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은 2020년 당초예산에 농림해양수산분야 예산을 일반회계 대비 17.1%인 73,684,678천 원을 확보했으며 작년보다 20억3천5백만원이 증액했다고 30일 밝혔다. 평창군은 FTA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민선 7기의 최우선 중점 공약사항으로 급변하는 세계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과감하게 농업예산 편성을 20%대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창군은 농림해양수산예산분야 당초 예산은 저소득농업인과 마을역량강화 등 농업인프라 구축에 47억5천9백만원과 가축질병 방역 위생 관리에 19억7천9백만원을 편성했고 농특산물 마케팅 강화에 48억6천3백만원과 농기계임대사업에 11억9백만원을 각각 편성했다. 또한 농업생산기반조성에 97억 5천5백만원과 산림기반조성에 44억3천3백만원을 편성하는 등 농촌신활력사업과, 수출농업기반 확대, 밭작물 가뭄 대책 등에 중점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앞으로 농림해양수산예산은 추가경정예산에 농기계임대사업소 2개소 건립 등이 확정됨에 따라 농업예산 목표 20%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하반기 농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이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JTBC가 후원하는 ‘2020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2020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는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작년 8월부터 2개월가량 소비자, 전문가 집단과 함께 분야별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해 금융·유통·교육·지자체 등 14개 분야에서 총 49개 기관·기업, 56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평창군은 천년고찰 오대산 월성사와 상원사, 아시아의 알프스인 대관령 내 여러 목장 등 평창만의 특색 있는 관광지와 더위사냥축제, 효석문화제, 백일홍축제, 평창송어축제 등 계절별 다양한 축제가 소비자가 뽑은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은 2019년 한 해 관광객 1,000만명 돌파,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에 2개의 축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2020년 추진하는 다양한 관광정책들에 더욱 박차를 가해,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을 만족시키는 평창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지난 29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환자와 접촉해 능동감시대상자로 관리 중이던 대상자 2명이 경미한 발열과 호흡기 증상으로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입원 중 2명 모두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어 격리해제 조치했으며 현재 도내 능동감시 대상자는 5명에서 3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중국 등 오염국가 방문 후 14일 이내에 37.5℃ 이상의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1339 또는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이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사업의 2020년 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시설현대화사업은 평화지역 내의 소상공인에게 민박을 제외한 숙식분야, 체육, 문화, 서비스 업종 등의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자부담 20%를 포함한 총사업비 32억원을 들여 160개 업소를 선정해 업소당 사업비 20백만원 이내에서 노후설비 교체 및 기능개선, 상품배열 개선 인테리어 개선 간판정비 등 서비스 및 위생수준 향상, 이용자 편의시설 개선 등에 한정해 지원한다. 특히 올해 사업지원 대상 중 지난해 플라이강원 국제선 취항에 따라 외국인 방문객 유인 및 편의도모를 위해 음식점 테이블 입식 전환 업소 30개소를 우선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로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월 3일부터 1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순회 접수창구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읍·면별 순회 일정은 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은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시·강화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감염 예방대책반을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별진료소 감염 예방대책반은 2개반 4명으로 구성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 및 접촉자 신고·관리를 전담하고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유사시에는 신속히 출동해 대응조치가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 태세도 갖췄다. 또한, 대책반은 관내 의료기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매뉴얼을 이미 배포했으며 다중집합장소와 게시대에 현수막 게첩, 이장 회의 등 각종 회의 시 홍보, 군청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대군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질병정보 모니터링을 하는 동시에 최근 해외여행 경험이 있는 경우 진료 시 의료진에게 여행력을 알리도록 하는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와 관내 광고판 등을 활용해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의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은 발열, 기침, 근육통, 호흡곤란 등으로 나타나며 사람 간 전염되는 질병이며 보건복지부는 지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30일 오전 11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강원도지사 주재로 도내 52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등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하는‘2020년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4월 4일 도내에 동시다발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불예방 및 진화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대형재난으로부터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금년에는 산불발생 원인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입산자실화와 소각산불의 최소화를 목표로 수시 기동단속 강화, 산림인접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 단속 및 파쇄 후 퇴비 활용 유도등의 대책을 유관기관과 각 지역내 사회단체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며 대형산불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2월 5일부터 8천리터를 담수 할 수 있는 초대형헬기 2대를 원주와 강릉에 각각 1대씩 추가 배치하고 연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산불감시원과 산불진화헬기의 임차기간을 기존 150일에서 최장 200일까지 연장했다. 또한,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산림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경제정책 총력 추진을 위한 ‘2020년 강원경제·일자리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도청에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도 및 시군 공무원과 경제 유관기관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년도 경제진흥·일자리 분야 주요시책 및 현안 설명, 효율적인 사업 집행과 경제 현장에 정책효과 전달 제고방안 등을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제활성화를 위한 도정의 핵심 목표 달성을 위해 서민경제 활력,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안정, 일자리 창출에 주안점을 두고 금년도에 새롭게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에 대해 도·시군·유관기관 간 업무 공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우병렬 도 경제부지사는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도와 시군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의 중추적인 역할을 강조하고 경제관련 주체들이 공감·소통을 통해 변화하는 경제여건에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앞장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오는 2월 8일 오후 3시부터 엑스포상징탑 광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잔치를 취소한다고 발표 했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여러나라로 급속하게 확산 되고 있고 국내에서 4번째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보건복지 부에서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를 “경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이에 속초시는 민족 최대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를 개최 해 정월대보름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화합을 도모하고자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추가 확산을 막고자 금년도 정월대보름맞 이 행사를 고심 끝에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속초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이해를 당부드리면서 내년 2021년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는 보다 알차고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상수도분야 예산을 조기 투입해 노후 상수도 정비,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등 상수도 분야에 총 2,130억원을 투자하며 6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기존 노후관로 정비사업 조기 투자와 함께 스마트 상수관리 체계를 도입해 취수원에서 가정까지 전 과정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인천 적수사고를 통해 드러난 노후 상수관의 수질 안정성 우려 등 수도시설 관리 전반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 중인 노후관로 정비 사업을 당초 목표연도인 ’28년에서 ’24년으로 당겨서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22년까지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를 통해 노후도를 정확히 판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추가로 정비가 필요한 노후 수도관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시설의 잔존수명을 예측하고 이를 통해 적기에 보수해 사고예방을 위해 동해시에 상수도 자산관리 시스템 시범사업을 전액 국비로 추진하고 ‘22년부터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금년 4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2020년 농업인 경영안정과 식량산업의 안정적 생산 및 기반구축 지원을 위해 4개분야 83개 사업에 2,208억원을 투자해 농가부채는 줄이고 소득은 높여 나가는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4개 분야는 ? 농업경영 안정 및 농가소득 제고 지원 ? 강원쌀·감자 등 식량작물 경쟁력 제고 ? 기후변화 대응 안정적 영농기반 구축 안전 먹거리 생산과 생태계 보존을 위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농업경영 안정 및 농가소득 제고 지원’사업은 농업경영 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 유기질비료 공급, 토양개량제 지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일부 지원과 고령농업인 농작업비 지원 및 여성·노약자 인력절감 장비 등 7개 사업에 609억원을 투자해 농업생산비 절감이 농가소득으로 직결되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 또한, 농촌인력 부족 해소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규 설치, 여성친화형 농기계 지원, 주산지 일관 기계화 지원 및 농업용 드론 구입 지원 등 농업기계화 10개 사업에 124억원을 지원한다. 농가 소득안정 지원을 위해 쌀소득보전직불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