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가 결혼적령기 이후 남성에게 국제결혼 비용을 지원하고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장기간 친정나들이를 하지 못한 결혼이주여성 가정에게는 여행경비를 지원해주는 친정나들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규모는 국제결혼 비용의 경우 총 10명에게 1인당 5백만원을 지원하고 친정나들이 비용은 모두 25가정에게 1가정당 3백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국제결혼 비용 지원은 만35세 이상 만50세미만의 미혼자가 국제결혼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배우자와 같이 관내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자이며 친정나들이 비용 지원은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으로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 경험이 없어야 하며 이번 년도에는 지원제외대상 기준을 완화해 2015년 이전 수혜가정도 신청할 수 있다. 미혼자국제결혼비용 신청희망자는 오는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가정환경 및 거주실태 등의 현지조사 후 3월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친정나들이비용 신청희망자는 1월28일부터 2월14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서류검토 및 심사를 통해 2월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가 농촌지역에 현대화 시설 신축으로 주민편의 제공 및 복리 증진을 위해 추진한 ‘미로면 복지회관’ 신축공사가 완료되어 준공식을 갖는다. 준공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미로면복지회관 현지에서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2019년 5월에 착공한 ‘미로면 복지회관’은 기존 복지회관을 철거하고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715.95㎡, 지상2층 규모로 완공했으며 식당 및 주방, 회의실 등이 조성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복지회관이 주민들의 문화향유 및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삶의 질 향상과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경자년을 맞아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12개 읍·면·동을 방문해 민생을 챙기고 소통을 통한 공감행정을 펼치기 위해 ‘2020년 주민열린대화마당’을 운영한다. 3일 도계읍을 시작으로 기간중 6일간 1일 2개 읍면동에 대해 경로당, 보건지소, 지구대 및 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격려 방문과 업무보고를 비롯해 삼척의 미래비전과 시정방향을 공유하며 격의없이 대화하는 시민밀착형 간담회로 진행된다. 삼척시는 이번 읍·면·동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사항들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삼척~제천 간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염원 성취를 위한 대주민 서명 참여를 적극 홍보해 전국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와 평창군, KOICA가 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2020 평창평화포럼’이 평창 동계 올림픽 2주년에 맞춰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올해 2회차를 맞은 평창평화포럼은 스포츠와 지속가능 발전에 참여하고 있는 평화·국제협력분야 세계 지도자, 석학, 전문가, 시민사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하는 글로벌 포럼이다. 올해는 ‘평화 지금 이곳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평화 유산’을 지속적으로 계승하고 ‘평창 평화 정신’을 한반도 평화체계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으로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남북선수 공동 훈련 및 개막식 공동입장, 남북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등을 통해 남북관계의 역사적 변화를 이끌어냈으며 이는 남북, 북미, 한미 정상회담 등을 통한 평화 논의로 이어졌다. 이런 면에서 평창은 한반도 평화조성 프로세스의 발원지로서 역할을 하는 데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평화올림픽의 대명사가 된 평창의 의미를 살려 지난해 처음 개최된 평창평화포럼은 글로벌 의제에 평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적극 추진한다. ‘원주시 폐기물관리 조례’에 따른 포상금 지급 기준은 담배꽁초, 휴지 등 휴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건당 15,000원 비닐봉지 등 간이보관 기구를 이용해 폐기물을 버린 경우 건당 25,000원 휴식 또는 행락 중 발생한 쓰레기를 버린 경우 건당 25,000원 폐기물을 불법으로 소각한 경우 건당 25,000원 차량, 손수레 등 운반장비를 이용해 폐기물을 버린 경우 건당 50,000원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한 경우 건당 100,000원 사업활동 과정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버린 경우 건당 200,000원 등이다. 신청 방법은 무단투기 행위와 위반자의 인적사항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 및 동영상을 신고서와 함께 원주시청 생활자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고자에 대한 신상 정보는 철저히 비공개로 보호되며 포상금은 위반행위 신고 접수 건에 대한 확인 및 행정 절차를 거쳐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통한 깨끗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2월 4일 오후 1시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에서 ‘2020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등록 기관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올해 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 운영 계획, 순회 방문 지도, 식단 및 식단 감수, 참여 및 위생 우수기관 선정 기준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2020년 사업 운영 로드맵을 공유하고 개별 어린이급식소의 운영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급식 전반의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통해 급식시설의 수준을 높이고 가정까지 연계한 교육 지원 수행으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책을 발굴해 지역사회의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람책’ 프로그램은 종이책이 아닌 사람 자체가 책이 되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지식을 공공의 영역에서 발전시키는 재능 기부 사업이다. 2020년 제1회 사람책 프로그램은 원주의 여성 인물을 연구하고 그들의 정신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우리 지역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원주 여성 서화회가 진행하는 ‘봄이 오는 글씨, 입춘첩 나눔’이다. 회원들이 직접 무료로 입춘첩을 써주는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4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당일 방문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역사, 식물학, 진로 체험 등 다채로운 주제의 사람책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 만큼 기대해도 좋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청년 점프UP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청년 점프UP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비영리 단체 및 사회적경제 분야의 지역사회서비스 관련 사업체를 통해 다양한 업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역량을 배양함으로써 민간 취·창업 일자리 진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12명을 모집하며 대상 사업장은 피노키오숲영농조합법인 등 12개 사업장이다. 최종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하며 업무 경험을 쌓게 된다. 원주시는 주 40시간 기준 인건비의 90%와 함께 월 10만원의 교통비를 추가 지원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은 고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 실시한 기관별 등급평가 결과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 행정기관, 교육청,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민원제도 운영 및 처리실태, 민원만족도 등 5개 분야 19개 지표를 평가해 기관등급을 가, 나, 다, 라, 마 등급으로 부여했다. 고성군은 매월 민원 처리실태 점검을 통해 지연된 민원에 대해 신속하고 명확한 처리를 담당 부서와 담당자에게 주문해 민원처리 기간 이전에 처리하도록 했으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겐 분기별 포상으로 사기를 진작시켰다. 복합 고충 민원에 대해서는 민원 후견인제, 민원 조정위원회, 군민의 소리함 등을 적극 운영했으며 민원실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 친화적 민원실을 구축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나’등급의 기관평가를 받으며 강원도 지자체에 ‘가’등급이 없는 가운데 도내 민원처리 우수 군으로 민원행정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황명동 종합민원실장은 “대 군민 민원서비스가 단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은 안정적인 어업경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2020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어업경영 안정과 어업인 복지실현, 양식어업 및 가공산업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해양수산사업 27개 단위사업에 자부담 11억14백만원을 포함 총 사업비 47억33백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수산업을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지원 해양수산사업자 모집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연안 노후어선 수리 및 기관대체지원, 성분해성어구 보급, 어선기관 및 어로안전항해장비 지원, 수산물 가공산업 육성, 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보급, 자율관리 어업육성, 어업기반정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등 정부 지원 수산 관련 사업 전반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오는 2월 10일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또는 고성수협, 죽왕수협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신청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거나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순형 해양수산과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