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혁신적인 공간과 포용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내 삶을 바꾸는 도서관’을 비전으로 ‘2020년 동해시립도서관 운영계획 및 방향’을 제시했다. 동해시는 모든 계층의 시민들에게 인문·문화·예술·체험 등 문화서비스 제공을 확대한다는 계획으로 총 11개 과제를 정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서관 시설·장서의 지속적 확충 및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하고 시민 모두가 접근 가능하도록 도서관 시설물을 적극 개방해, 독서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각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코너 개발로 전 시민들에게 자기개발 및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도서관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주민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서 도서관 운영 계획을 충실히 추진해 모든 계층이 차별 없이 독서교육과 평생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수급자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주거급여는 전·월세와 자가 주택에 살고 있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 임차급여와 집수리를 지원하는 제도로서 국민의 최저생활보장 강화를 위해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등 계속적으로 지급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범위를 확대해가고 있다. 그러나 근로활동에 따른 소득 변동사항 신고를 미인지 또는 미신고해 차후 환수해야 하는 부정수급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동해시에서는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수급가구 소득재산과 자격을 확인조사하고 상시 부정수급 신고를 접수해 사실 조사 등을 통해 부정수급의 경우 보장비용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사후관리 뿐 아니라 수급자 선정과 급여지급 단계에서도 수급자 관리를 강화하고 주거급여 보장결정 통지서 발행시 수급권자의 이해를 돕고자 별도의 추가 안내문을 제작해 함께 발송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안정적 제도 정착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는 작년 전·월세 1,958가구에 26억 8천만원의 임차급여를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는 정보통신망을 통한 해킹·바이러스·악성코드 등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정보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동해시 사이버보안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본 계획은 사이버 안전 대책, 침해사고 발생 시 대응 및 복구 방법, 정보자원 보호를 위한 지침 등을 포함한 종합계획으로 안정적인 대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이버안전 교육 및 홍보를 병행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동해시는 IT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이나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 사고가 국가적 차원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대비한 사이버보안 인프라 구축 및 인식 전환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원희 행정과장은 “사이버 공격 사고에 대비한 정보보안의 기본은 예방이며 예방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안정적인 대민서비스 제공과 보안의식 강화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민장학회는 지난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0 동해시민장학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김형학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총 8명의 임원을 선출해 장학금 지급액 규모결정 등 안건을 심의했다. 동해시민장학회 운영위원회는 2020년 장학금 지급액을 전년도 1억 2천만원에서 3천만원 증액된 1억 5천만원으로 결정하고 고등학생 64명과 대학생 70명 등 총 134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또한, 장학금 1인당 지급액을 전년과 같이 고등학생 70만원과 대학생 150만원으로 결정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수혜를 받도록 했다. 동해시민장학회는 장학생 선발에 관한 사항을 시홈페이지에 공고하고 1월 22일부터 2월 7일까지 접수받아 2월 19일 선발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학생 신청은 고등학교 대상자는 학교에서 추천받고 대학생은 개별신청서류를 동해시청 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양원희 행정과장은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향토인재가 보다 많이 양성되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동해시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도시 동해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청소년 교육인프라 확충, 청소년 권익보장 및 창의적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지난 해“동해시 청소년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올 한해는 실직적인 계획 추진으로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기반 조성 및 연도별 청소년 육성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자 청소년 수련관 부지 내 635백만원을 들여 건립될 청소년수련관 야외 체험시설은 올 2월 설계용역에 착수해 연내 준공· 운영될 예정이며 지난해 강원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해 창호초등학교 부지 내 건립예정인 수리과학정보체험관도 2022년 개관을 목표로 금년 내 건립이 본격 추진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 총 8,000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동해시 청소년체육문화 센터 건립 또한 올 3월내 공사 발주를 시작하고 2021년 말 준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활동공간을 조성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작년 연말부터 시행중인 동별 청소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굴 및 회의실 개방은 지속적인 공간 리모델링 및 프로그램 발굴로 지역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확인하는 2020년 상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통장이 전체 세대를 방문해 실시하고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선거인명부 작성 전 주민등록을 정비하게 된다. 중점 조사내용으로는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생존여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등의 실태조사이다. 이번 사실조사 기간 동안 자진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사유에 따라 최대 4분의 3까지 과태료 경감이 가능한 만큼 무단전출자 등에 대해 기간 내 실제 거주지로 전입신고 하도록 권장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정확하고 올바른 주민등록 관리를 위해 세대방문을 통한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 및 보증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이차보전금 4억5천만원을 확보해 18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자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리 중 2.5%를 2년간 지원해 준다. 융자지원 한도액은 신청기업의 최근 2년간 평균 연간매출액 범위이며 제조업체는 3억원, 비제조업체는 7천만원, 매출 증빙 불가업체는 3천만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3억원 대출의 경우 2년간 1천5백만원, 7천만원 대출의 경우 3백5십만원을 총 이자로 지원받게 된다. 올해 새로이 도입한 사항으로는 서민금융인 햇살론을 이용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도 사업의지와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자지원 대상에 포함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추가 지원시책으로 담보력이 부족해 사업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속초시가 담보력을 마련해 주는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전격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2억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5배인 총 30억원의 범위내에서 업체당 5천만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이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미디어라이프(medialife)]삼척시가 평생교육의 참여 기회가 적은 읍·면 지역주민 및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2020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는 읍·면 주민 1,124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통기타, 생활요가, 댄스 스포츠 등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과정 등 62개 반이 운영되며 노년층 1,8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은빛학교는 관내 경로당에서 치매예방 레크리에이션, 건강체조 및 민요교실 등 117개 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은빛학교 프로그램은 작년 대비 단순여가문화 성격의 프로그램을 제한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감 및 관심도를 높이고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직접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중심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의 목적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1차적으로 단기적인 직접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는데 있고 2차적으로 취업경력과 노동 경쟁력을 높여 민간 고용시장으로의 취업을 목표로 한다. 대상사업은 지역자원 활용형, 지역기업 연계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4대 유형 9개 사업이 해당되며 사업기간은 2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1,360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200명이며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가 해당된다. 신청희망자는 신청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가 ‘현장행정이 답’이라는 진리실천을 위해 공무원들이 시민의 생활불편을 먼저 찾아서 해소하는 ‘현답행정’을 올해도 활발하게 추진한다. ‘현답행정’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에 대해 관내 출장과 출·퇴근길에서 직접 찾아내 개선하는 제도이다. 삼척시는 현답행정 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도로 도시, 교통, 환경, 관광, 기타 등 6개 생활민원 위주로 분야별 현장민원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소규모 사업의 적기 지원으로 실질적인 시민 체감행정을 구현하고시정의 신뢰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특히 생활주변에서 많이 일어날 수 있는 도로 및 인도침하, 노면 파손 정비, 주·정차선 개선, 무단방치 쓰레기 정비, 관광지 시설물 정비, 시가지 환경개선 등 민생과 안전분야를 신속하게 보수·정비해 시민들이 살고 싶고 살맛나는 경쟁력 있는 삼척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