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는 수산물 판매업체 및 음식점,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둔갑 개연성이 높은 계절 성수품목, 일본산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 표시, 표시방법위반 판매행위 등이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고발조치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믿고 안심하며 명절 제수용품 및 선물용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특별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안전무시 7대 관행 제거 및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안전보안관 제도 운영·정착에 적극 나선다. 안전보안관은 안전위반 행위를 찾아서 신고하고 지자체 등의 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등 안전수준 향상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국민이다. 시는 지난 2018년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등으로 안전보안관을 구성했으며 현재 총 3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무시 7대 관행 신고 활동을 전개하고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안전문화 정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안전보안관은 50여명까지 추가 구성해 그 역할을 확대하고 제도의 실효성도 높일 계획”이라며 “특히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태백산 소도문화테마마을 및 탄광사택촌’ 수탁 운영자를 모집한다. 소도동 23번지도 24-5번지 일원에 위치한 소도문화 테마마을과 탄광사택촌은 식당, 카페, 체험관 및 전시관, 사택촌, 부대동 및 부대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수탁자는 오는 4월부터 2022년 3월 말까지 2년간 해당 시설의 유지관리 및 관광객 이용 서비스 관리, 시설 내·외 환경정비 및 위생관리,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산 지원 없이 자체 소득사업 및 임대 수입만으로 시설물의 관리 운영이 가능한 법인 또는 단체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태백시청 관광문화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에 앞서 이달 21일 오후 2시에는 태백산 소도문화테마마을 현장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수탁을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반드시 현장 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민간위탁사업적격자 선정심사위원회가 신청 법인·단체의 공신력 및 전문성, 사업운영계획, 수행능력 등 종합평가해 수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오는 28일까지 정규직일자리 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 5명~300명 미만, 자산총액 5천억원 이하로 태백시 관내에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이 있는 사업체는 정규직 신규채용 시, 업체당 최대 10명까지 1인당 월 100만원씩 6개월간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만15세 이상 만64세 이하의 강원도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사업체는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고용규모와 재무규모, 자율평가, 가산점, 기업체 역량 등으로 평가 후 평점 상위 순으로 예산 범위 내 선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정규직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시행되는 이번 지원사업에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사업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홍천군은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0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현재 읍·면에 빈집으로 방치된 건축물 중 소유자의 철거 동의가 가능하고 주택 밀집 지역, 시가지 내, 주요 국도변, 관광지 주변 등 주변 환경을 크게 저해할 우려가 있어 철거가 시급한 빈집을 위주로 철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지난 2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홍천군 관계자는 2019년 13개소 36동의 빈집의 정비 사업을 지원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빈집 정비 지원 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축산물 품질 평가원의 자료 분석 결과 2019년 강원도 18개 시·군 거세 한우 등급 판정 중 홍천한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은 전국 평균 88.8%를 상회하는 92.6% 출현율을 보였다. 1++등급 이상 출현율은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28.8%로 전국 평균 23.2%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홍천한우는 5개월 이전 거세해 6개월령부터 12개월까지 육성기에 양질의 풀 사료 및 TMR 사료로 사육해 골격과 소화 기능을 강화하고 우수한 암소 사육기반 조성 등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고급육 생산량을 꾸준히 증가해왔다. 