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명품교육도시 삼척’을 지향하는 삼척시가 “2020년 지역 초·중·고 교육 및 인재육성 지원 사업”에 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는 학력과 인성이 조화되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인재육성 및 학력증진, 교육격차해소, 교육복지사업, 교육환경개선 및 공정교육의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선정해 적극 추진한다. 주요 세부사업으로 삼척인재학당 운영, 우수 중학생 관내고교 진학지원사업, 행복교육지구 사업, 초·중·고 방과 후 수업 지원, 학교 시설개선사업, 무상급식 지원, 중·고교 신입생 및 전학생 교복비 지원 등을 시행한다. 특히 중·고교 신입생 및 전학생 교복비 지원은 도비가 일부 지원되는 동복 1벌, 하벌 1벌 이외에 하복 1벌을 전액 시비로 추가 지원해 타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를 꾀하고 시책 사업으로는 초,중,고교 학생들의 외국인 화상영어 수업비를 지원한다. 세부사업 중 학교시설개선사업은 추진시기를 감안해 1회 추경사업으로 별도 편성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교육지원 시책 중 삼척인재학당 프로그램의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 후,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보급확대를 위해 ‘2020년 도시가스 보급확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강릉시는 ‘2020년 도시가스 보급사업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지난 13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 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 받는다. 본 사업은 도시가스 공사에 따른 주민들의 수요가 시설분담금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강릉시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에 따라 도시가스 경제성 미달지역 중 단독주택, 다세대·연립주택을 대상으로 주민이 부담해야 할 공사비 중 수요가 시설분담금의 70%를 지원한다. 한편 도시가스를 공급받기 위한 지역에서는 지역대표을 선정해 도시가스사와 공급 가능 여부를 확인 후 강릉시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 선정기준은 강릉시 도시가스 공급 심의위원회를 통해 예산범위 내에서 가능한 지역 중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하게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수요가 시설분담금의 지원규모가 50%에서 70%로 증가하면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좀 더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도시가스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기간 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어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 현장실사를 받았다. 심사위원 5명 등 정부관계자 20명이 지난 15일 강릉을 찾아 오죽헌, 경포지역, 강릉역 등을 살펴보았으며 사업구상 및 현장에 대한 실제 타당성 등을 검토했다. 최근 강릉시는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관광거점도시 1차에 선정됐으며 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되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대 5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강릉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을 통해 국제적 인프라 확충 및 지역관광사업의 역량 강화로 휴미락을 갖춘 뷰티플시티 강릉을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주요 방문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으며 국내 대표 관광도시인 강릉은 “Beautiful city, 강릉’을 컨셉으로 전통과 근대를 아우르는 지역관광거점화를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강릉의 지역관광거점도시 추진 중점지구는 경포대와 올림픽파크, 오죽헌지구, 선교장 등을 포괄하는‘New경포지구’가 중심이 되며 해양, 전통문화 등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확충하겠다는 구상이다. 김한근 강릉시장은“강릉시 교통 및 관광인프라 등 강릉의 도시여건과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대한 뉴경포지구, 오죽헌, 강릉역 등에 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16일과 오는 17일 이틀간 대형마트 5개소의 제과류·주류·화장품류·잡화류, 1차 식품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사항은 제품 종류별 포장 공간 비율 및 포장 횟수 기준 준수여부, 고정재와 완충재 재질 등이다. 포장공간 비율 및 횟수를 간이 측정 후 의심품목은 포장검사 명령서를 발송,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검사기관에서 기준 초과로 확인된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다양하게 출시되는 선물세트의 과대 포장과 자원 낭비를 억제하기 위해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며 과대포장 줄이기에 제조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보건소가 강원케어센터 입소자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담배 없는 산소도시 태백’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금연지원서비스이다. 보건소는 오는 21일부터 2월 18일까지 기간 중 3회에 걸쳐 금연교육 및 이동클리닉을 운영, 대상자들을 추구 관리한다. 3명이상 그룹등록을 유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필요시에는 니코틴보조제를 무상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2주·24주 금연성공 시에는 소정의 선물도 지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율 감소를 위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비롯한 금연지원 서비스와 캠페인, 지도·단속을 지속 실시하고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금연마을 조성 등을 통해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태백시가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을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이나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 등에는 주·정차가 금지되어 있으나, 주차 공간 부족 및 이동편의 등을 이유로 불법 주·정차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인도 위 불법 주·정차는 보행자의 불편 및 안전사고의 위험을 야기하고 있어, 시는 안내 표지판 설치와 안내문 배포, 꾸준한 지도 및 계도 활동을 펼쳐왔다. 2018년 9월부터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자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 보호에 만전을 기하라”는 류태호 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단속을 강화해 왔다. 