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소방본부가 설 연휴를 대비해 지난 6일 부터 불특정 다수인이 운집하는 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 371곳을 점검해 비상구 장애물 적치, 유도등 불량 등 117건을 적발해 조치명령 100건, 기관통보 9건, 과태료 8건 등 행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주요 불량사항으로는 계단실 방화물 장애물 적치 및 방화문 도어 클로저 불량, 옥내소화전 앞 물건적치, 피난구·통로유도등 점등불량, 소화기 충압불량, 발신기 위치표시등 캡 탈락, 수신기 주경종 취명 불량 등이다. 대상별 주요 불량내역 “붙임참조” 한편 설 연휴 전날인 23일 오후 2시에는 역사·터미널 등 전국 귀성객 주요 이동거점 장소 56곳에서 “고향집,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 일제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김충식 강원도소방본부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구군보건소는 양구소방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양구소방서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설명회는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서 직원들이 정작 본인들의 건강상태에 대해서는 소홀하기 쉬운 점을 고려해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개최하게 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과 기초검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 홍보도 병행해 실시될 예정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하는 소방관들은 24주 동안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 인력으로부터 건강, 영양, 신체활동의 3가지 영역에서 철저한 관리를 받게 된다. 오경희 보건소장은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해 건강을 평소에 스스로 관리하며 근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디바이스를 활용해 주민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헬스케어에 참여하면 보건소는 내방한 대상자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을 평가받고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하도록 한다. 서비스가 시작된 후 12주 후 대상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구군은 국방개혁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지원은 리모델링 지원과 예비창업 지원, 이차보전 지원 등에 대해 이뤄진다. 리모델링 지원은 13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으로 창업 2년 이상의 업종을 전환하려는 소상공인과 창업 3년 이상의 점포를 리모델링하려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업소 당 리모델링 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그러나 업소 외부나 간판, 판매재료비, 집기 등 단순 일회성 소모품을 구입하는 비용은 지원되지 않는다. 예비창업에 대한 지원은 13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주민으로 양구지역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예비창업 소상공인과 음식물판매자동차 창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시설개선의 경우 업소 당 총 비용의 80%,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임차료는 최장 1년 동안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그러나 보증금, 판매재료비, 집기, 차량구입비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이차보전 지원은 영업장 주소를 양구지역에 둔 자로서 창업자금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구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 3일 동안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한다. 위문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 국가유공자, 차상위 저소득 가구,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시설 수급자, 경로당 등이다. 양구군은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에 떡과 한과, 찐빵 등을 전달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는 떡을 전달하며 저소득 국가유공자에는 양구사랑상품권과 떡을 각각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조인묵 군수는 21일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 저소득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할 예정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기타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 등에는 읍면장이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인묵 군수가 방문하는 곳을 제외한 모든 경로당에는 군청의 각 부서장과 읍면장들이 방문해 한과와 찐빵, 떡 등을 위문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각 부서별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양구지역 주둔 군부대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의 간부급 직원들이 방문해 위문활동을 전개한다.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기초생활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WTO개도국 지위특혜미주장과 농촌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대내외 농업·농촌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유지를 위해 7,147억원을 투자하는 2020년도 농정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금년도 농정부문 주요시책에 대한 추진방향과 세부 실천계획을 설명하고 주요현안사항과 협조사항 등을 전달하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농정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미래주도형 농업·농촌 신모델 구축’을 2020년 농정시책 목표로 미래전문농업인육성과 농촌복지강화 스마트농업확산 및 농업경영안정 농식품유통혁신 및 수급안정 농가소득 행복농촌건설 축산업혁신성장 및 사회적 가치제고 가축질병 청정화 및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등 강원농정 6대 전략과 20개과제 375개 단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복지 강화를 위해 775억원을 투자해, 청년농·승계농 영농정착지원,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확대, 제1회 강원여성농업인의 날 기념식,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스마트농업확산 및 농업경영안정을 위해 3,168억원을 투자해 지역특화 임대형 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감염병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 태세를 구축하고자 ‘인체 감염병 대응 위기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12월중 인력, 장비, 격리병상 등 감염병 관리실태 점검과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도상훈련을 실시해, 대응 매뉴얼 안내,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방역기동반 편성·운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 실시 등 초등대응 조치 및 확산방지를 위한 감염병 대응체계를 정비했으며. 