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저출산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극복하고자 삼화새마을금고와 저출산 극복 상생협약을 31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출생자들을 대상으로 출생축하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삼화새마을금고에서 출생축하 통장개설 시 1인당 10만원과 MG지역희망나눔재단에서 10만원을 지원해 총 20만원의 축하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시에서는 출생신고를 위해 방문한 주민에게 통장개설 안내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은 동해시 관내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출생자를 대상으로 300여명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교 삼화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환원을 위한 친서민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양원희 행정과장은 "민관이 서로 함께 저출산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한다는 부분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동해시는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8일 북평동 전천 둔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지난 28일 ‘2020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추진과 관련, 시 지휘부 및 관련부서·관련단체·시의회와 협의 후 2020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전통 민속 문화 계승을 위한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도 중요하지만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고심 끝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행사 취소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품질이 우수해 각광받고 있는 동해안 돌기해삼을 대량생산해 수출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내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묵호, 천곡 어촌계 마을어장에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삼 산란·서식 및 육성장 기능의 구조물 등 해삼 생산단지를 집중 조성하는 본 사업은 동해시가 지난해 1월 해양수산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적지조사를 의뢰해 적정 대상해역 및 구조물 유형을 추천받아 진행됐다. 이에 따라 1차 년도에 진행된 묵호해역에는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해삼 산란·서식을 위한 자연석 시설 및 우량 해삼종자 방류를 실시했고 해삼 육성장 기능을 하는 개비온시설 28기도 지난 21일 모두 완공했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중국에서 인기·고가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부가가치 특산품종인 동해안 돌기해삼의 대량생산을 위한 양식단지 집중조성으로 지역 어촌계의 소득증대는 물론 대표적인 수산물 수출전략 산업 육성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은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생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 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교육실에서 ‘박수근미술관 입주 작가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움직이는 나의 몸 속’과 ‘레진으로 쟁반 만들기’ 등 2가지다. 3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리는 ‘움직이는 나의 몸 속’은 인체 뼈의 구조를 같이 알아보고 뼈 모빌 제작과정을 통해 과학과 예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3일 동안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므로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한 번만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레진으로 쟁반 만들기’는 3일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레진이라는 특이한 재료를 사용해 실생활에 쓰일 수 있는 공예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일 다른 수업이 진행되므로 신청 후 3일 동안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쟁반에 넣을 사진은 참가자들이 각자 준비해야 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를 위해 미술관은 2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전화로 신청을 접수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구군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직업 역량을 배양하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취업 및 창업을 통한 일자리를 획득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보육 돌봄 청년 지원 사업과 DMZ 생태농촌체험 교육 운영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집 보육 돌봄 청년 지원 사업과 DMZ 생태농촌체험 교육 운영자 지원 사업을 위해 양구군은 오는 2월 10일까지 사업체와 청년을 대상으로 군청에서 신청을 접수해 사업장과 청년 참여자를 연계시킨 후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는 청년 예비창업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군청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어린이집 보육 돌봄 청년 지원 사업은 어린이집이 신규 채용하는 청년 직원에 대해 최장 11개월까지 임금의 90%를 1개 어린이집 당 최대 2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양구군에 주 사업체를 두고 보육 돌봄 업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 또는 1월 30일 기준 만 19~39세의 양구군 거주자로서 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청년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폐광지역 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경영기반 마련을 위해 일반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의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탄광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사업자등록증을 기준으로 사업장 주소가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에 위치한 상시 종업원 10인 미만인 제조업·건설업·운송업·광업 분야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인 도·소매업 등 각종 서비스업 분야의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총 13억 1,500만원의 자금으로 업체당 3천만원 한도 기준 연 1%의 금리로 5년 거치 5년 균등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주는 오는 2월 3일부터 2월 26일 까지 제출서류를 구비해 영월군청 경제고용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국가나 지자체 및 소상공인지원센터로부터 이미 대출을 받은 경우와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은 융자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사업주의 신청자격 여부와 주소 등을 검토해 강원도에 추천하고 도에서는 3월 중으로 대상자를 최종 확정해 융자를 지원하며 하반기에 융자지원 대상자 현장점검을 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멧돼지 기동 포획단에 대한 안전교육을 지난 3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영월군은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지역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지속 발생됨에 따라,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을 위한 기동포획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기동포획단 운영에 따른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기동포획단 운영 방안 및 총기관련 예방수칙 등 안전교육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포획지역은 수렵금지구역을 제외한 영월군 전역에서 멧돼지 포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체처리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멧돼지의 자가처리는 금지되고 있다. 군은 지난 12월부터 지금까지 약 450마리를 포획하고 멧돼지 사체처리를 위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검사의뢰, 사체처리 요령 등을 사전교육 받은 사체처리반을 별도 운영하고 사체는 렌더링처리 업체에 의뢰해 처리하고 있으며"멧돼지 포획활동은 총기를 소지하는 일인만큼 언제 어떻게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라서 문자나 안전교육을 통해 수시로 교육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동포획단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시민들에게 지진과 지진해일 발생시 대피할 수 있는 안전한 대피장소 정보제공을 위해 지진해일 안내표지판 설치 및 정비를 추진한다. 지진 및 지진해일은 피해 발생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를 동반하는 위험한 자연재해로 지진해일 피해발생을 줄이기 위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및 주요 관광지, 해안가 등에 지진해일 안내표지판 설치 및 정비해 비상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진해일 안내표지판은 3.01.8m의 크기로 고휘도반사지를 바탕으로 대피경로 및 대피장소를 알기 쉽게 제작할 예정이며 이번 사업 대상지는 총 10개소로 1개소는 신설, 9개소는 정비해 주민 대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속초시에 지정된 긴급대피장소는 29개소로 지진해일 표지판에서 대피장소 까지는 대피로 표지판을 통해 신속하게 이동 할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진 및 지진해일에 대비한 조그만 실천이 우리 모두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사전에 대피장소 위치와 대피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본격적인 산불방지 특별대책 본부를 운영한다. 금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지난 1월 6일부터 운영 중인 산불예방전문진화대 35명을 비롯해 2월 1일부터 산불 주야간 감시원 70명을 투입, 예방 감시체제를 강화 운영한다. 특히 연초 지속되는 건조특보 발령과 산불위기경보가 주의로 격상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봄철 대형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불 발생 취약지역 8개소에 산불 진화대원 및 진화차를 전진 배치하며 감시초소 37개소, 감시탑 3개소에 감시원을 배치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관내 등산로 23개 노선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산림 연접지 내 농촌동 주민센터와 통장을 중심으로 한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및 개별소각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펼쳐,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전망이다. 또한 속초시는 오는 3월부터는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운영을 통한 감시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장년·노년층 일자리 창출 및 대형산불 조심기간 중 산불발생 제로화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시민들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시민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오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예정인‘삼척정월대보름제’행사를 전면 취소한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적으로 확산되고 감염병 위기단계가 ‘경계’로 상향되면서 많은 시민이 참석하는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를 개최하는게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다만, 액운을 쫓고 시민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제례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 개최를 취소한 만큼 양해를 부탁드리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