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 사랑 행복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복지관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돌봄이 필요한 1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문하는 등 행복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20일 지역의 자원봉사자들과 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정성을 가득 담아 직접 빚은 만두와 떡국떡, 사골곰탕을 홀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4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사례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월 23일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경로식당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정성이 가득 담긴 식사를 대접하고자 “행복밥상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홍영표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1992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시작한 수요 집회가 1천 4백회를 훌쩍 넘겼다. 햇수로 18년. 그 사이 위안부할머니는 다 돌아가시고 스무 분만 남았다. 일본의 강제 징용 문제와 경제 보복 등으로 인한 일제불매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정선에서도 평화의 소녀상을 비롯해 반민족친일파 박춘금 단죄비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2020년 광복절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정선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2019년 결성되어 정선 출신 중견 소설가 강기희씨가 대표로 추대됐고 모금 운동을 공식화하기 앞서 지난 연말엔 강원도로부터 기부금품 모집등록증도 교부받았다. 정선은 아라리촌에 2011년 일제강점기 강원도지사를 지낸 반민족친일파 이범익 단죄비를 대한민국 최초로 세우며 ‘친일파 흔적 제거’가 아닌 ‘친일파 단죄’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든 고장이며 그 후 단죄비 건립 운동은 춘천 제천 거제 등지로 퍼져나갔고 지금은 전남과 전북 광주광역시 경기도 등의 지자체가 나설 정도로 친일파 단죄에 대한 인식도 좋아졌다. 당시 시민모금을 통해 이범익 단죄비를 세운 이는 추진위 대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양군은 지난 1일부터 국세의 부가세 방식으로 세무서에 신고하던 개인지방소득세가 지방자치단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방지하고자 납세자 편의제도 홍보에 나섰다. 우선 2020년에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달라진 신고방법에 대해 알아보면 크게 세 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첫째, 홈택스에서 한 번에 신고한다. 예전에는 국세를 홈택스에서 신고하고 지방세는 위택스로 별도 신고하였으나 2020년부터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완료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지방세 신고가 완료된다. 둘째, 신고장소가 확대된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관할세무서에만 신고가 가능하였으나 2020년부터는 세무서 외 전국 어느 시군구청에서도 국세·지방세 신고가 가능하다. 셋째, 신고간소화 제도가 도입된다. 5월 종합소득분 신고기간에 국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본인의 신고행위 없이도 군청에서 납부서를 발송하며 납부 시 신고로 인정한다. 또한, 2020년 1월 1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하는 양도소득의 경우 신고기한이 국세보다 2개월 연장된다. 군 관계자는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에 납세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납세편의 시책 홍보에 힘쓰겠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의 인구가 늘었다. 양양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7,726명으로 2018년말 보다 379명이 늘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농촌지역처럼 양양군 인구는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했는데, 저출산·고령화로 최근 5년간 연평균 113명씩 줄었다. 하지만 2018년말 16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인구 유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0년에도 양양군의 변화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인구 증가가 기대된다.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구 증가는 쉽지 않다. 특히 출생자 보다 자연 사망률이 늘어남에 따라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가 불가피한 가운데 강원도 내 18개 시군 중 인구가 늘고 있는 지역은 양양군, 원주시와 강릉시 단 세 곳이다. 양양군의 인구가 늘어난 이유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과 공동주택 공급 확대, 도시재생, 경관개선 사업을 실시하면서 양양이 쾌적하고 안전한 매력적인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플라이강원 본사가 양양읍 조산리에 설립되면서 200여명의 직원이 양양으로 이주한 것이 인구유입에 큰 효과가 됐다. 또, 최근 사회 이슈 중 하나인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보건소는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를 돕고자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매주 2회 건강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운동교실은 장애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생활 참여로 팔 근육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행복 두드림 난타교실과 근육을 강화시키고 일상생활 동작을 돕기 위한 관절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편성해 장애인들의 건강고 활기찬 생활을 돕는다. 