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벼 재배농가의 농업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한 고품질 쌀 생산분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육묘용 상토, 맞춤형 비료, 종자 소독제등 농자재를 지원한다. 벼 재배농가의 고령화와 FTA 가속화에 따른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벼 재배 농가들에게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필요한 농자재들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양질의 육묘용 상토 공급으로 튼튼한 모 생산을 유도하고 종자소독제 지원을 통해 벼 생육초기에 발생하는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별로 토양에 필요한 성분들을 배합해 만든 환경 친화적인 맞춤형 비료를 지원해 쌀의 품질도 높이고 수량 증대는 물론 비료 사용량도 줄여서 경영비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도 사업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고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벼재배 농업인이라면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2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군관계자는 “쌀 전업농가의 농가소득을 보전하며 안심하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품질 쌀 생산에 필요한 농자재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2019년 귀속 분에 대해 2월 말일까지‘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을 대상으로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하는 때에 그 지급하는 금액에 세율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에 상당하는 법인세를 원천징수하고 원천징수하는 법인세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자를 말한다. 2016년부터 시행된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명세서 제출의무는 기존 3월 말까지 제출기한이었으나 법령개정에 따라 2019년도분 부터는 2월 말까지로 제출기한이 단축됐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 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 및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제출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온라인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저장매체 또는 서면으로도 제출하면 된다. 영월군 관계자는“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이 지난해 보다 한 달 앞당겨졌기 때문에“법인지방소득세의 자치단체 간 정산 및 환급 업무가 원활히 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영월읍 영흥리와 북면 마차리를 잇는 군도 9호선의 선형개량 공사에 착공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들어간다. 군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40,622백만원을 투입해 990m 분덕재 터널 개통을 포함한 총길이 1.98km 구간에 대한 선형개량 공사를 지난 10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군도9호선 분덕재 구간은 오르막 경사가 심하고 급회전 구간이 많아 겨울철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구간으로 이번 사업을 통한 터널 개통 시 해당 구간의 통행안전성이 현저히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평창군 미탄면과 영월군 북면을 잇는 지방도 415호선 문곡~창리 구간의 확포장 공사가 금년 마무리됨에 따라, 이와 연결되는 군도9호선의 선형개량을 통해 북면-영월읍 구간에 예상되는 교통수요 증가량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의 효과로 북면-영월 간 통행이 원활해짐에 따라 영월읍이 강원남부권의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되며 사업이 장기계속공사로 진행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해당 구간을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이 급수 취약지역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지방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지는 거진읍 용하리, 산북리로 오는 2월 중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연차적으로 지방 상수도 3.5km 확장해 이 지역 80여 가구에 대해 지방 상수도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수를 이용하는 마을에서는 매년 가뭄이 있을 때 물 공급과 전문적인 시설 관리 부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해당 마을에서 조속한 지방 상수도 공급을 요청한 사항이다. 이에 군에서는 오는 2월 중 실시설계를 착수해 현장점검과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지역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올해 안에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1년도에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이 준공되면 그동안 마을 상수도와 개인 지하수를 이용하던 마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군에서는 토성면 백촌리, 거진읍 화포리 일대에 지방 상수도 공급을 완료했으며 현재 22사단에 지방 상수도 공급사업 추진 중으로 오는 상반기 중 준공할 예정이다. 황광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물 공급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이 농어촌민박 시설을 개보수해 양질의 숙박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군 장병 면회객을 유치하고 체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0년도 평화지역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평화지역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사업은 평화지역 5개 군을 대상으로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개년간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1개소당 사업비 2천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고성군은 올해 사업비 18억6천만원으로 121개소에 대해 사업 지원 예정이며 사업 참여자는 오는 2월 21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사업을 신청·접수하면 된다. 