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지난 15일 이도동 이도작은도서관을 개방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 단장 해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도작은도서관은 지난해 ‘2019년 생활SOC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8백만원 등 총140백만원을 투입해 그동안 비어있었던 1층을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했다. 유휴시설인 1층 노후시설은 확장형 작은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유아실, 장난감실, 수유실 등 영·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고 기존 작은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던 2층은 초등학생 및 일반인을 위한 자료실, 문화사랑방 등 자유로운 분위기로 공간을 재배치하고 시설을 개선했다. 2010년 10월 개관한 이도작은도서관은 15,000여권의 장서와 637점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어, 인근 아파트 주민은 물론이고 지역주민에게 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행복한 열린 문화공간 및 사랑방의 역할을 다하는 작은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이 동해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동해-수원간 직행 고속버스노선’을 신규 개설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동해시와 수원 간 고속버스는 오는 21일부터 하루 5회 운행 되며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그 동안 해당 구간 이용자들은 강릉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노선 신규 개통을 통해 그 불편함이 해소될 예정이다. 또한 수원 간 고속버스는 수원버스터미널 도착 전 2개소의 정류소, 수원영통입구)에도 정차하며 공단측은 올해 중으로 프리미엄 고속버스 2대를 교체 투입해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속버스 승차권은 모바일 앱 “고속버스 티머니”와 인터넷 사이트 “코버스” 에서 예매 가능하며 동해-수원 간 사전예매는 2020년 1월 14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이용객 접근성 및 편의를 위해 ‘고속버스 프리미엄 교체 투입, 고속버스 전용 승차홈 개설, 시외버스 전 노선 인터넷 예매 서비스 및 우등형 버스 전환확대, 전자승차권제 도입, 승차권 경유지 표기 등 “시민이 타고 싶은 버스 만들기 운동”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현장중심-소통강화 행정구현을 위해 2020년 1월 현장톡톡을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시행했다. 현장톡톡은 부시장을 주재로 국, 부서장 및 동장이 직접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입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청취해 개선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반영토록 하는, 지난해부터 역점적으로 시행해 온 현장 중심의 소통강화 시책이다 이날 현장톡톡 점검단은 ‘공공형 마중버스 이용’,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무릉3지구 복합체험관광단지 산지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주52시간 근로제 도입으로 벽오지 시내버스 노선이 폐지됨에 따라 도입된 공공형 마중버스는 2020년 1월 현재 공공형 버스 4대를 구입해 3개의 순환 노선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점검단은 마중버스를 직접 탑승·체험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점검단은 새로 도입된 마을버스를 시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내부에 노선 안내표 및 이동정류장 현황을 부착하는 방안과 마중버스 승강장 주변 주정차 라인정비 및 시설환경 개선사항 등을 사업관련부서에 제안했으며 두 번째 GS동해전력이 직접 건설하고 있는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는 산단 준공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조 겨울축제 제20회 인제빙어축제가 18일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월 2일까지 개막식을 포함해 11개 분야 3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얼음 위에서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제20회 인제빙어축제는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대박경품의 행운은 물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20회 인제빙어축제와 함께하는‘프로포즈 이벤트’는 축제장 스노우빌리지 일원에서 축제 기간 중 10커플을 선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연인, 가족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하는 달콤한 프로포즈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사랑하는 부모님께 평소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부모님 사랑해 孝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기간 총 10가족을 선발해 축제장 스노우빌리지 일원에서 감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가족 식사권, 케이크의 이벤트 증정품 또한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경자년을 맞이해 축제장에서 고급경품 당첨의 행운도 주어진다. ‘2020 경자년 맞이 영수증 이벤트’는 축제기간 관내 및 인제빙어축제장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시정부가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입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풍수해 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부 정책보험으로 총 보험료의 최대 92%까지 지원한다.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주택이며 자연 재해 대상은 태풍, 홍수, 호우, 대설, 강풍 등이다. 태풍 등에 의한 손해를 입었을 때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만큼 풍수해 보험은 많은 시민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 지난 2018년 효자3동 주택에서 발생한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A씨는 풍수해 보험금 160만원을 수령했다. 