이 밖에도 클레이 작업치료교실, 장애인 문화체험 나들이, 장애발생 예방교육 등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병행해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로 더불어 사는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 및 양질의 재활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자 2020년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슬레이트 지붕재가 30~40년이 지나 부식돼 발생한 석면이 건강에 매우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지만, 비용부담으로 철거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주택철거 가구 당 최대 344만원, 취약계층 지붕개량은 가구당 427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6억785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주택, 취약계층 지붕개량에 대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주택개량사업, 빈집정비사업, 수선유지급여, 새뜰마을사업 등과 연계지원이 가능하다. 군은 17일 이후로 신청을 접수해 사업비 소진 시까지 상시접수를 받아 사업을 진행하며 슬레이트 처리를 희망하는 세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건축물 대장이나 소유사실증명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지붕재 처리비용 부담에 의한 불법투기 예방과 발암물질인 석면의 노출위험 제거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석면으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오는 21일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주관으로 설 명절 이웃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독거노인,다문화,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구 등 150가구를 선정해명절음식과 양말을 명절 선물로 전달한다. 배분대상자는 영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안부전화대상자 및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발굴했다. 또한, 이 행사는 군·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관 및 복지관과 연계된 영월성당 봉사자, 돌봄사회서비스 직원 등 100여명이 영월성당에서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고 포장, 배분할 예정이다. 영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재호 공동위원장은 ‘사회기관·단체와 함께 명절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대상자 중복을 방지하고 배분의 효율성 및 내용의 충실성을 높여 민관협력 및 기관·단체 간의 유대감은 물론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을 맞아 지역의 훈훈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이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23일 어려운 가구 위문을 실시한다. 이번 위문은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과일 등 전달을 시작으로 장애인, 독거노인, 기타 저소득층 등 1,100여 가구에 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읍면 자체적으로도 어려운 가구에 대한 위문을 실시해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눔으로써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는 설명절 위문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상부상조의 기풍을 확산하겠다”며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화천군이 올해도 지역 농산물의 가공상품 생산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나선다. 군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화천군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지원대상은 센터 내에서 가공상품을 생산해 유통하려는 유통전문 판매업 등록자다. 작목반이나 영농조합법인, 생산자단체, 농업인 등이 해당되며 센터가 아닌 일반 가공업체를 통해 생산된 제품은 지원대상이 아니다. 군은 품목보고가 된 농산가공품에 대해 포장용기, 박스 등 디자인 개발 및 포장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영농조합법인 및 작목반 등 단체는 최대 1,000만원, 개별 농업인은 5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8월 가동을 시작한 화천군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는 사과·돌배·토마토즙을 비롯해 양파진액, 마늘잼, 블루베리즙, 토마토잼 등 7개 품목의 가공제품을 생산 중이다. 이후 약 4개월 만에 70톤 넘는 가공상품이 만들어져 약 2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생산된 제품은 대부분 직거래 택배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일부 물량은 타지역 직거래 판매장, 지역 내 농특산물 판매장을 통해서도 유통된다. 군은 이번 산천어축제 기간에도 가공센터 생산품을 출하해 대량판매를 노리고 있다. 또 올해 센
[미디어라이프(medialife)]동해시가 안전행복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CCTV 우선설치지역 10개소를 선정해 금년도 사업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CCTV 설치위치 선정은 민원인 요청 지역이나 담당자가 범죄 우려가 있는 지역을 판단해 설치하였으나, 올해에는 방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최적의 CCTV 우선설치 지역을 도출함으로써 민원 및 범죄 발생에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석에 활용한 기초자료는 경찰청에서 제공한 범죄정보를 활용해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정보와 유흥업소, 숙박업소, 금융기관의 분포, 단독주택 분포와 여학생 및 여성 거주 분포 등의 도시 환경요인을 현재의 CCTV 설치 분포와 대비해 빅데이터 분석했다. 빅데이터로 분석된 감시취약지수와 범죄취약지수에 격자별 가중치를 부여해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CCTV 설치 포인트 10곳을 도출했으며 현지실사를 통해 범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권순찬 안전과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안전망 CCTV를 구축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