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인제군이 올해 45억의 예산을 투입해 역대 최대 규모인 1,328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일자리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달 실버노노캐어 봉사활동과 시장형 사업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모든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군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군은 지난해 보다 9억원이 늘어난 예산을 투입하고 사업 참여 인원 또한 270여명을 늘려 일자리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형별 사업을 살펴보면, 공익형은 1,209명이 시장형은 84명 취업 알선형은 7명 사회서비스형은 28명 등 총 15개 사업단 1,328명 등으로 나뉘어 사업이 진행된다. 공익형 사업단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대상자를 원칙으로 하며 실버노노캐어 봉사활동, 결식우려노인 도시락배달사업, 교육시설 봉사 등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한 일자리를 공급한다. 또한 시장형 사업단은 할매국시집사업단, 실버카페사업단, 황태가공사업단, 콩나물 사업단 등 7개 사업단에서 활동하게 된다. 민간업체 취업알선형은
[미디어라이프(medialife)]강릉시립교향악단은 2020 신년음악회로 콘서트 오페라를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 무대에서 강릉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세계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푸치니의 라 보엠을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연주회는 방송인 김현철의 해설과 함께 관객들을 찾아온다. 강릉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소프라노 이정아와 한경성, 테너 강훈, 바리톤 김동섭과 안희도, 베이스 이대범과의 협연으로 이루어진다. 류석원 강릉시립교향악단 지휘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오페라 공연을 해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연출해 클래식 애호가뿐만이 아닌 일반시민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 평생교육원은 지난 29일 오후 4시 평생교육원 소관 전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관 소강당에서 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각 부서 담당별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관광거점도시 강릉”선정 및 강릉국제영화제 개최 등 국제 서비스 수준에 걸맞은 여름/겨울 특강 개설, 오죽헌/시립박물관 일대 전통문화거리 조성, 화폐박물관 건립에 따른 사항과 오죽헌 정문 출입구 이동에 따른 주차장 확보 방안, 시립도서관 책문화센터 개관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 및 시립 중앙 도서관 리모델링에 관한 사항 등이 논의됐고 강릉시민이 행정 공백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공백을 줄이고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업무매뉴얼 소개 및 업무 공유를 통한 개선방안 모색했다. 강석호 강릉시 평생교육원장은“부서간 업무 협조로 칸막이 행정 극복과 직원간 소통, 화합 도모 및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평생교육원 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평생학습관은 지난 23일부터 “2020 읍·면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 모집을 개시했다. “2020 읍·면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는 도심지에서 떨어진 원거리에 위치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읍·면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원하는 시간, 장소로 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이다. “2020 읍·면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은 강릉시민으로서 10인 이상의 학습자와 학습공간을 확보한 읍·면 농어촌 지역 주민이 대상으로 방문교육을 신청하는 읍·면에 강사를 파견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금년 지원사업은 주 1회, 회당 2시간, 30회차 이내에서 강좌가 운영되며 행복학습센터 당 최대 3개 강좌를 지원하게 된다. 접수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 12시까지 각 읍·면 주민센터에 방문접수를 실시하며 규모, 외부 지원, 접근성,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여부 등을 감안해 선정하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29일 오전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강릉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한다. 여성친화도시 강릉 시민참여단은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강릉의 홍보 활동, 공중화장실 점검 등을 추친 하면서 여성친화도시 강릉시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 해왔으며 특히 ‘우리동네 골목안전 프로젝트’인 마을안전지도 제작을 진행하면서 모니터링 결과를 관련 부서에 공유해 안전에 취약한 환경 등이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제5기 시민참여단 또한 여성친화도시 강릉시 조성을 위해 봉사하고 여성친화도시 강릉에 바라는 시민의 소리를 강릉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0년 올해 강릉시가 여성친화도시 3기 재지정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중요하며 여성친화도시로서 강릉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의 활동을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CCTV통합관제센터가?365일 24시간?