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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회복지 종사자 300여 명 참석... 유공자 표창 및 명랑운동회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9월 3일 여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해님유치원 공연과 여주시태권도시범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사회복지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주시장 표창 7명 △국회의원상 2명 △여주시의회 의장상 5명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 4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1명 기념식에 이어 오후에는 명랑운동회에 참여하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전으로 진행된

여주시보건소·장애인체력인증센터, 장애인 시설 찾아가 체력평가 실시

‘라파엘의 집’ 찾아가는 재활운동지도 마무리...체력증진 변화 확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경기도 장애인체력인증센터 광주 센터와 협력해 강천면 장애인 복지시설 ‘라파엘의 집’을 찾아 ‘2026년 찾아가는 재활운동지도 프로그램’ 사후 체력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6월 사전평가 이후 3개월간 진행된 12회기 맞춤형 재활운동(관절 스트레칭, 기초근력 강화, 균형 훈련 등)을 마무리하며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후 체력평가에는 인증센터의 전문 인력과 측정 장비가 투입돼 참가자들의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등을 정밀 측정하고 사전평가와 비교·분석했다. 특히 입소자들은 사전평가 때보다 한층 편안하고 밝은 모습으로 측정에 임하며 활기찬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꾸준한 운동으로 입소자들이 밝은 미소와 자신감을 되찾은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육·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장애인들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재활운동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보건소는 오는 7일 ‘여주평화의집’ 체력평가를 이어가며, 앞으로도 관내 장애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지원 전문가 역량 향상 교육 진행

성·자해·자살 등 위기청소년 상담을 위한 매체 상담 실무 역량 강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 8월 26일과 9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상담복지센터 종사자, 전문 상담사, 청소년 관계 기관 실무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전문가 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 자해·자살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고, 매체를 활용한 상담 개입 방법을 익혀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안혜숙 교수가 진행했으며,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 상담 기법과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참여자들이 청소년의 관점에서 매체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 봄으로써 청소년의 내면을 이해하고 실제 상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실습을 통해 말로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기 힘든 청소년에게 매체가 감정과 생각을 드러내는 유용한 소통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성, 자해·자살 등 위기 상황에서 청소년의 심리와 정서를 살피며,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개입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여주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시민과 함께 양성평등 가치 되새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9월 3일 세종국악당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미정)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슬로건 아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현악4중주 ‘달빛소리’와 몽골 전통춤 공연을 시작으로 9개 여성단체 회장단 입장, 국민의례, 여성단체 활동영상 상영,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양성평등 슬로건 제창과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제22회를 맞은 여주시 양성평등상은 오숙희 씨가 수상했다. 오숙희 씨는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여성의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양성평등은 어느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기회와 존중을 받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가치”라며 “여주시도

산너머남촌 반정현 대표, 여주시 오학동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오학동 '심쿵 22호' 기부자 탄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산너머남촌 반정현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반정현 대표는 지난 9월 2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반 대표는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특히 산너머남촌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오학, 나눔을 잇다’ 행사에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식당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반정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누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매월 진행되는 ‘오학, 나눔을 잇다’ 후원을 비롯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싸리골 이승애 대표, 여주시 오학동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오학동 '심쿵 21호' 기부자 탄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싸리골 이승애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승애 대표는 지난 9월 2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이 대표는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애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승애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

여주시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이웃돕기 라면 20박스 기탁

오학동 '심쿵 20호' 기부자 탄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록, 문희용, 원훈재, 조상우 위원 4명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지난 8월 26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80만 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오학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현은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드림스타트, 제2회 슈퍼비전 회의 개최… "위기 아동 맞춤형 사례관리 강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촘촘한 맞춤형 돌봄 머리 맞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도움이 필요한 위기 아동 가정을 더욱 따뜻하고 촘촘하게 돌보기 위한 ‘제2회 슈퍼비전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회차 자문 가구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하는 한편, 정서적 어려움과 양육 공백으로 힘들어하는 한부모 가정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특히 아이들의 심리적 울타리를 단단히 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회의에 참석한 사례관리사는 “체계적인 자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아이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 아동의 짐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마음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여주시보건소, 재가암프로그램'마음튼튼 힐링교실'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연계 영양교육 운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보건소는 재가암환자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마음튼튼 힐링교실' 3회차 프로그램으로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한 영양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암 치료 후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올바른 식생활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주제로 추진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암 생존자의 건강한 식생활 관리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방법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사법 △건강 간식 선택 및 섭취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론 교육에 이어 오트밀, 견과류, 우유, 블루베리, 딸기 등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오버나이트 오트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간편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식사를 직접 만들어 보며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평소 식습관을 스스로 되돌아보고 암 치료 이후에도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식사 관리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