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폭설을 대비해 상수도 소화전 보호 및 위치 식별용 깃발을 읍·면·동 전 지역의 500개소 소화전을 대상으로 설치를 추진한다. 시는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으로 인한 소화전 파손을 사전 예방하고 유사시쉽게 소화전을 찾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깃발 설치를 금주 중 완료할 예정이다. 매년 노후된 소화전 및 부대시설을 정비해 화재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노후된 소화전을 대상으로 소화전 교체, 보호대 설치, 제수변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소화전 보호대는 기존의 보호대의 단점인 소방호스 연결 시 장애를 발생한다. 이를 보완해 쉽게 연결이 가능한 구조로 상수도 소화전을 대상으로 우선 교체한다. 강릉시는 2019년에 노후소화전 14개소 및 보호대 14개소, 제수변 철개 32개소 등을 정비 완료했다. 더불어 화재 사각 지역을 대상으로 상수도 소화전 설치와 노후 소화전 정비 사업도 계속 추진해 재난에 대응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제28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화거리 및 중앙시장 일원에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릉시, 강릉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강릉시 안전보안관 바르게살기운동연합회 등 안전관련 기관·단체 60여명이 참여해 중앙시장 및 대학로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화재예방 및 산불예방에 대해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행사는 강원도내 전역에서 실시하는 일제 캠페인의날 행사와 병행해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주변,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등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에 대한대대적인 범시민 홍보를 통해 사전예방에 온 힘을 쏟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계기로 생활주변 구석구석까지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각종 위험시설물 등 안전점검 및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계올림픽 이후 강릉 지역의 부동산 활성화에 따라 다수의 지역주택조합이 결성 추진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피해가 다수 발생되고 있어 조합 가입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의 내집 마련을 위한 제도로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득한 후 분양하는 일반적인 공동주택과 달리 조합원 모집 후 조합원의 납부 분담금으로 공동주택 건축 관련 승인 절차 및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사업 지연, 분담금 부담 가중 등이 발생하고 있고 조합 가입 후 탈퇴 시 각종 분담금 등을 돌려받지 못함에 따라 주민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강릉시에서는 지역주택조합 가입 주의사항 등을 홍보해 지역주택조합 가입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관내 현수막 지정 게시대에 조합 가입 주의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가입 주의사항을 강릉 소식지 등을 통해 추가 홍보할 예정이다. 강릉시에서는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 조합모집 공고문, 가입계약서 및 업무대행사와의 계약내용 등 관련 서류를 꼼꼼히 살펴볼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사업추진과 관련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강릉시에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오는 22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100동 303호 중강당에서 그린투어사업단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보고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2020년 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그린투어사업단은 특히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로운 농촌체험관광지로의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이며 구체화된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지난해 구독자 5만명을 보유한 파워블로거 15인을 초청해 김장축제 및 체험마을을 홍보하고 하반기에는 유명유튜버와 체험 휴양마을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예년과는 차별화 된 다양하고 홍보에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 “본 총회를 통해 평화의 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평창이 한반도의 농촌체험관광의 허브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2020년에는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평창을 알리는 등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농촌 홍보에도 한층 더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주요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국장, 부서장 및 주무담당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요성과와 미흡한 점을 되돌아보고 2020년도에 중점추진 될 부서별 업무 및 각종 시책들을 함께 공유하고 주요핵심 사업에 대한 신속한 추진을 위한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군정 5대 목표인 평화의 시작, 평창과 함께, 더불어 잘사는 지역경제, 사람이 행복한 문화관광, 소득이 안정된 농촌, 모두가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 128건을 비롯한 348건의 계속·반복사업에 대한 핵심사업 보고로 진행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2020 평창평화포럼 성공개최 2021국제청소년대회 성공준비 권역단위 관광산업 활성화 돌과 식물을 소재로 한 자연생태공원 평창 에코랜드 평창수학아카데미아 평창강 물환경체험센터 등 관광밸트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림축산 