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최근 신북 산불을 계기로 춘천시정부의 산불 현장 대응 체계가 대폭 개선된다. 시정부는 최근 산불 현장에서 일사불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산불 현장 대응·수습체계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산불 분야 위기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은 관련 법률과 국가 위기관리 기본지침 등에 따라 2010년 제정했으며 연간 2회 정기 정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부서 단위의 임무로 신속대응이 어렵고 대응 인력의 체계적 운영과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대응 협업부서별 담당급까지 구체적이고 명확한 임무를 부여하고 개인 보호구 구비와 투입 전 안전 교육 실시하는 등 산불 대응 매뉴얼을 개선했다. 개선되는 주요 내용은 먼저 현장본부 가동과 운영, 실무반 편성·임무 부여 등이다. 산림과의 판단에 따라 비상체계를 가동해 대응 협업 부서 현장근무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시장과 부시장의 임무가 명확해졌다. 시장과 부시장은 재난상황과 안전총괄부서에서 보고한 상황을 종합해 필요시 즉시 현장으로 출동한다. 현장 이동 간 주관부서 장에게 즉시 출동을 지시하고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연락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황을 파악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2020년 청소년동아리 활동에 새롭게 참여할 신입 회원을 오는 2월 말까지 모집한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경험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는 ‘지역사회 참여 활동’, 청소년의 인성개발과 공동체의식 함양 및 민주시민정신을 배우는 ‘자원봉사 활동’, 현장 전문가와 함께 진행되는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활동 등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265명의 청소년을 중심으로 17개의 청소년동아리가 활동했다. 청소년동아리는 교육봉사 · 사회복지시설 봉사 · 독거노인 봉사 · 자원지도자 활동 · 장애청소년 활동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동아리 활동, 현남지역 아동 · 청소년의 프로그램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동아리 활동, 공공미술 · 디자인 · 홍보 · 심리 · 상담 · 토론 · 안전지도 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동아리 활동, 댄스 · 노래 · 밴드 등의 공연활동을 통해 취미를 공유하는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이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추진되고 있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 활동은 전문성과 그 활동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되고 있어 2019년에는 플래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은 양양읍 중심지에 위치한 웰컴센터 농특산물 판매장 코코양양이 오는 17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웰컴센터 2층에 조성한 농특산물 판매장 코코양양이 개업을 한다. 코코양양은 70평 규모의 면적에 지역 농산물 및 중소기업 농산 가공제품 등을 전시 판매할 계획으로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꿀, 들기름, 쌀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가공제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된다. 아울러 지역 쌀을 재료로 한 쌀빵, 주먹밥 등을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해 간단한 식사 및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홍보를 해 체험 방문객도 적극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첫 개업에 맞춰 쌀전업농 양양군연합회에서는 맛드림 쌀 홍보행사를 같이 진행하며 홍보용 쌀 증정과 더불어 지역 쌀 홍보를 같이 할 예정이다. 코코양양은 영어 접두사 co란 의미를 양양의 두 글자와 짝을 맞춰 부르기 좋게 코코로 지어 양양군과 양양군민들이 다 함께 성공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사람중심 행복도시 횡성’을 만들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우리가 직접 발굴하고 해소하고자 지난 2014년 12월 출범한 횡성행복봉사공동체가 안흥면분과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월 29일까지 분과별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분과회의는 9개 읍·면분과와 4개 일반분과에서 총155개의 단체에서 310명의 단체장과 임원이 참석해 2020년 행복봉사공동체의 사업 설명 및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사업내용 공유 및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행복봉사공동체 우수프로그램 공모 지원사업 및 우수봉사자 간병비 지원사업 등 횡성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꾸준한 자원봉사자 모집 및 교육을 통해 공동체의 내실을 높이고 1:1 찾아가는 맞춤서비스 진행으로 어려운 이웃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자원봉사단체의 참여범위를 넓히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누구나 쉽고 편안히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1365 콜센터’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이 모두 닿을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재수 자원봉사센터장은 “횡성행복봉사공동체와 136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생산된 밭작물 종자를 오는 2월 7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밭작물 종자는 보급종으로 공급되지 않는 작목이나 신품종 중심으로 공급되며 장류·두부용 콩과 팥은 2kg, 검정콩은 1kg, 들깨와 참깨는 0.5kg, 땅콩 10kg, 조, 수수, 기장은 각 1kg 단위로 공급된다. 보급종자는 10작물 20품종으로 흰콩 3종, 검정콩 2종, 팥 3종, 녹두 1종, 조 1종, 수수 1종, 기장 2종, 참깨 1종, 들깨 3종, 땅콩 2종, 사료용 옥수수 1종이다.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산물에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확대적용에 따라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하고 사료용 옥수수만 소독으로 공급한다. 보급 확정은 2월 중순에 결정되며 전국단위로 신청을 받고 있어, 신청량보다 배정량이 적을 수 있다. 