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에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금융지원 강화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해 NH농협은행 등 6개 기관과 오는 31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도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협은행 12억원, 신한은행 8억원, 국민은행 5억원, 우리은행 5억원, 하나은행 2억원 등 총 32억원을 강원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1,200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조성,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이내, 기간은 최대 5년이며 도에서는 2년간 2%의 이자를 지원하며 대출자금 중도상환 시 해약금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평화지역은 3년간, 2% 지원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이 금융권과 지역 소상공인 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하고 ‘도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농협은행 등 금융권과 강원신용보증재단에 감사를 드리며 금일 체결된 협약이 소상공인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횡성대성병원, 보건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 진료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횡성대성병원 선별진료소는 응급실 외부에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는 분리된 별도의 진료실로 감염증 의심 증상자가 의료시설 출입 전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감염 의심자의 동선을 분리하고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는 역할을 한다. 횡성군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관공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기관, 농협, 우체국, 파출소 등에 손소독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배너, 전단지, 포스터를 전면 비치했고 전광판, 홈페이지를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Q&A 게재했으며 현수막을 통한 선별진료소 운영 안내, 상담 안내전화번호 홍보를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집, 유치원, 다문화지원센터, 아파트, 신종 코로나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을 배부해 주민 홍보를 강화했으며 마을 경로당에 포스터 배부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30초이상 올바른 손씻기 올바른 기침예절지키기 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 관계자는 “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홍천경찰서 두촌파출소에 지난 29일 홍천군 두촌면 철정리에 거주 중인 50대 남성이 새벽에 실종 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실종된 남성은 평소 치매 증상이 있었다. 경찰은 추운 날씨를 감안해 빠르게 수색에 착수하고자 홍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실종된 인근의 CCTV 녹화된 영상을 요청했고 통합관제센터에 파견 근무 중인 경찰관이 신속한 영상 검색으로 치매 환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해 의심 가는 곳의 영상을 확인하고 현장에 있던 경찰관에게 확인 요청해 실종자를 발견했다. 신속한 실종 신고 접수와 CCTV 통합관제센터와의 협조를 통해 실종되었던 치매 환자를 빨리 찾을 수 있었고 그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감염병 위기경보가 3단계인 “경계”로 격상되자, 천혜의 청정 자연환경지역인 속초시 등 설악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2차감염을 막고자 예비비를 선집행 하기로 했다. 버스터미널·마을회관·공공기관·호텔·콘도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예방홍보용 방역물품 배부, 방역활동지원 및 공직자 비상근무 체계유지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예비비로 신속 집행함으로써 다가오는 봄철 관광성수기를 맞아 “코로나바이러스無 속초 이미지” 지속으로 관광객 감소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감시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속초시는 우선 1차 예비비로 방역마스크, 손 소독제, 살균제 등 최대한 개인방역 물품을 구입해 각급학교, 병원, 마을회관, 버스터미널, 관공서 장애인복지시설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시설물 및 사회적 배려가 요구되는 분들께 배부하기로 했으며 또한 선별진료소 운영상황 점검, 상담전화 응대 등 보건소 인력을 비상대비체제로 재정비해 비상근무체계도 구축했다. 보건소은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도 손 씻기 철저 등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20 화천산천어축제의 수상 낚시터 규모가 크게 늘어난다. 숙박 관광객 등을 위한 밤낚시 프로그램도 시작된다. 화천군과 나라는 31일부터 축제장 하류의 수상 낚시터를 현재 300여명 동시입장 가능한 규모에서 1,200여명이 이용 가능한 수준으로 4배 확대해 운영한다. 이에 앞서 30일부터 수상 낚시터에 조명시설을 설치해 밤낚시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루어낚시터 역시 수상 낚시시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10℃ 안팎의 이상 고온에 얼음판 상황이 여의치 않아 대체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한 고육책이다. 주최 측은 이를 위해 지난 29일부터 자체 보유 중인 부교시설을 모두 끌어와 현재 운영 중인 수상 낚시터 옆에 붙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교마다 안전 시설물을 꼼꼼히 용접하고 이음새는 금속 와이어로 단단히 결속했다. 부교에 기둥을 설치하고 밧줄도 겹겁히 둘러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뿐만 아니라 얼음낚시터를 찾았던 관광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발권기 2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안전관리 인력도 충원해 운영할 예정이다 화천군 관계자는 “얼음낚시 대신 관광객들이 수상낚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유통·판매되는 계란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고도의 품질관리를 통한 계란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년에 59억원을 지원한다. 