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의 정서발달과 가족유대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생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관내 3개의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매주 1회 생일을 맞는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게 된다. 생일을 맞은 아동에게 생일케이크와 축하메시지, 사진을 제공해 아동의 자존감을 높이고 가족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대상 아동들을 기존 취학아동에서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 운영한 결과, 총 51회 261명의 아이들에게 케이크 선물을 제공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생일에 대한 기쁨과 정서 향상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건 위생물품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2020년 저소득 여성청소년 보건 위생물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한 여성청소년보건위생물품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으로 당초 현물지원방식으로 시작되었으나,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2019년부터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되고 있다. 올해 1인당 지원 금액은 월 11,000원으로 지난해 보다 월 500원이 인상됐으며 동해시 지원대상은 158명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지원법상 대상자 중 만 11세에서 18세 여성청소년이다. 지원 신청은 2020년 1월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이 가능하므로 1월 중에 신청을 해야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청소년을 주 양육하는 자가 청소년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어플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이지예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여성청소년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신청한 달부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저소득 취약계층 및 미취업청년에게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2020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사업기간은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정보화 사업, 서비스지원 사업, 환경정비 사업 등 3개 분야 총 33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공공근로사업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등과 기타 가점대상 입증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근로능력자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동해시민으로 실업급여 수급권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공무원가족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무는 1일 6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급여는 일일 51,540원과 간식비 5,000원이 지급되고 4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경제과 사회적경제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대한유도회와 동해시가 주최하고 강원도유도회, 동해시유도회가 주관하는 ‘동트는 동해 2020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를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동안 동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2011년부터 동해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동트는동해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는 대한유도회의 공인대회로 대학입학 전형 가산점이 부여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도대회이며 첫 대회 300명의 참가자를 시작으로 매년 참가자 수가 급증해,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500여명의 선수와 가족, 임원이 동해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에는 엘리트선수 경력이 없는 생활체육인부터 엘리트 선수까지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종합대회로 유치부에서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의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일정으로는 17일 참가 선수들의 체급별 몸무게 측정이 시작되며 18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김진근 체육위생과장은 “이번 대회가 유도 유망주를 발굴하는 등 대한민국 유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대회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 방문한 선수, 임원,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물가 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물가의 집중적인 관리로 서민경제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자 2020년도 지방 물가안정 관리대책을 발표했다. 동해시는 현실화가 불가피한 하수도료를 제외한 지방공공요금 3종에 대해 동결 기조를 유지할 예정이며 설·추석 명절 및 관광·행락철 등 물가 취약시기에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요금 과다 인상행위, 매점매석 행위,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을 적극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민생활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모니터 요원을 활용해 주요 생필품 116종에 대해 주1회, 중·대형마트 주요 품목 77종에 대해 월 2회 가격조사를 실시, 동해시 홈페이지와 강원도 물가정보망에 공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이해 Buy동해,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의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촉진하고 전문 상담원을 활용한 불공정 상거래 행위 피해구제 상담 등을 실시해 소비자 보호와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철 경제과장은 “실물경제 침체와 소상공인 경영부담 증가 등 어려운 지역 경제상황을 감안해 ‘Buy동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와 국방부, 평화지역 5개 郡이 참여하는‘강원도 접경지역 상생발전 협의회’는 16일 강원도청에서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 평화지역 부군수 및 부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차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軍 유휴부지 활용과 군사규제 개선 등 軍 시설분야 19건에 대해 협의했으며 특히 관광개발, 기업유치시설 조성, 공공기관 유치 등에 활용하기 위해 평화지역에서 요청한 軍 유휴부지와, 평화지역의 군사규제 개선 및 군부대 소초 이전 등 軍 관련 현안, 국방부에서 제안한 병사의 영외 병원 이용 시 편의를 위한 택시이용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국방부와 강원도, 평화지역은 1차 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軍 관련 제도개선 및 관련법 개선 등에 대한 논의는 2차 회의에서 이어갈 예정이며 2차 회의는 국방부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상생발전협의회는 작년 12월 국방부와 강원도, 평화지역이 체결한 ‘강원도 접경지역과 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근거로 평화지역의 軍 관련 현안 및 군 장병 복지 증진 등에 대해 상호 협의하기 위해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과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을 공동대표로
[미디어라이프(medialife)]토지문화재단이 원주시 흥업면 소재 토지문화관 창작실에서 작품 창작에 전념할 국내외 문인과 예술인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토지문화관 예술창작 활동지원’ 사업은 문학 전문매체나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문인은 물론 디자인, 미술, 방송, 영화, 연극, 음악, 웹툰 등 예술 전 분야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국내외 예술인에게 최대 3개월까지 창작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토지문화재단은 강원도와 원주시가 함께 하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에도 국내 문인 52명과 예술인 18명을 비롯해 네팔, 싱가포르, 스페인, 영국, 인도 등 5개국 9명의 해외 작가에게 토지문화관 창작실을 무료로 지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월부터 매월 지역 작가를 선정해 작가와 작품을 홍보하는‘이달의 원주작가’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7일부터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최근 5년 이내 책을 발간한 원주지역 작가이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작가의 작품은 도서관 3층 향토·지역 작가실에 전시되며 작가가 원하는 경우 재능기부 강연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원주의 재능 있는 작가를 발굴해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2020년 북스타트 활동에 참여할 자원활동가를 16일부터 오는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유아에게 그림책이 든 가방을 선물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독서지원 운동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10명의 자원활동가를 선착순 모집하며 영유아와 책을 좋아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자원활동가로 선정되면 오는 3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책 꾸러미 배부 등을 하게 되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만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추가 활동이 진행된다. 자원활동가에게는 활동 기간 자원봉사시간 인정과 함께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및 문화행사 참여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농산물 출하자 및 도매시장 종사자들의 휴무를 위해 설 연휴 기간 3일 동안 휴장한다. 휴장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이며 오는 27일 오후 5시에 개장한다. 현재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은 전자경매를 통해 100여 종의 과일과 채소 가격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결정하고 있으며 출하자와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에 경매가격을 게시하고 있다. 또한, 잔류농약 검사, 등급표시 품질검사,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 등 최상의 농산물 제공을 위해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이익 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