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 송민혁 인터뷰 1R : 6언더파 66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 T7 - 첫 메인 스폰서 대회의 1라운드를 상위권으로 마쳤다. 어땠는지? 첫 홀인 1번홀(파4)을 보기로 시작했다. 처음으로 하는 메인 스폰서 대회다 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에 긴장을 한 것 같다.(웃음) 그래도 침착하게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이어갔다. 운이 좋게도 16번홀(파5)에서 이글을 한 것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됐다. 전체적으로 잘 안된 것 없이 만족스러운 경기했다. - 16번홀(파5) 이글 상황은? 핀을 보고 똑바로 치려고 했는데 얇게 맞으면서 페이드가 걸렸다. 언덕 때문에 홀이 보이지 않았다. 볼이 경사를 맞고 우측으로 튀었기를 바라면서 이동했다. 홀 바로 옆에 붙은 볼이 보였는데 그 방향으로는 내 볼만 갔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잘 됐다는 생각을 했다. 운이 좋았다.(웃음) - 상위권에서 1라운드를 마쳤다. 내일 전략은? 오늘은 날씨가 생각보다 따뜻해서 괜찮았고 비 예보도 있었는데 방해될 만큼 내리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며 지석진과 지예은의 수난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지씨를 향한 비서진의 본격적인 ‘잡도리’가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본 이서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며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어 지석진의 홍콩 뮤직비디오 속 발연기를 본 뒤에는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해 지석진을 발끈하게 만들고, 결국 “쌈마이 비서들이다”라는 반격까지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무대 리허설을 위해 찾은 동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오늘(15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장항준이 차기작을 공개한다.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특히 1600만 관객 동원을 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야심 찬 차기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항준은 “시나리오 제목은 ‘여왕과 사는 남자’”라며 “복수를 꿈꾸는 남편의 대서사시”라고 소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장항준은 “아내의 카드를 쓰던 시절의 실화 바탕의 대본”이라며 아내 김은희 작가의 카드를 쓰던 시절을 회상한다. 장항준은 어깨를 한껏 펼치며 “나 지금은 아내 카드 안 써!”라며 의기양양함을 드러내더니 “내가 거액의 용돈도 줬어”라고 셀프 미담을 투척하며 꺼드럭의 진수를 뽐내 웃음을 터지게 한다. 이에 송은이는 “김은희 작가 말은 다르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14일 밤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멤버들이 광양으로 떠난다. 지난 첫 방송에서 오직 '더 리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버스킹 무대로 가을밤의 힐링과 낭만을 선사했던 멤버들이 대전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철의 도시' 광양을 찾아 새로운 음악 여행을 이어간다.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김희재까지 7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이번 회차에서는 한층 다채로워진 멤버들의 케미는 물론, 광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성 라이브와 특별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린다. '더 리슨 경력직' 이예준과 김희재는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더 리슨' 세 번째 시즌을 함께하고 있는 김희재는 "'더 리슨'에서는 제가 선배"라며 은근한 기강 잡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노래와 예능, 연기까지 아우르는 '원조 올라운더' 이승기와 맑고 단단한 음색의 유주까지 합류하며 신·구 멤버의 막강한 조합을 완성한다. 이날 멤버들은 세계 최대의 단일 제철소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홍보관 'Park1538'을 찾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게임에 진심인 환상의 팀워크로 3단계 성공을 싹쓸이했다. 지난 13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2%로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남지현, 김재영이 마포구 대흥동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이날 남지현은 모교인 서강대에 방문한 만큼 남다른 기세를 보여줬다. 남지현은 “제가 14학번 심리학과다”라고 반가워하면서도 “이제는 학교에서 저를 불러주시면 도망가고 싶다. 저도 이제 대선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지현이가 있으니까 믿고 간다”라며 ‘서강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세 번째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에 오른 진(眞) 양지은이 제3대 골든컵에 도전해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양지은은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까지 성공하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 이날 대결에서 승리해 황금별 10개를 채운다면 세 번째 골든컵을 손에 얻는다. 양지은은 대결 시작 전부터 골든컵 수상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양지은은 수상 소감까지 미리 연습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골든컵을 향한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날 양지은이 골든컵을 겨냥해 꺼내 든 승부수는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이다. 민요풍 가락이 돋보이는 곡인 만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트롯계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검승부를 벌인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여러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들이 듀엣 대결에 나선다. 불꽃 튀는 대결 속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이름을 올린 에녹이 출격한다. 뮤지컬 경력 20년 차의 베테랑이지만, TV CHOSUN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녹은 "처음인데 왜 낯설지 않은지 모르겠다"며 첫 방문부터 친숙함을 드러낸다. 에녹은 허찬미와 듀엣 짝꿍으로 만나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노래한다.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에도 일가견이 있는 두 사람은 처음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무대 위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설레는 무드에 현장에서는 "결혼해!"라는 외침까지 터져 나와 웃음을 안긴다. 이어 에녹은 개인 무대에서 또 한 번 과감한 변신에 나선다. 조영남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KBO는 ‘야구장 인증제도 표준화 지침 제시’ 연구 용역 수행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연구는 프로야구 경기장(KBO 리그 및 퓨처스리그)의 그라운드, 관람시설, 선수 훈련 및 부대시설 등에 대한 적정 규격과 필수 구비 기준을 마련하고, 선수 안전과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정량화된 세부 평가 기준을 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구단 및 민간 설계·건설업체 등이 야구장 신축 및 개·보수, 유지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인증제도 매뉴얼을 개발할 계획이다. 입찰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업체는 야구장 인증기준 전반에 대한 매뉴얼 구축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과업 범위와 업무 수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 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포함한 모든 필요서류를 작성한 후, 11월 30일(월) 오후 3시까지 KBO 대외협력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KBO와 문체부, 경찰청은 14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건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접 팬들과 만나며 개정된 암표 근절 제도와 올바른 티켓 구매 방법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28일부터 시행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강화된 암표 근절 제도를 알림으로써 스포츠 암표 근절 정책에 대한 국민 인지도 및 이해도를 제고하고 공정한 스포츠 관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구연 총재는 “개정된 암표 근절 제도가 현장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과 함께 홍보와 단속에 힘쓰겠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모든 팬이 정당한 방법으로 입장권을 구매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관람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BO는 이번 포스트시즌 전 기간에 걸쳐 경기장 외부에 설치된 홍보 부스를 통해 암표 근절 홍보 이미지가 삽입된 핫팩을 배포하는 등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더불어 경찰청은 경기장에 경찰 인력을 배치해 암표 관련 현장 단속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더채리티클래식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장인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코스(파72. 7,043야드)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을 위해 ‘디펜딩 챔피언’ 최승빈(25.CJ)을 비롯한 개인 통산 16승의 박상현(43.동아제약),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 일본투어 2승의 이동환(39.속초아이), 7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챔피언십 1위를 지키고 있는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올 시즌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2승을 거머쥔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까지 총 6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선수들은 ‘박카스홀’로 명명된 13번홀(파3)에 모여 ‘모두의 채리티’를 내건 ‘더채리티클래식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포토콜 촬영에 임했다.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를 앞둔 박상현은 “긴 시간 함께하고 있는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라 대회 자체에 애착이 정말 크다.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