확정된 종자는 3월 중순부터 농가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시설채소연합회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연시총회를 개최 한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임원진 개선 및 2020년 활동계획 수립 등 영월군 시설채소 발전을 위한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관련정보 교류 및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영월장학회 장학금 기탁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연시총회 후 오후에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토마토 과정을 수강할 예정이다. 한편 영월군시설채소연합회는 지난 2002년 발족해 현재 14개 작목반 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70ha 면적에서 토마토, 오이 등을 생산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신창규 원예작물 팀장은 “최근 인건비 상승과 고온피해 등으로 시설채소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영월군에서는 노동력 절감 및 고온 경감을 위한 기자재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경영 정상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영월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영월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사업’은 군의 추천을 받은 기업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를 받는 경우 이자의 3%를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융자 추천규모는 50억원이다. 제조업, 지식·정보통신 관련업, 건설업, 관광업, 도매 및 소매업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운전자금, 시설·창업자금 5억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각 은행 적용 금리의 3%를 군에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성장하려면 경영안정과 시설 확충을 위한 원활한 자금 공급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지원시책을 개발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성자금 지원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영월군청 경제고용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 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인 ‘귀농인의 집’을 조성 한다. 군은 올 해 총 1억5천만원을 지원해 5개소를 조성 할 계획이며 개소 당 3,000만원을 지원해 마을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이동식 조립 주택을 구입해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내 제반 여건을 감안해 귀농인의 집 운영을 희망하는 마을과 협의해 조성할 계획이며 귀농인의 집은 1년 범위 이내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추가 이용자가 없을시 1년 종료 후 3개월 이내의 범위 내에서 추가 이용 이 가능하게끔 운영한다. 사업 신청기간은 2020년 1월 30일까지 읍면에 배부된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신청서와 귀농인의 집 운영계획서 빈집 사용 승인서를 구비해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에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영월군은 귀농인 정착지원금을 13명에게 664백만원 지원했으며 지금까지 총 20가구 268.4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위한 다양 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인제군이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꼭 필요한 농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2020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책자’를 각 읍면별로 배부하며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부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별 이장을 통해 200부의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책자를 배부했다. 안내책자에 따르면, 올해 군은 농업분야 보조사업에 169개 사업, 190억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농가의 수익상승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0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책자는 보조사업의 담당부서 사업명, 사업비, 사업대상, 사업신청 시기 등 보조 사업에서 필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서식 또한 책자에 포함해 보조사업 신청 시 필요한 서류들을 확인할 수 있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서 보조사업을 발굴해 2020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안내책자를 제작했다”며 “이번 안내책자를 적극 홍보해 보조가 꼭 필요한 농가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고 또 적기에 사업을 신청해 영농의 효율화를 꾀할 것으로 기대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인제빙어축제가 올해 20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원조 겨울축제’의 명성 잇는다. ‘함께한 20년, 함께할 2020년’을 주제로 열리는 제20회 인제빙어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월 2일까지 16일간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역대 최장기간 동안 개최된다. 특히 올해 인제빙어축제는 소양호 빙판 상태 최적기가 2월초까지 예상됨에 따라 당초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축제일정을 2월 2일까지 16일간 연장 운영해 겨울 얼음낚시를 기대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갈증을 해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축제 개막일을 앞두고 연일 한파가 이어져 17일 현재 빙어호 상류의 얼음두께는 안전기준인 20cm 이상 두껍게 형성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자연 속 은빛요정 빙어를 얼음낚시의 손맛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제빙어축제는 11개 분야 3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0회를 맞이한 인제빙어축제만의 고유 정체성 확립과 함께 원조 겨울축제의 명성을 재확인하기 위해 축제장 곳곳에 20년의 역사성을 디자인과 접목해 스토리텔링화하고 1998년 1회부터 19회까지 역대 빙어축제를 전시한 공간도 마련된다. 또 가족형 축제로 특색을 담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