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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북스타트 도서 선호도조사

9~19일 도서관 홈페이지서 북스타트 책 꾸러미 구성 위한 시민 의견 수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해피버스 용인 북스타트’(이하 북스타트) 도서 선호도조사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 구성을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실시된다.

 

누구나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와 북스타트코리아가 함께 추진하는 독서 문화 운동이다.

 

시는 매년 시민들이 직접 선호하는 도서를 반영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맞춤형 책 꾸러미를 구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구성에 시민 공감도가 높은 도서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