감염병 환자의 격리·치료를 위한 도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운영 의료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메르스 등 제1급 감염병의 국내 발생 예방 및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설 연휴기간중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해 20개반 80명으로 구성된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하며 발열과 기침, 폐렴, 호흡곤란 증상 등에 대해 지역의 병·의원등과 공조 체제를 구축한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동안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메르스 등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인제군이 정부정책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년일자리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인제군은 참여자를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지역정착형 10명, 청년창업 5명으로 총 1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역정착형 사업 청년 모집은 오는 28일까지 군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접수된 사업장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사업장 면접을 통해 취업이 확정된다. 인건비는 최대 1년 2,400만원씩 2년간 지원하며 고용승계 시 1,000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청년창업은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창업을 희망하는 모든 청년에 대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인제군에 알맞은 창업아이템 찾기 등 사전 창업교육을 이수한 청년에 대해 사업계획 심사를 통해 최종 5명을 확정한다. 지원금액은 인테리어비용, 임대료 등 연 1,500만원씩 2년간 지원하며 2년차 지원은 사업평가를 통해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인제군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지역정착형 사업 35명, 청년창업 8명 등 총 43명의 청년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또한, 만40세~만6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빈점포 창업 지원사업은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남면, 기린면, 서화면, 상남면 소재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제20회 인제빙어축제가 3대 가족 모두가 즐기고 추억을 쌓는 명실상부 가족형 겨울축제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원조 겨울축제의 명성을 이어온 20년의 긴 세월과 함께 어린시절 부모와 함께 초기 빙어축제를 즐겼던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해 엄마, 아빠가 됐으며 이들은 자녀들과 옛 유년시절 부모와 함께 즐겼던 얼음판에서 은빛 요정 빙어를 낚으며 겨울 추억을 함께 쌓아가고 있다. 특히 자연 속 얼음벌판에서 끊임없이 유혹하는 빙어의 입질로 어린 강태공들은 빙어낚시터에서 자리를 떠날 줄 몰랐으며 얼음 놀이터에는 유년시절 꼬챙이로 얼음을 밀며 타던 얼음썰매를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모두가 겨울 축제를 즐겼다. 실내 놀이터도 연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올해는 빙어낚시 중간 따뜻하게 몸을 녹이면서 또 다른 겨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실내놀이터가 무료로 운영돼 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푸드코트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어린이휴게공간은 물론 히어로 캐릭터 전시, 지역 로컬투어체험을 할 수 있는 한과체험, 연필꽂이 만들기, 황태 두드리기, 솔방울 오르골 만들기 등 다양한 테마공간은 가족이 축제를 즐길 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홍천강 꽁꽁축제가 지난 17일 개장한 부교낚시터와 루어낚시터에 힘입어 인기몰이에 나서는 가운데 가족 야외낚시터와 눈썰매장이 추가 개장되며 주말 동안 많은 인파로 축제장이 북적였다. 특히 눈썰매장은 지난 18일 토요일 완공 후 30분가량 임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눈썰매장으로 관광객들이 몰리며 2시간 연장 운영해야 할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 행사 전 내린 비로 눈썰매장 운영이 여의치 않아 남아있던 눈을 재정비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의 함박웃음에 부모들은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눈썰매장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 개방한다. 한편 올해 신설되는 야외 가족낚시터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만 입장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회당 최대 200명 동시 입장 가능한 규모다. 체험 시간은 1시간 30분이고 오전 10시부터 하루 총 4회 진행되며 초등생 이상 12,000원, 미취학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요금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홍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외 가족낚시터의 장점은 청정 홍천강의
[미디어라이프(medialife)]정선군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맛과 멋·흥이 넘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명품 5일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정선5일장을 비롯한 고한 구공탄시장, 사북시장, 임계사통팔달시장에는 제수용품과 청정 정선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과 건강한 먹거리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고 시골장터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많이 찾고 있다. 20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각실과소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임계사통팔달시장에서 제수용품 및 먹거리를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또한 최 군수는 전통시장을 돌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21일에는 사북시장, 고한 구공탄시장에서 23일에는 정선아리랑 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의 자율적 전통시장 장보기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