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0일 오후 2시 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본부장인 김광수 부시장 주재로 방역대책본부 긴급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시 차원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민 불안 해소에 중점을 두고 대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위생 수칙 준수 등 개개인이 지켜야 할 감염병 예방 활동에 시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방안도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선별진료소를 포함한 관련 시설 점검 등 추가 보완 사항도 논의하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양군이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6개 읍·면은 각각 회의를 열고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양양 정월대보름맞이 행사 운영방침을 놓고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한 결과 개최 예정이던 모든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지난해에도 타 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른 추가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를 모두 취소한 바 있으며 지역 내에서 구제역은 발생되지 않았다. 양양군은 중국을 중심으로 7,000명 이상의 확진환자가 발생, 국내에서도 추가 환자가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으며 매뉴얼 배포 등 적극적인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개인위생수칙과 감염병 예방행동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라며 내년에는 보다 알찬 내용으로 정월대보름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이 “서핑은 겨울에 해야 제 맛이지”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겨울서핑의 묘미를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영상은 MBN’바다가 들린다‘와 WSB FARM 서핑 웹 예능 ’태우로와‘를 통해서 서핑하는 셀럽으로 잘 알려진 배우 정태우가 주연을 맡으며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여름 같은 겨울 가자 양양으로’는 양양군 공식 유튜브 6만 3천, 페이스북 27만의 조회수를 올리며 SNS상 총 노출량 4,731,824회를 기록하고 있다.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군정홍보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감각적인 스토리 라인의 전개로 “서프시티 양양의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양양군은 향후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네티즌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감각적인 홍보를 계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을 지난 29일 오전 9시 시장, 부시장, 의장,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본관 현관 앞에서 개최했다. 삼척시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들에게 여성친화도시의 시작을 선포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월 20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을 체결한 삼척시는 앞으로 5년 간 여성가족부와 함께“명품 여성친화도시 삼척”건설을 위해 여성플라자 및 친화공원 조성, 여성안전교육, 여성참여 도시재생사업, 가족센터 건립, 여성일자리 확대 등 5대 영역 44개 정책사업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해 여성과 가족이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말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행정체험을 통한 취업역량강화 및 지역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0년 상반기 행정인턴’을 40명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 만34세 이하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이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자격증 사본 등이며 삼척시청 경제과로 본인이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행정인턴은 오는 2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간 삼척시청 및 관내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삼척시는 지난해 행정인턴제 운영에 사업비 308백만원을 투입해 총 49명에게 행정체험 기회 및 실무경험을 제공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620백만원을 확보해 상·하반기 각 40명을 모집해 고학력 청년층의 구직난을 해소하고 부족한 실무 경험 함양을 통해 안정적인 취업을 돕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취업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로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발굴과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9일 ’삼척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전재섭 삼척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창립총회 개최 등을 논의했으며 참여 주체 간 협력을 통해‘2021년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한편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특화산업 육성,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해 농촌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평생교육을 통한 인적자원 육성 및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삼척시민을 대상으로‘2020년 상반기 삼척시평생학습관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강좌 17개반 441명을 포함해 총 66개 강좌에 1,610명으로 인터넷 및 방문을 통해 접수해 전산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그리고 수강생 2차 모집은 1차 모집 미달 과목에 한해 오는 2월 12일부터 2월 14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3월 2일부터 개강해 6월 중순까지 과목별로 15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재비 및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다. 삼척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학습운영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민 참여교육으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운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부동산거래신고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오는 2월 21일부터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이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 시행되는 것을 앞두고 적극적인 주민 홍보에 나선다. ‘부동산거래신고법’일부 개정사항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기한이 단축되었을 뿐만 아니라, 거래계약의 해제·무효·취소의 경우 해제 등이 확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하는 사항이 의무화됐다. 이번 개정사항은 오는 2월 21일부터 거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 적용 대상이며 거래신고 및 해제·무효·취소 신고를 30일 이내에 하지 않거나 지연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이번에 바뀌는 법령으로 인한 주민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지 등에 이 같은 내용을 싣고 지역 부동산중개사무소, 법무사 사무소 등에도 관련 자료를 배포해 피해를 보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법령 개정시행으로 실거래 정보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질서가 확립될 것으로 예상되며 신고지연에 따른 과태료 등 개정된 법령에 의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 정선군은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관내 공동주택에 대해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과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매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하고 분양을 완료한 공동주택으로 단지 내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 재해위험시설 등에 대해 2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4개 단지를 선정해 보조금 70% 범위 내에서 단지별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군의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55개 단지에 12억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4개단지에 1억2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동주택의 가로등 전기요금 지원신청을 받아 23개 단지를 선정해 전기요금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시 단지 노후도를 비롯한 지원 횟수, 사업의 시급성 등을 반영해 공정한 선정으로 민원해소는 물론 입주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오는 2월 한 달 간 채소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632,800천원으로 지원기준은 1,000㎡이다. 사업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도내 주소지를 두고 관내에서 무, 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를 재배하는 농가이다. 지원 희망 농가에서는 토양 특성에 알맞은 약제 선정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량은 신청면적 및 예산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신청한 약제는 변경 불가한 만큼 선택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무사마귀병 방제 약제 접수 기간 중 선충방제용 종자보급 신청을 통합 접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