 홍보를 해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철원군을 더욱 사랑하며 지역을 위한 일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하겠다”며 “착한가게 이미지에 맞게 정직하고 모범적으로 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 및 소상인이 매월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동참이 가능하다. 기부한 성금은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의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착한가게 현판을 제작해 준다. 김영보 동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요즘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이웃을 위한 착한가게 사업에 동참해주시는 주민 분들을 보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철원이 될 수 있는 희망찬 미래가 보인다”며 “드림비전센터와 착한가게처럼 동송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을 위한 철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인제군이 올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노인복지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7일 집무실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및 대한노인회 인제군지회장 및 읍·면 분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노인복지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또 다른 청춘이 시작되는 곳, 인제”를 주제로 2020년 새롭게 지원되는 신규 사업과 변경사업에 대한 안내, 노인복지증진 사업 등 노인복지정책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직접 전달하고 각 읍·면별 분회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동안 각 서비스별 제공기관이 다른 6개의 유사서비스를 한 개의 사업으로 통합하는‘노인맞춤 돌봄 서비스’가 3월부터 운영 될 예정으로 지역 실정과 대상자 욕구에 맞는 서비스가 새롭게 지원된다. 또한 지난해부터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 경로당식당 운영사업도 운영비와 경로당 양곡비가 추가 지원되며 노인일자리사업도 확대된다. 군 관계자는“강원도 18개 시·군 중 경로당 1개소 당 지원하는 예산을 가장 많이 지원하고 있다”며“올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구군은 양구백자와 양구백토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홍보하기 위해 양구백토로 빚어 구워낸 백자 악기를 연주하는 공연단 ‘백자 소리’를 창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구백자박물관은 백자 악기 연주를 배우고자 하는 방산면민을 비롯한 양구군민을 대상으로 12일까지 백자박물관을 방문하거나 팩스의 방법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백자 악기 교육은 호흡법, 구음법, 연주 방법, 휘모리·자진모리·굿거리·점고·두마치·삼채·반삼채·오방진·진오방진·동살풀이 장단 등 연주, 채발림 동작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백자박물관을 방문해 접수하고자 하는 신청자는 박물관 휴관일인 월요일에는 접수할 수 없다. 신청서 서식은 양구군 또는 백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 작성하면 된다. 교육생 최종 선발명단은 13일 백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개별적으로 문자로도 알려줄 예정이다. 교육은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 총 44회에 걸쳐 백자박물관과 양구백토마을, 방산면 복지회관 등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정두섭 백자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을 이수하는 교육생으로 양구 백자악기 공연단 ‘백자 소리’를 창단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홍천군청소년수련원은 지난 1월 3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청소년 자치기구인 청소년 운영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대상은 만9세 ~만24세 이하의 지역 관내 청소년으로 청소년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거한 청소년 자치 기구로서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으로 구성된 제도적 기구이다. 위원회는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 등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프로그램 및 시설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 참여, 홍보, 기획 활동 등 청소년의 대표 자치 기구로서 주도적으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위촉장, 활동증명서 자원봉사 확인서가 발급되며 연말 우수청소년에게는 포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재진 청소년지도사는 자치 기구를 통해 청소년의 가치 실현과 건강한 성장은 물론 다양한 활동의 활성화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방역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인 태백터미널 회차 구역 등에는 방역을 확대 실시하고 태백역은 철저한 자체 소독을 통해 방역 누수를 방지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에는 휴대용 방역 장비 및 용품을 지원했다. 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접촉에 의한 감염이 우려되는 기관 및 시설 281개소에 소독 용품 및 교육 자료를 배포했다. 특히 노인시설과 병·의원, 운송업체, 숙박업소, 은행 등 154개소에는 항바이러스 용품을 배부하며 단계적·선별적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2020년 자원순환형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10개동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해 재활용품 수집점수와 홍보실적에 따라 실적 우수 3개동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려는 사업으로 작년에 실시한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1,848,932kg 상당의 재활용품이 수거됐으며 최우수 및 4개 동이 수상했다. 