분야에는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미래 스마트 농업조성 스마트팜 확대 보급을 통한 고품질 생산기반 구축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한 첨단농업기술 확산 농촌 일력부족에 따른 농기계임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첫 정기회의를 21일 개최했다. 2019년 위촉된 제 3기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기 2년차를 맞아 활동재개를 알리는 활동개시식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해 하는 저소득 복지사업을 보다 촘촘하게 추진하기 위해 2020 노학동 찾아가는 복지 활성화 신규 사업으로 “친구와 함께 희망지기자원봉사단 활동 연극 홍보사업”과 1인당 1백만원의 기부로 지역주민들의 저소득 위기가구 20명의 지원을 목표로 하는 “백만 20클럽사업”, 무더위 입맛 살리는 “계절 한 상 여름김치 지원 사업” 등을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노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문 낭독을 통해 지역복지 해결을 위한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 서비스 연계와 협력, 인적·물적 복지자원 발굴 및 지역사회복지 협력 증진,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발적이고 실천적인 지역사회회보장사업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보훈단체, 장애인복지시설·단체에 위문금품을 전달해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설에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강릉지사, 강원지구 청년회의소, 속초청년회의소와 함께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관내 저소득 1,100가구에 위문금 30,000천원 및 상품권 3,000천원을 전하며 보훈단체 및 장애인 복지시설·단체 18개소에는 백미 4,300kg을 전달한다. 한편 속초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팀에서는 “2015년부터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발생하게 될 위기·긴급상황 가구 발생에 대비해 자체 비상연락망을 구축 하고 있으며 위기상황에 처한 당사자나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는 시민께서는 시청 당직실 또는 보건복지콜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속초시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은 ‘바다향기로’를 찾은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었다. 2019년 한 해 동안 ‘바다향기로’를 찾은 방문객은 하루 평균 평일은 1,800명, 주말과 공휴일은 4,500명으로 연간 총 951,837명으로 집계됐으며 ‘바다향기로’ 방문객 수를 공식 집계한 이후, 올해 1월 누적관광객 100만명을 달성했다. ‘바다향기로’ 방문객 숫자는 2018년 12월에 외옹치항과 외옹치해변 입구에 설치된 무인계수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속초시에서는 바다향기로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바다향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분단의 아픔과 화해를 통한 번영을 스토리텔링화한 철책 디자인, 바다를 앉아서 조망할 수 있는 테크 광장 등 다양한 시설 등을 조성하고 있다. 이명애 관광과장은 현재 조성되고 있는 ‘바다향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바다향기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2020년부터는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은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0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3일부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물가 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강화, 비상진료 및 보건대책, 청결하고 깨끗한 명절 보내기,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 9개 세부대책을 수립해 분야별 사전 점검과 안전 조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군민 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1개 분야 26명이 투입돼 해당 부서에서 비상대기 근무하며 분야별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군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 시간이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는 당직실에서 상황 유지에 들어간다. 이외 군은 설 명절 전까지 체불임금 해소,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농·수·축산물 가격 표시 및 원산지 지도·단속, 성수식품 중
[미디어라이프(medialife)]고성군은 고성향토장학회가 ‘2020년도 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 선발요강’을 지난 13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고성향토장학회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은 고등학생 47명, 대학생 86명, 과학 및 예·체능 특별장학생 5명 등 총 138명을 선발해 205백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2019년도 112명을 선발해 12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것에 비해 장학생 26명, 장학금 77백만원이 증가한 수치다. 증가요인은 대학생 장학금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의 상향 조정과 선발인원도 21명 확대했기 때문이다. 향토장학금 신청 자격은 2020년도 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 선발요강 공고일로부터 1년 전에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친권자의 자녀와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 장학생에 지원할 수 있다. 장학생은 고등학생, 대학생, 과학 및 예·체능 특기생 등으로 나누어 선발하며 고등학생과 예·체능 특기생은 50만원, 고등학생은 15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선발기준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