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새홍천로터리클럽은 22일 오전 9시10분에 홍천군청을 방문해명절맞이 생필품꾸러미 34세트, 이불 10채를 기탁했다. 명절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후원에서 떡국떡, 라면, 육수, 귤, 부침가루, 치약로 구성된 생필품꾸러미 34세트와 이불 10채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됐다. 이규성 회장는 “2020년 설 명절를 맞이하며 홍천 관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행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홍천군과 세종학당재단은 지난 21일 오후 1시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산후안 세종학당 지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르면, 세종학당재단은 한국어 전문교원을 산후안시에 파견하고 한국어·한국문화 보급을 위한 행사기획 지원, 세종학당 교재 및 온라인 교육 콘텐츠 등을 지원하며 행정 운영을 위한 업무관리시스템을 지원하게 된다. 군은 행정 운영을 위한 공무원 1명을 세종학당장으로 산후안시에 파견해, 산후안시에서 제공한 유휴시설에 세종학당 개원 및 운영에 필요한 현지 법률 및 제도에 대응하고 교육관련 기자재 구비, 교재의 통관과 교원의 비자 발급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세종학당은 국외에서 외국인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으로 60개국 18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홍천군은 우호도시인 필리핀 산후안시에 ‘산후안 홍천 세종학당’을 설치하게 되며 이는 서울시 용산구의 베트남 퀴논 세종학당에 이어 ‘제2호 지자체 협업형 세종학당’이 된다.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2018년도 국정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지난 3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2020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영농현장의 핵심 실천 기술 교육과 함께 기후변화와 농업, 농산물 마케팅, 귀농귀촌 등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고 영농현장 애로사항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식 교육으로 우리군 주력 작목인 사과, 포도를 포함한 잡곡 등 14일간 총 14회에 걸쳐 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당초 계획인원 1,800명의 131%를 상회하는 2,360명의 농업인들이 참석했다. 군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1년 농사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으로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2020년‘설’명절을 맞이해 우리 군을 찾아오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과 청정 영월의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2일 오전 11시부터 영월군 전역에서 ‘설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민간단체회원 등이 참여해 담당구간별로 대청소를 실시하며 영월군 전 지역의 도로 및 골목, 공터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수거와 병행해 분리배출 홍보를 위해 영월군 관내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주요 내용은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이다. 군 관계자는“영월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준수가 필요하다”며“각 가정에서 올바르게 쓰레기를 배출하고 적당한 양의 음식으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시면 쓰레기 배출량은 줄고 재활용률은 높아진다”며 깨끗한 영월 만들기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 영월군에서는 군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청년 지원 사업에 총11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지원사업은 출향 청년 커플 지원과 청년창업 공간 임차 보증금 지원 및 소상공인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지원사업과 근로자숙소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나눠진다. 청년 창업지원사업은 만18세 이상~만39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근로자숙소 임차보증금은 관외에서 관내로 이주하는 근로자에게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래와 같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향청년 커플 창업지원사업은 관외에서 영월군으로 이전하는 젊은 창업가에게 최대 50백만원을, 청년창업 공간 임차보증금은 2년 이내 젊은창업가에게 상가 전월세 보증금 최대 30백만원을, 소상공인 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2년 이내 젊은창업가에게 최대 10백만원을 지원하며 근로자숙소 임차보증금 사업은 관외에서 영월군으로 이전하는 근로자에게 전월세 보증금 최대 50백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제고용과에서는 “청년 지원 사업을 통해 홀로서는 청년들에게 마중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유능한 청년들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이 동충하초를 활용한 벌꿀을 개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영월군은 지역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국도비를 지원받아 곤충향토사업을 추진 중인 영월군은 곤충을 활용한 상품개발 및 다양한 사업분야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해 동충하초를 활용한 벌꿀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동충하초 벌꿀은 영월곤충향토사업을 주관하는 영월곤충향토사업단이 아이템개발 및 홍보, 영월군 동강생물사업단이 기술개발 및 기술보급, 농협가공센터에서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는 협업시스템을 통해 출시했다현재 1차 물량 500병이 납품되어 판매를 시작했으며 향후 시장의 반응에 따라 추가생산 및 동충하초를 이용한 차, 환 등 2차 상품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영월군은 곤충을 활용한 반려동물 사료개발 등 현재 추진 중인 연구분야도 금년 하반기부터 시제품 개발 등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농가와 연계한 사업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화재안전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강원도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안전 시설개선 지원 조례’에 따라 노인복지시설·요양병원·장애인복지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 중 하나의 용도로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시설이 해당되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비의 8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 사업은 건축물의 가연성 외벽마감 자재를 불연 또는 준불연재료로 개선하거나 스프링클러 및 간이스프링클러 설비를 설치할 경우이다. 군관계자는 “자세한 사업내용과 지원 제외대상 항목확인을 확인해, 적기에 필요한 대상자들이 신청해줄 것”을 당부하며 “2020년 재난재해 대비를 위한 사업추진으로 안전에 총력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최승준 정선군수는 22일 국회 본청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정선군의 최대 현안인 정선 알파인경기장 곤돌라 전면 존치를 위해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 군수는 이날 이인영 원내대표 사무실을 방문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주요 역할을 담당한 정선 알파인경기장에 대한 현황과 전면복원 시 문제점, 그 간의 추진 내용과 정선 알파인경기장 곤돌라 전면존치에 대한 정선군민들의 하나된 의견과 염원을 전달하고 꼭 정선 알파인경기장 곤돌라가 전면 존치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정부 부처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시정부가 설 연휴 기간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 홍보 강화에 나섰다. 시정부는 먼저 귀성객에게 많이 노출되는 버스터미널, 전철역, 마을 입구 등에 홍보 현수막 15개를 게시했다. 지난 21일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이후 운영되고 있는 방역 초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설 연휴 이후인 28일과 29일에도 시정부는 방역취약지역을 찾아 점검을 할 방침이다. 현재 시정부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초소는 거점소독·세척 시설을 비롯해 모두 5곳이다. 또 야생멧돼지 포획을 위해 지난해 11월 19일부터 무료수렵장을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시정 소식지 ‘봄내’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약자를 예우하고 자원 순환 도시를 추구하고 있는 춘천시정부의 철학에 맞게 시정 소식지 ‘봄내’가 개편된다. 먼저 기존에 광분해성 무공해 비닐로 제작된 우편 발송용 봉투를 2월호부터 전면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봉투로 교체한다. 특히 종이봉투는 장애인 단체와 함께 제작하고 발송하도록 발송 업무를 변경해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 한발짝 더 다가서고자 한다. 소식지 지질도 세련되고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바뀐다. 현재 지질인 모조지에서 표지는 뉴플러스, 내지는 M-매트로 바꿔 보다 세련되고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작할 방침이다. 춘천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하기 위한 기획 코너도 새롭게 만들어진다. 올해 ‘봄내’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기획 코너는 ‘최돈선의 골목이야기’ ‘그 옛날 춘천’ ‘백세시대 멋지 골드’ ‘봄내골 이런 가게’ 4개다. 신규 기획 코너를 통해 춘천의 사라져가는 골목길과 역사와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정부는 봄내 온라인 구독자 유치를 더욱 강화한다. 지난해 봄내 온라인 구독자는 월 평균 2,690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