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이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및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과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교양문화, 건강체육, 언어, 기술·기능 등 4개 분야 35개 과정이며 모집정원은 모두 450명이다. 특히 간단밑반찬, 커피핸드드립, 힐링 수채화, 통기타 등 남성 수강생들의 수요 반영 및 남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강좌를 개설했다.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여성회관 및 6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자 본인 방문 접수를 받을 계획으로 양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은 신분증 및 증빙서를 지참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은 교육생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 제공과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개 채용 및 심의를 통해 30명의 전문강사를 채용하고 강의시설과 기자재를 정비하는 등 만반의 교육 준비를 마쳤다. 수강료는 교육시간에 따라 2만원부터 3만원까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이 제공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및 가족,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병역명문가등록자, 다자녀가구 등은 1인 1과목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 신청인원을 토대로 정원이 초과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 가 속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온라인 티켓예매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본격적으로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이제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쉽고 빠르게 공연 정보를 얻고 편리하게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속초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PC와 모바일 모두 접속해 알차고 풍성한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고 원활하게 예매가 가능할 수 있도록 지난 10월부터 구축을 시작, 연말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가상공연 안내와 예매 절차 등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공연정보를 얻기 위해 전화 혹은 방문하고 티켓을 받으러 사무실로 직접 와야 하는 불편함이 모두 해소됐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매월 시에서 주관하는 기획 및 초청공연과, 일반 대관공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고 전시일정이나 대관신청절차, 관람예절 안내 등 최신의 데이터를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전재호 문화체육과장은 “홈페이지 개설로 인해 시민들이 쉽게 정보를 얻어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리실 수 있을 거 같아 기쁘고 시에서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다”며 “온라인 티켓예매시스템이 처음 시작되는 만큼 이 역시 이용함에 어려움 없도록 주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지역자율방재단은 속초시보건소와 협력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속초시 전역에 총력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일 속초시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방역대책 협업 회의를 가진 후 방역활동에 필요한 휴대용 방역소독기·차량용 고압소독기를 장착하고 다중이용시설, 8개동 쓰레기집하장 등 속초시 구석구석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속초관광수산시장 주변은 주말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전통시장 사회복무요원과 함께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방재단은 회원 정보공유를 위해 개설한 SNS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방재단 단원 소집, 방역 계획, 회원간 서로를 격려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도시 ‘속초’ 가꾸기에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노력하는 모습은 자원봉사자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2008년도에 설립된 속초시지역자율방재단은 2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재난 사전 예방활동과 더불어 재난 발생 시 복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속초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선군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3월부터 군민안전 보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억1천만의 예산을 투입해 정선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안전보험은 건강검진 등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장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이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폭발, 화재, 붕괴사고 자연재해, 강도, 스쿨존 교통사고 농기계사고 유독성물질 사망, 의사상자 지원, 자전거사고 등 각종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시 최고 3천만원까지 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군은 작년 보험 수령금 현황을 분석해, 농기계사고 보상한도를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익사사고 뺑소니·무보험차 보상한도를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증액했다. 군은 1월 31일 기준 3만7,489명에 대해 보험을 가입했으며 지난해 농기계·익사 사고 등 총 5명이 총 3천5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아울러 군에서는 각종 사고 및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 군민 안전보험 가입을 비롯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2020년 상반기 주간반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 60여 개의 다양한 취미 및 기술 강좌 가운데 마감되지 되지 않은 강좌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강좌를 신청한 경우라도 추가 모집 기간에는 1강좌 더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26일까지로 특히 올해는 꽃차소믈리에, 베이직필라테스, 매듭규방공예, 밸런스무빙, 떡제조기능사, 양식조리사, 미술심리상담사 등 다수의 강좌가 새로 개설됐다. 수강료는 4개월 과정 8만원이며 재료비는 강좌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추가 모집 강좌 및 모집 요강은 원주시 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원주시 교육강좌예약 사이트를 통해서 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초록환경노동조합은 지난 6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이웃사랑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 가구 후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주초록환경노동조합 이광희 위원장은 “도움이 꼭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5년 설립돼 원주시 환경미화원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원주초록환경노동조합은 지난해에도 지역 저소득 가구를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2019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업무 해태, 오류, 부정 및 각종 비리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 등을 활용해 공무원 스스로 상시 확인 및 점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강원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기반 분야와 내부통제 활동 분야 등 2개 분야 5부문 18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원주시는 자율적 내부통제 기반조성 및 청백-e시스템 상시모니터링 처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3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의 청백-e시스템 상시모니터링 처리율은 약 94%, 이를 통해 발생한 효과 금액은 총 480,367,945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 관계자는 “사전 예방 감사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위해 원주시 전 공직자가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는 지난 5일 원주시 보건소에서 저소득층 노인 의치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원주지구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02년부터 경제적 문제로 틀니 제작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938명에게 무료 틀니를 제공한 가운데,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구강 기능 회복과 건강한 노후 생활에 기여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시술 대상은 원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 약 40∼50여명이다. 먼저 보건소에서 시술 대상자 적합 유·무를 판단한 다음 1차 구강 검진 후 관내 협력 치과의원에 대상자를 의뢰하면 사전 치료를 거쳐 의치를 제작하게 된다. 원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구강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3월 ‘수요인문학’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를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수요인문학’은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매월 주제를 바꿔 운영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3월에는 한정주 작가의 ‘신화로 읽는 역사’ 강연이 준비된 가운데, 3월 4일 한국 ‘삼국유사’, 11일 중국 ‘중국신화전설’, 18일 그리스 ‘그리스 로마신화’, 25일 로마 ‘변신 이야기’가 이어진다. 고전·역사 연구회 ‘뇌룡재’ 대표인 한정주 작가는 ‘사기 인문학’, ‘문장의 온도’, ‘천자문 인문학’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고전 연구가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신화와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계절적 요인으로 강수량이 적어 하천 유량이 부족한 시기를 맞아 2월부터 오는 4월까지를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수질오염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이 기간 원주시는 유관 기관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아울러 3개 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유류 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하천 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및 축사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각 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원주천, 흥양천, 서곡천 등 수질오염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하천 지역에 대해서는 구간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