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 지역먹거리 인증 제도를 통과한 안전한 식재료가 학교 급식 식재료로 공급된다. 춘천시정부는 안전하고 환경을 고려한 식재료를 학교 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2019년 춘천 먹거리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춘천 먹거리 인증 제도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농산물 생산자가 먹거리 교육을 이수하고 현장 심사를 받아야 한다. 2019년 12월 기준 춘천 먹거리 인증 제도를 통과한 농가는 142곳이며 농산물은 31개 품목이다. 시정부는 춘천 먹거리 인증 제도를 통과한 농산물을 학교 급식 식재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는 춘천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납품되는 농산물도 춘천 먹거리 제도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이같은 과정을 통해 춘천 내 학교에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식재료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정식 운영 예정인 춘천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985㎡ 규모로 저온 저장고와 냉동고 농산물 소분장, 농산물 전처리장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9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학부모들과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범 사업 기간 나타났던 일부 문제점을 면밀히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설 연휴 기간 각종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에 대비해 질병관리본부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비상방역근무에 들어간 가운데 원주시 보건소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질환 및 인플루엔자를 비롯해 메르스, 중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폐렴, 에볼라바이러스감염증 등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 우려와 함께 명절에는 음식 공동 섭취와 식품관리 소홀, 사람 간 접촉 증가 등으로 인해 집단 발병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장관감염증으로 겨울철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잘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음식 익혀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준수 등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예방수칙’을 지키고 음식물 섭취 후 24~48시간 후에 구토, 설사 등이 발생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아울러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서는 여행 전 ‘해외감염병NOW’ 사이트를 통해 여행 목적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해외여행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등 해외 여행객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감염병 발생지역 방문 시 가금류, 야생동물 및 아픈 사람과의 접촉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지정면 기업도시에 신설되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할 위탁운영체를 공개 모집한다. 대상은 롯데캐슬 골드파크 1·2차, 반도유보라 1·2차 등 공동주택 단지 내 총 4곳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원주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1년 이상 운영 경력이 있는 사회복지법인, 비영리 법인 및 단체 또는 원주시에 계속해서 3년 이상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이다. 아울러 ‘영유아보육법’ 제21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 규정에 의한 어린이집 원장 자격이 있는 자를 채용 또는 내정하고 있어야 하며 개인의 경우 원장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오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원주시청 2층 보육아동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1개의 위탁운영체는 한 어린이집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접수는 불가하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의 농업 발전을 주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원주농업대학 2020년도 신입생을 오는 2월 2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 인원은 복숭아과 7명, 사과과 8명, 토종다래과 3명 등이며 기존 토마토 과정을 폐지하고 45명 정원의 채소과를 새로 개설했다. 원주농업대학은 총 4개 과정 180명을 선발해 과정별 20회 100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유능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함께 실습 및 선진지 현장 학습 등을 병행해 교육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박준선 농촌자원과장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기술력과 경영 능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화천군만의 이색 교육복지 정책 중 하나인 ‘테마가 있는 호연지기’ 체험이 올해도 변함없이 추진된다. 화천청소년수련관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호연지기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 모집을 연중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화천지역 14~19세 청소년들로 체험실시 최소 2주 전에 계획안을 수련관에 제출하면 된다. 실시 일자는 먼저 접수된 순번으로 협의가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소그룹형 4~9명, 단체형 10~30명으로 반드시 청소년 지도사 및 담당자가 동행한다. 지원분야는 대학 탐방, 진로·직업 체험, 문화체험 등 3가지 분야다. 참가자 1인 당 11만원의 체험비가 지원되며 급식비는 자부담이다. 교통은 대중교통, 관용차량, 버스임차 등 체험일정을 고려해 지원된다. ‘청소년 호연지기’ 프로그램은 철저히 수요자인 청소년들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그램의 기획, 진행, 사후평가까지 모든 과정이 청소년들에 의해 진행된다. 스포츠 마케팅을 체험해보고 싶다면, 서울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대학의 도서관 문화가 궁금하다면, 국내 모든 대학으로 탐방을 떠날 수 있다. 공연기획에 관심이 있는 학생에게는 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역사박물관이 2019년도 전통문화교실 수료식을 오는 22일 오후 2시 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2019년도 전통문화교실 수강생 60여명이 수료를 하게 된다. 원주시 역사박물관 전통문화교실은 민화, 자수, 한복 등 우리 고유의 생활 공예를 전승하고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된 강좌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방기능경기대회 은메달,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장원 등 각종 공모전에서 총 11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료식과 함께 열리는 수강생 작품 전시회는 1월 22일부터 4월 15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중앙전시홀에서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민화, 전통 자수, 전통 한복, 한국화, 섬유 채색화 등 5개 강좌 수강생 60여명이 총 112점의 작품을 출품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선보이게 된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문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이번 전시회에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 원인이 되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0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65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8일부터 2월 7일까지 원주시청 9층 접수처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가운데 정상 운행이 가능한 경유 차량이며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덤프트럭 등 3종의 건설기계도 포함된다. 단, 조기 폐차 신청 마감일 기준 원주시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및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 6개월 이상 등 세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조건에 부합하는 신청 차량 중에서 차령이 오래된 차량을 우선 선정하며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차량은 반드시 성능 검사를 거친 후 폐차를 진행해야 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20년도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저감 주요대책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트럭을 신규로 구매할 경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며 2019년에는 총 35대를 지원했다. 올해는 3억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대당 400만원씩 총 95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8일부터 2월 7일까지 원주시청 9층 접수처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2020년에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개인 또는 기관이다. 신청 마감일 기준 원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고 본인이 6개월 이상 소유한 경유 차량을 폐차해야 한다. 아울러 선정 통보 후 14일 이내에 LPG 신차 구매 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조기 폐차 지원 기준 충족 차량 폐차 시 우선 지원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업생산성 향상 및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 각 읍·면 산업팀에서 2020년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여성농업인의 복지바우처 지원사업,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농촌여성 결혼이민자 모국방문 지원사업, 여성농업인의 영농 불편 해소를 위한 다용도작업대 지원사업, 여성농업인 농작업환경 개선사업, 농촌공동 급식지원 등 총 6개 분야에 4억1천8백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기본적으로 관내에 거주해 실제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이어야 하며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은 만18세부터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에게 1인당 20만원의 복지카드를 지원하며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예정 여성농업인에게 영농대행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농촌여성 결혼이민자 모국방문 지원사업은 관내 거주 3년 이상인자로 모국방문에 필요한 소요 경비를 지원하며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의 경우는 마을 공동 급식시설을 구비하고 농업인 20인 이상 급식을 희망하는 농촌마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열악한 농촌 환경 속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보건소는 올해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금을 확대해 1회 최대 110만원까지 시술종류, 횟수 등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시술과 관계없이 1회당 최대 50만원이었으나, 시술비 부담이 큰 체외수정 신선배아 시술비가 최대 110만원으로 대폭 확대된다. 이에 따라 난임부부 중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에 대해 인공수정, 체외수정 시술비 중 일부·전액본인부담금의90%, 배아동결비, 착상보조제 및 유산방지제 등 각 시술별로 지원금액 상한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정부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관련서류를 구비해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