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10년 2월 안흥면의 어려운 이웃을 우리 스스로가 돕자는 취지로 지역주민, 기관대표 등이 참여해 월1만원의 후원으로 조성된 러브인 안흥기금이 1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65명 외에 명절 및 동절기 등에 뜻있는 큰 금액을 후원해 주시는 기관, 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안흥면노인회, 대한적십자사안흥봉사회, 안흥면파프리카작목반, 소사리 소재 신청봉영농조합법인, 안흥손찐빵협의회, 삼양건설, 선미환경, 용진건설 등이 최근 기부해주는 대표적인 단체이다. 2020년 1월에도 안흥면파프리카작목반에서 50만원과 권오성 대표가 50만원을 기탁하고 상안1리 원인호님께서 100만원을 기탁해 설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현재 기금은 23,000천원이 적립되어 있고 봄에는 봄동을 담그고 여름엔 복달임, 소외계층 가을나들이와 겨울 난방지원 등 계절에 맞는 안흥만의 특색있는 자체복지사업 추진에 꾸준히 활용되며 지역 내에서 건실히 자리를 잡고 있다. 기금동참 뿐만 아니라 물품기부 또한 증가하는 추세인데, 특히 안흥복지센터 목욕탕에 어르신들의 목욕용품 등을 매년 기부해주는 안흥면 노인회장님은 대표적인 사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은 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횡성군수 권한대행 유명환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군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 TF팀을 운영하며 횡성군수 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하는 횡성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총괄반, 재난자원지원반, 의료및방역서비스반, 재난현장환경정비반, 자원봉사관리반, 사회질서유지반, 수색구조구급반, 재난수습홍보반 등 9개반을 편성하고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체계를 구축했다. 선별진료소 2개소를 지정해 의심증상시 즉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청사 등 공공시설과 터미널,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관광안내소 등에 대해 실내소독을 실시하고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중학생 교류, 체육행사, 문화예술행사, 대학교졸업식 등 각종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했으며 각종 프로그램 개강 및 교육, 마을단위 행사 등도 축소하거나 연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명환 부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20 화천산천어축제가 이번 주말, 모든 빙상 레포츠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최근 이어진 한파에 축제장 결빙상황이 양호해졌기 때문이다. 나라와 화천군은 당초 축소된 면적에서 운영하던 얼음썰매장을 제설작업이 끝난 7일부터 원래대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특히 7~9일 이번 축제들어 처음으로 얼음축구대회도 개최한다. 이 밖에도 눈썰매의 슬라이딩 구간도 더 넓혀 스릴감을 올리고 아이스 봅슬레이 역시 정상 운영을 하고 있다. 산천어 얼음 대낚시와 1,200여명 수용이 가능한 수상 낚시, 수상 밤낚시 프로그램 역시 정상 가동되고 있다. 다만 얼음낚시는 7일 오후 현장상황을 검토 후 제한적 운영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화천군 관계자는 “현재 얼음낚시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며 “주말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신종 코로나 차단 강도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고 했다. 또 이날 응급실과 진료실 방역소독, 살균 등의 필요한 조치를 모두 마쳤다. 화천군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지역 주민들의 혼돈과 불안이 가중되는 만큼, 각종 가짜뉴스와 유언비어에는 어떠한 타협 없이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화천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 청정 영월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이동식 CCTV를 2월 28일까지 읍·면 수요조사 신청접수를 받아 쓰레기 상습투기 취약 지역을 선정해 20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할 CCTV는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전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전기와 통신선 없이 태양광으로 작동하며 근처에 사람이 접근할 경우 불법투기 금지 경고 방송이 나오는 최신형 시스템이다. 또한 이동 설치가 쉽고 간편한 이동형 CCTV로 일정기간 단속 후 다른 곳으로 순환 배치할 수 있어 적은 투자로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무단투기자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강화하고 분리배출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주민 의식제고와 깨끗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과 평창영월정선축협 영월지점에서는 구제역,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소규모 축산농가 소독을 지원한다. 군에서는 방역요원 인건비 등 사업비 150,996천원을 지원하고 축협에서는 공동 방제단 차량 3대와 방역요원 3명을 동원해 9개 읍?면 소?돼지?닭?염소 사육농가 257호를 연 24회 철저한 소독으로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해 축산농가 보호 및 국민보건에 기여 할 방침이다. 김대경 농업축산과장은 축산농가 중 소독지원 대상이 아닌 농가는 매주 수요일 운영 중인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 축사소독을 의무적으로 실시해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이 없는 청정영월 사수에 함께 할 것을 요청 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걱정없는 행복한 영월만들기’ 실현을 위해 영월읍 덕포리 소재 ‘월담 작은도서관’을 영월군 제1호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은 치매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치매도서 코너를 새로이 마련하고 큰글씨 도서와 치매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치매정보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치매정보 허브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전미영 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영월군, 치매여도 괜찮은 영월군이 되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은 치매 환자들에게 좋은 정보와 심적 안정을 제공해 치매여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생각하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은 순차적으로 학교와 공공기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시정부가 지역정보화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정보화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마련됐으며 위촉 인원은 5명 이내다. 응모자격은 정보화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정보화 정책 관련 전문성을 보유하거나 해당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 기타 정보화 정책과 지역발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심사는 서면으로 하며 시정부는 활동 경력과 전문성, 양성평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선정할 방침이다. 지역정보화위원으로 위촉되면 춘천시정보화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과 중요한 사항의 변경 등을 심의하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시정부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에 따른 홍보에 나섰다. 시정부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는 21일 개정 시행된다고 밝혔다. 법률 개정에 따라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거래 계약일로부터 기존 60일에서 30일 이내로 단축된다. 이는 부동산 거래신고를 통해 취합되는 거래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신고 제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또 신고한 거래계약이 해제, 무효 또는 취소된 경우 해제가 확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거짓 신고로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허위로 신고를 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이번 개정 사항은 오는 21일 이후 거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거래와 해제 등의 신고 의무 기간을 위반했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허위계약을 신고 했을 경우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정부는 법률 개정으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와 법무사사무소 등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법률 개정으로 부동산 거래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춘천 평생학습관 제1기 정기교육 개강이 연기됐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10일 개강하기로 했던 평생학습관 제1기 정기교육을 24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시정부는 당초 개강을 위해 학습관 전체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각 강의실별로 손소독제와 예방수칙 홍보물을 비치했다. 또 강사의 외국 여행 여부를 일제 조사하는 등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10일 개강 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추이에 따라 휴강 등을 검토할 예정이었지만 수강생들의 안전을 위해 개강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향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될 경우 시정부는 개강 재연기도 검토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제1기 정기교 개강이 연기됐지만 향후 교육 신청자들의 불편함과 교육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지켜야 한다. 또 중국을 방문한 후에는 귀국 후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질병관리본부 또는 춘천시 보건소으로 즉시 신고해야 하며 진료를 받을 때는 해외 여행력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풀뿌리 마을자치를 실현하고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회가 발전단계에 들어선다. 춘천시정부는 지난해부터 단계별로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은 태동단계로 8개 읍·동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했다. 올해는 발전단계로 7개 면·동의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정부는 이달부터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남면에서 진행했으며 오는 12일은 후평 3동에서 실시된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경우 주민자치기구로서의 역할이 강화된다.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주민에게 권한이 없어 마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었다. 반면 주민자치회는 마을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 등을 거쳐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자치분권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현 정부 정책에 맞춰 주민자치회 전환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주민자치회 안전단계로 25개 읍면동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