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군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절강성 임해시와 한·중 중학생 교류를 추진한다. 금번 중학생 교류는 방학기간중인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횡성군 중학생 교류단 16명이 임해시를 방문하고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는 임해시 동승진 중학교 학생 등 방문단 15명이 우리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기간 중에는 양 도시간 학교 방문교류와 함께 역사문화체험, 홈스테이,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양국의 참가학생들의 우의를 증진시키고 글로벌 인재육성의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관규 자치행정과장은 “임해시와 우리군은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번 중학생 교류는 임해시 사정으로 2년간 중단되었던 한·중 중학생 교류를 재개하는 만큼 보다 내실있는 프로그램 추진으로 자매도시와 더욱 돈독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보건소는 운동교실 운영 강사를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미리 숙지하고 응급상황 발생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및 구급교육 외부강사를 섭외해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보건소에서 진행하며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장비를 사용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을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정지 발생시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뇌 손상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뇌로 혈액을 공급해 뇌 손상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횡성군은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감독 소홀과 취약시기를 이용한 오염물질 불법배출 우려와 관련해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홍보계도 및 순찰강화, 기술지원 등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단계 연휴 전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있는 취약지역의 감시대상 배출업소 140개소에 대해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공단 및 하천 인근 환경오염 취약사업장 12개소를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2단계 연휴 중 하천 순찰활동 강화하고 3단계 설연휴 후 환경관리 영세·취약업체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가축분뇨 유출, 폐수배출시설의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 보관 적정여부 등에 대해 단속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행위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20년 경자년을 맞아 따뜻하고 활기찬 횡성을 만들어 나갈 새로운 다짐을 위해 횡성군 사회복지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15일 오후 6시 향교웨딩홀에서 ‘횡성행복봉사공동체’와 함께하는 2020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환 횡성군수 권한대행, 권순근 횡성군의회 부의장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사회복지종사자,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기탁자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020년 경자년 새해 소외됨이 없는 고른 복지를 위해 함께 할 것을 다짐하고 나눔과 기부문화에 큰 기여를 해온 행복봉사공동체 기탁자를 격려한다. 군정홍보 동영상 시청과 성품 전달식, 관내 시설 및 기관 인사, 축하떡 절단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횡성군 관계자는 “2020년에도 민관 사회복지 협력을 통한 따뜻한 횡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인제군 서화면 일대에서 어미와 새끼 반달가슴곰 발자국이 확인됐다. 인제 천리길은 지난해 1월 서화면 대암산·향로봉 자락에서 어미와 새끼 반달가슴곰의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150kg 어미와 새끼, 수놈 등 최소 3마리 이상이 서식 할 것으로 추측했다. 특히 지난 2018년 10월 인제 DMZ내부에서 생후 8~9개월 된 반달가슴곰 새끼도 발견돼, 인제지역에는 최소 4~ 6마리의 반달 가슴곰이 살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지난해 1월 최상기 인제군수, 한국디엠지평화생명동산 정범진 부이사장, 황호섭 사무국장, 한상훈 박사, 인제 천리길 임원 등은 반달가슴곰 발자국 확인을 위한 현장 답사와 브리핑을 진행했으며 이들의 서식을 확인하기 위해 인제천리길, 한반도야생동물연구소, 한국DMZ평화생명동산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제지역 DMZ 일원의 임도를 중심으로 15대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현장조사를 진행해왔다. 발견된 발자국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멸종위기종복원기술원 반달가슴곰복원센터에서 반달가슴곰 어미와 새끼의 발자국임을 최종 확인 받았다. 군과 인제천리길 관계자는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제20회 인제 빙어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인제군문화재단이 막바지 준비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문화재단은 현재 육지행사장 조성 작업이 90% 가량 진행되는 등 막바지 축제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빙어축제 개막일까지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빙어호의 빙어낚시터, 얼음 놀이터 등 빙상 행사장 조성에도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향후 빙어호 결빙 상황이 안전기준인 20cm의 얼음두께가 확보되면 상류에 조성된 빙상 행사장의 규모를 하류 부근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인제빙어축제는 ‘함께한 20년, 함께할 2020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회를 맞이한 인제빙어축제만의 역사성을 축제장 곳곳에 디자인을 접목해 스토리텔링화하고 1998년부터 시작된 역대 빙어축제에 대한 전시공간을 마련해 ‘겨울축제인제빙어축제’라는 대내외적 브랜드 이미지와 역사성을 부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먹거리촌의 운영방식을 실내 대형 돔텐트에서 푸드코트식으로 운영하며 어린이 실내 놀이터 등 놀이공간과 운영부스 시설의 현대화, 노약자 및 어린이들이 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2020년 1월 자동차세 연납신청자에 한해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부기한인 오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10%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배기량 2000cc급 신형 승용차의 경우 5만2천원을 절세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연납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만 가능하고 신청 월에 따라 1월에는 10%,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납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신청하거나 지방세포털서비스 위택스 사이트에서 신청·납부하면 된다. 지난 해 연납을 신청해 납부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기존 연납 차량 이전후 신규로 취득한 차량은 연납신청을 해야 한다. 강릉시 자동차세 연납건수는 2018년 28,936건, 2019년 31,602건 올해는 33,711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CD/ATM, 인터넷 위택스와 지로 신용카드, 가상계좌, ARS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2020년부터 강릉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지역 거주자에게 사전 탐방 및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원도 한 달 살기를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강원도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 중인 타 시·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8세 이상의 타 지역민으로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의 숙박비 및 체험비를 제공한다. 강릉시 관내의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운영 신청을 받아 마을이 결정되면 희망자들을 모집해 숙박 및 농촌체험, 지역탐방 등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후 강릉시로 전입 시 귀농인 정착지원금 지원 우대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전망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강동면 전 지역에 대해 오는 2023년 3월까지 19실을 초과하는 다중주택의 신축 및 다중주택에 연계되거나 330㎡초과하는 근생시설 신축에 대한 인허가를 제한해 시행한다. 강릉시 강동면 일원은 안인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따른 외부 근로자들의 유입에 따라 근로자 숙소용 다중주택이 무분별하게 신축되고 있는 실정이며 기존 숙박상권들의 피해호소 및 반발 등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건설사업 완료 후 다수의 유휴건물 발생 및 지역공동화 현상이 우려 되어 안인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무분별한 토지형질변경 및 건축으로 인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다중주택등의 신축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강릉시에서는 밝혔다. 다중주택과 유사한 용도인 다가구 주택의 경우 최대 19세대로 한정하고 있어 형평성 유지를 위해 19실로 한정했으며 강릉시, 삼성물산, 에코파워, 강릉고용노동지청이 함께 체결한 상생협약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56조 별표1의2,‘개발행위허가운영지침’3-2-4 에 의거 허가 처분을 제한할 예정이며 또한 강릉시는 위 사항에 대해 유관부서 전달 및 협조를 통해 기존 숙박상권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오는 3월 20일까지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확인해,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실시된다. 중점 조사 내용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 등 조사 보건복지부 HUB 시스템에 사망 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생존여부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등 대상자 실태조사 등이다. 세대명부에 의거 사실조사원이 전체 세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며 거주확인이 어려운 경우 통·이장의 개별 사실조사로 확인하게 된다. 거주불명자,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사실조사 기간 내에 자진 신고할 경우는 과태료 부과 금액의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위해 읍·면·출장소 주민등록 담당자 및 통·이장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니,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