홍천군 함대식 축산과장은 “사양기술을 바탕으로 2019년 12월부터 개정된 소고기 등급 판정 기준에 따라 소 사육 기간을 단축하고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며 전국 최고의 한우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홍천군 농업예산은 839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억원이 증액되어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농업예산 확보현황을 보면 2018년 574억원에서 2019년 681억으로 107억원이 증액됐고 2020년에는 839억원으로 158억원이 증액되어 농업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추진되며 증가율은 18.6%, 23.2%에 달한다. 홍천군 일반회계 증가율은 2018년 4,467억원에서 2019년 4,950억원으로 10% 증가했고 2020년에는 5,500억원으로 11% 증가했는데, 농업예산은 각각 18.6% 증가, 23.2% 증가해 농업예산이 대폭 증액됐다을 볼 수 있다. 농정과에서는 농축산물 통합브랜드 경쟁력 강화사업, 농촌자원 복합산업화사업,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여성농업인 복지지원, 홍천 푸드플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등 지역특화된 신규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축산과에서는 축산농장 조경수 식재사업, 가축분뇨 퇴비 살포기 지원사업, 악취측정ICT기계장비 지원, 광역축산악취개선지원, 퇴비부숙도 분석지원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소득 작목발굴, 쌀고품질경영비절감, 고품
[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20 화천산천어축제장에 설치된 야외 아이스 봅슬레이가 27일 축제 개막을 앞두고 벌써부터 화제다. 화천군은 올해 축제에서 매년 운영하던 ‘콩닥콩닥 봅슬레이’ 대신 신규 봅슬레이를 운영할 예정이다. 높이 16m에 이르는 봅슬레이는 국내 실외 봅슬레이 중 최장인 42m의 슬라이드 시설을 갖췄다. 화천군은 지난해부터 안전과 재미 모두를 잡기 위해 국내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선정해 작업을 진행한 끝에 이달 초 모든 시설을 준공했다. 이미 나라와 화천군 관계부서 직원들이 시범탑승까지 마친 상태로 축제 기간에 사용될 안전헬멧 등의 구입도 마무리됐다. 산천어 아이스 봅슬레이가 화천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자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14일 현재, 해당 포스팅은 14만6,336명에게 도달했으며 댓글 4,833개, 공유 98회를 기록하고 있다. 군청 계정 콘텐츠 중 단연 최고의 흥행기록이다. 봅슬레이는 오는 27일 축제 개막과 동시에 운영을 시작하며 이용료는 5,000원으로 총 5회 체험이 가능하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오랜 기간 화천산천어축제를 사랑해 주시는 관광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이 지역 어르신 1321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제적 자립으로 삶의 질을 높여나가기 위해 올해 45억 5,800만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에서 11개 사업단을 구성 지난해 대비 184명 늘어난 1,286명에게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참여자격은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권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제외된다. 올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한노인회양양군지회와 양양군노인복지관, 정다운복지재단 등 3개 기관과 함께 이달 15일부터 사업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회서비스형활동 일자리 모집은 1월13일부터 15일까지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분야는 취약노인의 가정을 방문해 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케어 청소년 선도 봉사 및 경로당활성화지원 복지시설과 공공의료시설, 보육시설 등에서 공익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시설 지원 등이다. 군은 소득인정액과 세대구성, 참여경력, 활동역량 등을 고려해 저소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이 연안바다 어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수산자원 조성에 나섰다. 군은 어장 환경 및 수산업의 여건 변화, 불법어업, 남획 등에 따른 어족자원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어업생산력을 증대하기 위해 올해 15억 5,9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수산종자 방류사업으로 4억 2천만원을 편성, 해삼, 전복, 강도다리, 북방대합 등 연안수역의 특성에 적합한 수산종자를 방류해 황금어장 조성에 기여한다. 방류품종은 각 어촌계에서 의견을 수렴해 재포획율이 높고 다수 어업인의 소득과 직결되는 경제성 품종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또 동해안 대표어종인 대문어의 안정적·지속적 생산을 위해 1천5백만원을 들여 8kg 이상의 성숙된 대문어를 산란기 집중 매입 방류한다. 이와 더불어 어족자원 보호 및 번식을 위한 연안어장 서식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바다숲 조성사업에 2억원,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사업에 2억원, 갯녹음 암반 해조서식 환경복원사업에 1억원, 유용 해조류 자원회복사업에 1억원과 해조류 성장촉진을 위한 시비재 살포에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안환경개선을 통해 해양생태계를 복원해 나갈 방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