빈틈없는?모니터링을?실시해?관내 각종 사건사고?발생?시?피의자의?신속한?검거에?크게?기여하고?있다. 지난 28일?강릉시에?따르면?CCTV통합관제센터는?지난?22일?밤?10시?03분경?관내차량?절도 사건과?관련,?강릉경찰서?112상황실로부터?긴급 사건을?접수받았다. 이에?CCTV통합관제센터 근무자는 비상근무?체계를?가동해?신속히?인근 지역의CCTV 모니터링을?통한?도난차량의?이동?경로를?3시간 가량 집중?추적했으며?23일?새벽?1시?14분경?포남동 두리식당 인근?도로에서?도난?차량을?발견했다. 이에?따라?통합관제센터는?도난차량의?정보를?실시간으로강릉경찰서에?제공한?결과?새벽?1시 25분경 피의자를?도난차량 현장에서?검거했다. 통합관제센터?관계자는?“차량?절도사건은?특성상?발견 및 검거가?쉽지?않음에도?CCTV통합관제센터와?강릉경찰서 상황실의?총력?대응으로?피의자를?조기에 검거할?수?있었다”고?말했다. 한편?지난해?4월에?개소한?강릉시?통합관제센터는?현재?1,230대의?CCTV를통합?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집단폭행 현장을 모니터링해 경찰에상황전파, 10월에는 보이스피싱 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축산과는 30일 강릉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가금류 사육단계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부터 개정된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의 주요 개정내용은 이력관리 대상이 국내산 닭, 오리, 계란까지 확대되는 것으로 가금산물 유통, 판매 등 모든 단계별 정보를 기록·관리해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신속히 회수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이번 교육은 대상이 확대되는 가금류 사육단계 농가의 이해를 돕고자 개정 법률에 대한 내용과 이력제 앱의 사용방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강릉시 관계자는 “거래단계별 정보를 기록·관리해 문제 발생 시 이동 경로에 따라 조치가가능하고 판매 시 이력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를 안심시키는 제도로써 장기적으로는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폐기물 순환이용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폐건전지 새건전지 교환사업’을 시행한다. 폐건전지가 다른 재활용품에 비해 수은, 망간 등 유해물질을 다량 함유해 인체 피해 및 토양환경 등을 오염시켜 이에 따른 예방과 주민들의 재활용 인식 재고에 기여하고 폐건전지 재활용 회수율을 높이고자 강릉시는 프리마켓에서 기존 시행하던 건전지 교환사업을 확대 시행해 시민들의 재활용 사업 동참을 유도하고자 한다. 해당 사업은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실시 예정이며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폐건전지 10개를 반납하고 새건전지 1개를 수령하면 된다. 수령 시 AA, AAA 건전지 중 원하는 종류에 따라 선택 수령이 가능하며 건전지 교환 민원인에게 건전지 수거봉투를 제공해 편리성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회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대되고 있는 만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점차 확대해 생활폐기물 감소와 더불어 강릉시 도심미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최근 모바일을 활용한 건강관리가 시민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강릉시보건소에서는 핸드폰과 손목용 스마트밴드를 연결한‘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하면서 참여하였던 주민들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커지면서 이 사업에 등록해 건강관리를 받고자 하는 시민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 생활습관병인 만성질환을 사전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판단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책임지는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과 ICT를 접목해 경제활동 및 시간적, 거리적 접근성 문제로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만성질환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대상자를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연결해 개인의 생활습관과 운동활동, 영양관리 등을 보건소 전문가가 모바일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만성질환자로 이환 되지 않도록 사전예방하는 사업이다. 2017년 110명, 2018년 264명, 2019년 300명의 주민들이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해‘생활습관 1개 이상 개선자 59.4%,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자 53.8%’로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자가건강관리능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은 지난 29일 김찬수 군안전건설과장, 이화진 군방재단장, 8개 읍면 지역자율방재단장, 김응섭 사무국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한 자율방재단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교육 및 간담회에서 새로 위촉된 이화진 단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율방재단의 주요임무와 행동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2019년 자율방재단 활동실적 보고 및 2020년 자율방재단의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참석과 적극적인 사전예찰 활동, 홍보활동 및 재난발생 시 신속한 재난자원 지원으로 응급복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찬수 안전건설과장은 “재난을 대비하는 것에는 과함이 없다며 항상 최선을 다해 재난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