이에 시정부는 올해 보다 많은 시민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우선 가입 만료 대상에게 재가입 안내문을 발송하고 고지서 뒷면 등을 활용해 풍수해 보험을 알린다. 또 기초·차상위 수급을 신청할 때 풍수해 보험도 함께 접수할 수 있도록 하고 새해농업인 교육 시 농업인들에게 풍수해 보험 가입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2019년도 사회복지사의 주된 활동사례를 묶은 ‘민·관 통합사례관리 사례집’을 발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에 배부한다. 민·관 통합사례관리 사례집은 지난 한 해 원주시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읍면동 사회복지 공무원과 민간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의 사례분과 위원들이 사례 대상자의 문제 해결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온 결실을 모은 것으로 이번이 세 번째 발간이다. 사례집에는 혼자서도 잘해요, 아프지만 다시 시작하는 우리 가족, 우리가 함께 만드는 이야기 등 총 10편의 사례가 수록돼 있으며 복지분야 전문가의 슈퍼비전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업무 매뉴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통합사례관리란 경제적 또는 정신적 위기가구에 복지·보건·고용·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대상자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말한다. 지난해 원주시에서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644가구를 대상으로 사례관리 업무를 진행했다. 박필여 시민복지국장은 “민·관이 협업해 사례집을 발간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사례관리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업무 매뉴얼로 활용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올해 중학교를 입학하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을 위한 ‘건강 여성 첫걸음 클리닉’이 운영된다. 춘천시 보건소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고 밝혔다.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증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이지만 두 번의 접종을 통해 감염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 대상자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으로 1차 접종 후 24개월 이내 2차 접종까지 마쳐야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접종을 원할 경우 보호자와 함께 지역 내 위탁의료기관 방문해 클리닉 점검표와 예진표를 작성하면 된다. 부득이하게 보호자와 함께할 수 없으면 예방접종 시행 동의서를 미리 작성해 지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전문의와 일대일 건강 상담을 받은 후 접종을 받고 이후 20~30분간 앉아 있거나 누워서 경과를 관찰한 후 집으로 돌아가면 된다. 춘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하는 소중한 딸에게 건강 여성 첫걸음 클리닉 참여로 건강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중앙로 문화의거리 및 전통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회와 원주소비자시민의모임 회원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지역의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난해 연이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어려운 지역경제에 물가상승 우려까지 더해 소비위축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장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알뜰한 장보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 명절 성수품 가격 조사 결과를 토대로 최고·최저 가격을 제공하고 특히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자제를 위해 장바구니 1.0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시정 철학인 ‘춘천, 시민이 주인이다’ 실현을 위해 도입한 춘천 시민감사관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읍면동별로 각 1명씩 위촉한 춘천 시민감사관은 주민불편 등 현안을 제보하고 시책이나 사업, 공사 진행 시 문제점과 개선 의견을 제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정부는 자체 운영 규정에 따라 2008년부터 춘천시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용해 오고 있다. 지난해 7월 1일 시민의 자발적인 시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감사관을 공개모집으로 위촉하는 내용을 담은‘춘천시 시민감사관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2월 시민감사관 SNS 오픈채팅방을 개설했으며 이후 제보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춘천 시민감사관 제보 실적을 보면 2017년 51건, 2018년 80건, 2019년 149건이다. 지난해 춘천시 자체 종합감사에도 상반기 7곳, 하반기 5곳에 참여했고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사례지 견학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읍면동 종합감사는 물론 특정감사와 보조금 감사에도 참관하는 등 춘천 시민감사관 활동을 확대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춘천 시민감사관은 시민과 함께 조직 내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원칙과 정의가 통하는 청렴한
[미디어라이프(medialife)]원주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 및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사거리 인도변과 도로변의 공공 시설물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돼 도시경관을 훼손하는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 등을 정비하고 특히 18일에는 시민단체로 구성된 불법 유동광고물 자율정비단과 합동으로 상습 게시구간에서 집중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남기은 건축과장은 “올해는 우리 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어느 때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