그럼에도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태백경찰서와 함께 고정식 무인카메라 단속 및 이동식 차량단속을 지속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2개조로 편성된 단속반은 평일과 주말에 단속구간을 교차 단속하며 현장 지도 및 계도조치하고 10분 초과 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을 목표로 철저한 지도·단속을 실시, 인도 보행권 확보와 선진교통 문화 정착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 강릉교육지원청 및 강원도립대학교는 공동주관으로 창의공학교육 확산을 통해 강릉·영동지역이 4차산업혁명 핵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 마련을 위해 ‘제1회 강릉시 초중고 창의공학 경진대회’를 오는 19일 강릉 경포인근 녹색도시체험센터 소프트웨어체험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공학 실습키트를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로봇 및 자동차와 같은 모형을 제작하고 제작된 모형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컴퓨터 프로그램을 코딩한 후 대회용 트랙에서 구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원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이번 대회 참가 학생들이 모형제작 및 코딩작업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초중고별 맞춤형 집중수업을 지난 3주간 이미 진행했으며 18일에도 참가선수들을 위한 별도의 사전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대회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경진대회와는 별도로 행사장 주변에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들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부스에서는 3D 펜을 이용한 캐릭터 디자인 채색 체험, 유니크 스마트 톡 만들기 체험, 레이저 가공기를 이용한 MDF 모형 조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올해도 특허 등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19년 12월 31일 이전 주민등록상 원주시 전입자와 영업 소재지가 원주시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개인 발명가 등이다. 연말까지 국내출원과 해외출원으로 나눠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출원의 경우 특허는 최대 100만원, 실용신안 50만원, 디자인 35만원, 상표 25만원까지 지원되며 해외 출원은 특허에 한해 3백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총비용 가운데 30% 이상은 반드시 본인이 부담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국내 특허 출원 26건, 해외 출원 5건, 상표 2건, 디자인 2건, 실용신안 1건 등 총 36건, 4,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지식재산의 독점적 권리 확보 및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19년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책 경진대회’후속조치로 도내 시군의 우수한 인구정책 사례를 전파하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접목토록 유도하기 위한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군 벤치마킹’을 실시한다. 이에 첫 벤치마킹은 오는 17일 화천군 청소년 수련관에서 개최한다. 화천군에서 개최하게 된 이유는 “화천형 365일 맞춤형 온종일 돌봄 서비스”로 지난 경진대회 개최 시, 최우수상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화천형 365일 맞춤형 온종일 돌봄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365일 학년별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엄마가 행복한 온종일 통합 돌봄 정책이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강원도내 14개 시군 인구정책과 돌봄 담당자들이 참여하는데, 화천군 돌봄 우수시책 설명회와 돌봄교실 방문 등의 일정으로 추진된다. 앞으로 강원도는 지난해 우수사례 중에서 화천군 외에도 2월중에 횡성군도 이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희 강원도 정책기획관은 “인구정책 우수사례가 인근 지역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책이라면 굳이 해외에서만 찾을 건 아니다”며 이번 벤치마킹 취지를 설명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선군에서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이 부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하고자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국제교류 협력 및 결혼이민자 가정의 가족들이 계절 근로자로 참여해 일손 부족 해결과 자주 왕래하기 어려운 가족 만남의 기회 제공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 5월 필리핀 세부주 코르도바시와 농업분야 국제교류 협약을 맺고 MOU 방식과 및 결혼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2018년 18농가 24명, 2019년 28농가 58명이 계절 근로자로 참여해 농업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배정되어 90일간 농업에 종사하고 무단이탈자 없이 본국으로 출국했다. 올해에는 계절근로 기간이 3개월에서 5개월로 늘어 남에 따라 28농가에서 1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을 희망해 관계기관에 도입의향서를 제출해 심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도입 의향 심사 결과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수요가 필요한 시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배정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전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노동계약 준수, 성폭력 등 인권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