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폐건전지 등 평소 수거가 어려운 품목에 대한 배점을 높였으며 기존 종이팩 및 영농류폐기물 등도 다량 수거해 자원재활용과 환경보호를 위해 힘쓴다는 입장이며 생활·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활동도 적극 반영해, 동해시민 모두에게 자원 절약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로 주민들이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 동 민간단체가 합심해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동 화합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시의 대외적 이미지를 쇄신하고 시민의 행정신뢰도 제고를 위해 강력한 공직문화 혁신, 직원 복무관리 강화 실시 계획을 발표했다. 동해시는 기본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업무추진과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주 1회 청렴도 및 친절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부서별 직무연찬 토론회 개최 등 공직자 스스로 자정노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상시 복무점검반을 편성해 근무시간 준수, 보안관리 실태, 소극적 민원처리 행태, 선거철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근무성적 평가 반영, 각종 포상 배제 등 강력한 페널티를 적용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원희 행정과장은 “직원의 참여실적을 마일리지제로 철저히 관리 해 향후 부서장 성과관리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부서장의 소속 직원 근태관리 권한을 강화할 방침”이며 “중식시간 당번제 운영, 차량 이부제를 철저히 운영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동해시장애인보호작업장의 생산품 품질 향상과 장애인 일자리 확충을 위해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기능보강사업은 132백만원의 사업비로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주요 생산품인 종량제 봉투 생산을 위한 인쇄기 1대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해에도 사업비 151백만원으로 근로장애인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비산배출탈취공사와 지게차 구입을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실시한 바 있으며 향후에는 작업장의 전반적인 시설환경 개선을 위한 기능보강사업으로 지속적인 장애인 일자리 확충 및 근무여건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해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동해시에서 위탁 받아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동해시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종사자 5명과 근로 장애인 20명이 근무하고 있다. 박인수 복지과장은 “지속적인 기능보강사업 실시로 생산품 품질 향상 및 생산력 증대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해, 장애인 일자리가 확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2020년 동해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회의를 7일 동해시청 2층 화상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심의위원회는 2020년 동해시 교육기관에 대한 교육경비보조금인 일반교육활동비 1,560백만원과 대응투자사업비 600백만원 중 일반교육활동비을 제외한 2,160백만원에 대해 심의한다. 동해시는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학생들의 진로 및 학력향상,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일반교육활동비를 지난해보다 275백만원 증액편성 했으며 지난해 관내 학교에서 일반교육활동비 보조금 공모신청을 받은 결과, 29개 학교에서 213개 사업 2,045백만원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시는 일반교육활동비 공모사업건에 대해 동해교육지원청과 검토 협의를 거쳐 174개 사업 1,544백만원을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잔액 16백만원은 예비비로 처리해 추가적인 교육활동비 수요 시 지원할 방침이며 금년 일반교육활동비는 과도한 학교시설 투자시설 지원을 지양하고 방과 후 프로그램, 동아리활동,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등 프로그램 위주의 사업과 다수 학생에게 수혜가 되는 사업위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응투자사업비 600백만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2020년 변화하는 관광문화와 맞춤형 관광도시 동해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로 시 개청 40주년을 맞이하는 동해시는 지난해 전국 제일의 해맞이 명소인 추암 촛대바위 일원에 해상 출렁다리를 개장한데 이어 올해 무릉계곡 베틀바위 등산로 조성을 비롯한 각종 관광단지 조성으로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예정이다. 먼저 2015년부터 총 사업비 5,300백만원을 들여 조성하고 있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명소화 사업은 올해 탐방로 3개 코스 및 기반시설에 대한 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이후에는 주민이 함께하는 도보여행길 및 지역인문 자원과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 등에 돌입할 예정이며 묵호진동 일원 도쨰비골 스카이밸리 사업 및 묵호등대 오션프론트 조성 사업도 올해 준공되어 묵호권역 감성·체험 특화 관광단지로서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동해시는 이 외에도 무릉계곡 순환산책로 조성, 추암근린공원 조성사업, 논골카페 재정비,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사업 등을 금년도에 마무리 해, 기존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시설물들을 새롭게 구축하고 변화하는 관광문화에 발 맞추어 지역자원과 연계를 통한 맞춤형 관광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