지원 사업내용은 외벽 도색, 도배, 장판, 창틀, 옥외 방수, 데크, 공동주방, 화장실, 침대 등의 노후 시설개선, 소방안전·위생 관련 시설 개선, 군장병 및 관광객 이용 편의 PC등을 지원하며 냉방기 설치와 가전제품, 노트북 구입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자격은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농어촌민박사업자로 신고필증을 교부 받고 공고일 기준 해당 민박에서 1년 이상 실거주하며 민박사업을 운영 중인 자로 농어촌정비법 등 규정을 위배하지 않았으며 자부담 능력을 갖추고 있는 농어촌민박사업자 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도-강원도교육청-시·군과의 평생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30일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2020년 강원도 평생교육 교류설명회’를 개최한다. ‘2020년 강원도 평생교육 교류설명회’는 강원도 평생교육 정보기반 구축과 강원청년지도자 과정, 강원도 평생교육 전문성 강화 등 강원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평생교육 진흥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강원도교육청과 시·군에서 추진할 평생교육 사업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제5회 강원도평생학습박람회와 강원도 문해의 달 행사 개최방안 등 강원도 평생교육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평생교육기관의 협력방안을 협의하는 자유토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김왕제 사무국장은 “2020년 강원도 평생교육이 도민의 평생학습에 제대로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는 교류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오는 2월 10일까지 도내 콘텐츠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교를 대상으로‘2020년 강원도 콘텐츠산업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공모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콘텐츠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사업으로 콘텐츠 분야의 창업 희망자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과 강원도 콘텐츠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지역 내 창업 유도 및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도내 5개 대학교에서 40여건의 창업유도 및 창업기업을 배출해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창업사례로 포원나인 대표 변진석은 2015년 강원도에서 생산한 차를 최적화된 상태에서 마실 수 있도록 타이머를 각종 차별로 개발해 안드로이드 기반 앱인 “강원 소믈리에”를 런칭하는데 성공했다. 한라대학교 지도교수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한식전시관 K-Style HUB 5층 아트마켓 전시관에 차와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미디어다담”을 전시해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창업이후 사업영역을 온라인광고에이전시, 온라인광고대행사로 확장해 브랜드마케팅, 퍼포먼스마케팅으로 매출 확대하고자 2019년 12월 포원나인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방역대책반을 방역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한다. 김광수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5개 반 20명으로 구성된 방역대책본부는 중국 방문 후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와 선별의료기관 이송 등 감염병 매뉴얼에 따라 발 빠른 대응에 나서게 된다. 현재 원주시 학습관 앞 광장에는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보건소를 찾는 의심 증상 환자에 대한 1차 역학조사와 함께 진료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 불안 해소 및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다중집합장소, 의료기관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고 안내 포스터 부착과 더불어 손 소독제를 배부하는 등 시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특히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중국 여행력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7일 오후 원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돼 강원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던 환자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대상자는 지난 18일 중국 광저우를 방문했다가 지난 26일 귀국한 생후 15개월 된 여자아이다. 27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방문했으며 폐렴 의심 진단을 받고 조사 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돼 국가지정격리병상인 강원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28일 오전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격리 해제했다. 한편 원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만큼, 중국 우한시 등 후베이성 방문 이후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대외 활동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본부나 원주시 보건소 신고를 거쳐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목표로 올 한해 매월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로 하고 그 첫 시작으로 오는 30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2020 제1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개최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강원대학교,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강원의 미래, 에너지에서 답을 찾다”로 1세션에서는 국가핵융합연구소 유석재 소장이“청정 삶을 위한 미래에너지”로 기조 강연을 하고 2세션은 “수소에너지 기술과 경제”, “미래에너지 대안을 위한 초전도 기술”,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폐기물 처리”에 대해 KIST 청정신기술연구소 한종희 소장과 서울대학교 한승용 교수, 황순모 前GS 플라텍 대표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마지막 3세션은 강원TP 김성인 원장의 주재로 모든 발표자와 패널이 강원도의 미래를 에너지에서 찾자 라는 의미로 열띤 토론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미래 에너지 분야에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이번 포럼은 미래 에너지가 될 인공태양이라는 흥미로운 과학 기술을 도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대한민국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