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생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24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4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지회가 매년 시행하는 3R 행사로 마련한 기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연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권용욱 회장은 “3R 행사를 통해 조성한 기금이 생연2동의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주민 간 연대감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떡국떡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8일 성매매집결지를 대상으로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성폭력상담소와 함께 ‘폭력예방 공동대응 체계’에 따른 2025년 하반기 민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성매매 예방과 근절, 도시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합동 단속에서 동두천시는 집결지 내 업소를 점검하고, 성매매업소의 자진 폐쇄를 유도하는 한편 자활 지원 및 보호 대책을 안내했다. 동두천성폭력상담소는 성매매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안내하며 탈성매매를 유도했고, 동두천경찰서는 성매매 알선자와 성매수자 적발을 위해 현장 순찰을 강화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강화된 순찰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집결지 폐쇄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성매매업소 7개소를 매입했으며, 해당 구역은 주차장과 문화공원 등을 조성해 주민편의시설 중심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열린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공공기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순환거버넌스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시상식으로 자원순환을 탄소중립 실천의 핵심 전략이자 ESG 경영의 주요 축으로 정착시키고 환경적 책임과 자원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배출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한 자원순환 체계를 지역사회와 협력해 연천군 전역으로 확산하고 농촌 고령가구 방문 수거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 기반 자원순환 모델을 정착시키며 ESG 경영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자원순환을 행정 중심이 아닌 지역 공동의 실천 과제로 확장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천군 특성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과 생활권 중심 자원순환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2025년 12월 22일 연천 청소년 AI센터에서 재단 이사장과 지역 내 청소년 자치기구들이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Y-VOICE], 청소년운영위원회 [DAY STAR], 청소년운영위원회 [혜움], 해외자원봉사기획단 [READY], 청소년 동아리 [NPC], [악동아리] 등 다양한 청소년 자치기구와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지역 청소년 정책, 청소년 활동 환경, 청소년 공간 확충, 진로와 AI 교육에 대한 비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평소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현실적인 필요와 개선점을 직접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소통에 참여했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질문과 제안을 경청하며, 청소년의 참여가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임을 강조하고, “청소년의 의견이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이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가산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과 취약가구를 위한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가 추진하는 ‘사랑의 케이크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아동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가산면지역아동센터 13가구와 상록수지역아동센터 14가구, 한부모·조손가정 17가구 등 44가구에 케이크가 전달됐다. 김명자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케이크 나눔사업을 통해 아이들과 취약가구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이웃 돌봄과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4일 일동면 기산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인사말과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기산2리 경로당은 건축 연면적 123.79㎡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5년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 경로당 내부에는 휴게 공간과 거실, 주방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친목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산2리 경로당 노인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는 경로당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기산2리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여가와 복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마을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가 농촌사랑상품권 200만 원 상당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48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내촌면 음현리에 소재한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농촌사랑상품권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만우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올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음현리를 위해 애써주신 포천시와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관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기탁한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는 내촌중학교 장학금 전달을 비롯해 지역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이동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정상 대표는 “사업장이 지금까지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도움 덕분”이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이동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4일 영중면 성동리 일원에서 겨울철 불법 밀렵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야생동물 밀렵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야생생물관리협회 포천시지회, 포천시 야생동식물보호봉사단,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야생동물 출현 빈도가 높은 영중면 성동리 일대를 중심으로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 밀렵행위 단속은 영중면 광명휴게소 북측 반경 2.5km 이내 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와 창애, 덫 등 불법 포획도구 10여 점을 수거해 전량 폐기 처분했다. 시는 일부 농가에서 농작물 보호를 목적으로 불법 포획도구를 설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전기울타리 설치와 기피제 지원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사업과 피해방지단의 합법적인 포획 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야생생물 밀렵 행위가 적발될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야생동물을 취득·운반·보관하거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4일 소흘읍 송우5일장 일원에서 ‘2025년 12월 제31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과 폭설 등 기습적인 겨울철 기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발생 전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 관계자와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송우5일장을 찾아 추위에 취약한 시장 상인과 고령층 방문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설·한파 행동요령이 담긴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포천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선제적인 대비가 중요하다”며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이 안전사고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