오는 4월 25일부터 식용란선별포장장에서 선별·세척·포장 등의 과정을 거친 계란만이 가정용으로 공급 가능함에 따라, 강원도는 계란 선별포장시설 설치에 55억원, 계란 저온수송 차량 구입에 4억원을 투입해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와 계란 살충제 파동 등의 식품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한다. 계란 선별포장시설 지원사업은 산란계 사육농가에 계란의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보관·운반 등에 필요한 주요 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불필요한 재정 지출 축소를 위해 지역 내 농가가 공동 처리시설 설치를 신청할 경우 우선 지원한다. 또한, 도내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 냉장 적재고를 탑재한 계란 저온수송 차량 구입을 지원해 계란의 신선도와 유통 안전을 위한 콜드-체인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강원도 농정국은 “계란 안전성 강화를 통한 위해요소 방지와 품질관리로 청정 강원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도내 축산농가 등의 많은 관심과 해당 시·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지난해 농산물 연합판매, 직거래 및 공공급식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7,650억원 규모의 농특산물 판매 성과를 거뒀다. 11년 연속 산지유통전문 최우수조직으로 선정된 강원도연합사업단 은 2,683억원의 연합판매실적을 올렸으며 그 결과 지자체협력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산지통합마케팅 거점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도 직영 강원도농수특산물진품센터에서는 97억원의 판매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TV 홈쇼핑을 통해 전년보다 2배가 늘어난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군납 886억원, 학교급식 358억원 등 총 1,244억원의 공공급식 납품 성과를 올렸으며 소비자 직거래로 로컬푸드직매장 239억원, 직거래 장터 80억원, 농업인 새벽시장 126억원, 총 445억원의 매출 성과를 이뤘으며 농축산물 수출도 작년보다 11%가 늘어난 3,170억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앞으로 대형거래처 확보, 직거래 및 로컬푸드 유통판매 채널 확대, 군납 및 학교급식의 도내산 사용확대를 통해 금년에는 8,000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보건소는 오는 2월 1일부터 의료 취약지 임산부의 의료기관 접근성 향상을 위한‘임산부 동행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임산부 동행서비스 지원사업은 임산부들이 산전·산후 정기검진시 안전하고 편안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관내 거주 임산부이며 도내 의료기관 및 의료생활권이 도를 달리 할 경우 편도 30km이내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원신청은 병원 예약일자 15일전 보건소 직접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신청·접수 후 소방서에서 대상자 일정을 확정하고 의용소방대에서 2인 1조로 동행서비스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임산부 동행서비스 지원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임산부를 배려하는 다양한 출산친화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횡성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환경산림과와 9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군은 47개 구역 17,827ha를 입산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8개산 13개 노선 34.8km에 대해서도 등산로 폐쇄구역으로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군은 예방중심의 효율적인 산불대책으로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감시카메라 운영, 산불진화헬기 1대 임차 및 진화차량 10대 전진배치 무전기 점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운영, 태양광 자동음성 방송기기 설치, 기계화 시스템 19대,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 1000점 등 첨단 진화장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및 감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책본부는 산불감시원 13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을 각 읍면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연접지역 무단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및 산불초동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해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범대 등 35개 지역자생단체 및 마을이장들도 산불예방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횡성군은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도 군정 및 농정시책설명회를 지역 농업인을 비롯한 영농법인, 지역농협 등의 관계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29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농업농촌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농정시책에 대해 담당 소관별로 설명을 해 농업인의 정책이해도를 높였으며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토론회의 장을 열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송노학은 관내의 농업인들이 농정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정책 현장 수요자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개선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효율적인 정책 수행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농가소득에 큰 기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