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기상청 인사발령 - 2025년 12월 1일 자 - □ 고위공무원단 전보 예보국장 함동주 기후과학국장 유상진 기상서비스진흥국장 인희진 광주지방기상청장 정현숙 □ 3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홍기만 □ 4급 전보 대변인 민현주 예보국 총괄예보관 임윤진 예보국 총괄예보관 변건영 예보국 재해기상대응팀장 박지훈 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임장호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윤기한 - 2025년 12월 8일 자 - □ 3급 전보 대구지방기상청장 김회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가유산청은 내년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48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의 의장단(Bureau)이 11월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20차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세션'에서 구성됐으며, 의장으로는 이병현 전(前) 주유네스코 대표부 대사가 최종 선출됐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국으로서 유네스코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고려하여 이병현 전 주유네스코 대표부 대사를 의장 후보로 유네스코에 추천했고, 이번 특별세션을 통해 의장으로 25일 최종 선출됐다. 이 전 대사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 의장(임기 2017-2019년), 제12차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 의장 등을 역임하여 유네스코 업무에 정통한 직업 외교관 출신이다. 특별세션에 우리 정부 대표단 수석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의장단 선출에 앞서 이병현 전 대사를 차기 의장으로 지명하면서,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등재 현황과 네 차례 위원국 선출 이력, 우리나라에 설립된 유네스코 카테고리2 센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경상남도는 19일 개방형 직위로 인공지능산업과장에 제조인공지능(AI) 전문가인 박환 전 현대위아 정보보호실장을 임용했다. 박환 신임 과장은 앞으로 2년간 도의 인공지능 산업 정책을 이끌 예정이다. 박환 과장은 1997년부터 28년 동안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제조현장 고도화를 추진한 전문가로, 현대자동차(주)에서 정보통신(IT)·기획관리, 스마트제조정보통신(IT)팀 부장을 거쳐 현대위아에서 정보보호실장, 정보통신기술(ICT)추진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제조현장에서 정보기술(IT)과 디지털 혁신을 이끌며, 최고정보책임자(CIO)로서 전사 정보기술 전략을 총괄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클라우드 전환,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직접 수립하고 실행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남 제조업의 현황과 당면 과제를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7월 3일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인공지능산업과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경남 인공지능산업 정책 수립, 피지컬 인공지능(AI) 개발 등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인공지능·빅데이터 산업정책을 이끌 전문가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헤드헌팅)을 통해 경상남도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와 경남도는 개방형 직위인 인공지능산업과장에 박환(54) 전 현대위아 정보통신기술(ICT)추진실 상무를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남도는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 생태계에 인공지능 기반 혁신을 주도할 전문가 영입을 위해 ‘인공지능산업과’를 신설한 후, 과장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나 적임자를 찾지 못해 인사처가 운영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활용했다. 박환 신임 인공지능산업과장은 현대위아 정보통신기술추진실에서 첨단자동공장(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기반 제조혁신·데이터분석 기반 구축을 총괄하며 대규모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끈 전문가다. 그는 28년간 축적된 제조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생산 공정에 적용하는 실증형 과제를 다수 수행해왔고, 국내외 제조공장의 신설·최적화 계획(프로젝트)에 투입돼 제조 인공지능 적용의 핵심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 왔다. 경남도는 그의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김지형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2025년 11월 5일 10:00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사회적 대화를 이끄는 경사노위 위원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 김지형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법률가이기 전에 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바라는 한 사람”이라며, “사회적 갈등 조정 등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사회‧노동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는 복합적이고 다층적이며, 그 어느 것 하나도 해결이 쉽지 않은 과제”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경사노위가 ‘완전한 회의체’를 이뤄 재가동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또한 “경사노위는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협의체로서 자리매김 되어야 한다”며, “정부가 경사노위의 협의 결과를 존중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실질적 역할을 수행할 때 존재의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회적 대화 참여주체들에게 “각자의 권익 보호를 넘어 공동체 모두의 이익을 위한 해법 모색에 집단지성을 발휘해 달라”며, “사회적 대화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인천관광공사 제5대 사장으로 임명된 유지상 사장이 31일 유정복 인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공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유지상 사장은 40년간 인천시에서 공직생활을 거친 행정전문가로 문화홍보실장, 세계도시축전조직위 마케팅팀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ㆍ관광ㆍ홍보 등 시정 전반의 행정을 두루 섭렵했다. 또한, 지역문화 진흥과 도시 브랜드 제고에 공헌해온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행정적 자질을 갖춘 전문가다. 특히 퇴임 이후 소래포구축제 추진위원장으로서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방문객 증대를 이끌었으며, 해양생태축제로의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유지상 사장은“혁신과 책임, 소통의 경영을 통해 공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관광경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공사를“시민이 신뢰하는 공기업”,“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의 대표기관”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오는 14일까지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삼림조사단 1명,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8명 등 9명이다.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정기소득이 없으며 산림경영기능 2급 이상 또는 동등한 자격요건을 가진 경우 응시 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시청 농정산림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계톱 등 임업장비 활용 또는 전용차량 운행이 가능하거나 취업취약계층인 경우 우선 선발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3월부터 산림자원 조사와 산림정보 DB 구축, 산림정비 등에 나서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오는 14일까지 진폐환자를 대상으로 문화생활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진폐환자 문화생활비 지원 사업은 강원도비축무연탄관리기금을 투입, 진폐 재해자들에게 1인당 월 10만원씩 연간 최대 120만원의 문화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태백시 거주 재가진폐환자는 주민등록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급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액은 판정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 되며 매 분기 말에 본인계좌로 개별 입금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 보건소는 금연 독려를 위해 ‘셋이서 함께 금연성공’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친구, 직장 동료 등 3인 이상이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클리닉에 등록 후 금연상담을 받으면 기념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필요시에는 니코틴보조제를 무상지급하고 12주·24주 금연성공 시에는 소정의 선물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금연에 성공하고 싶은 분들께서는 주변의 친구 또는 동료들과 함께 금연클리닉을 꼭 한 번 방문해 상담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에서 임산부 및 출산부의 산전·산후 건강관리를 도와 건강한 태아 출산과 육아환경을 조성하고자 산전·산후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전·산후관리 서비스”는 드림스타트 임산부를 대상으로 오케타니 모유육아 상담실과 연계해 운영되며 사전 관리 서비스로 예비 부모들을 위한 영아자녀보육방법 교육지도를 실시하고 사후 관리 서비스로는 출산부의 산후회복과 올바른 수유지도를 위한 산모마사지 및 양육환경을 돕기 위한 출산용품을 지원한다. 이월출 가족과장은 “임산부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으로써, 저출산 시대에 건강한 출산장려 분위기를 형성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