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5월 2일 개최된 녪여강길 걷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등 약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월 7일 밝혔다. 사단법인 여강길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강을 걷다, 문화에 닿다’를 주제로 강천섬의 푸른 자연에서 출발해 여강의 물길을 따라 걷고, 종착지인 신륵사 관광지와 여주도자기축제장을 잇는 코스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다채로운 여주의 매력에 큰 호응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강천섬에서 출발해 여강길 주요 구간을 따라 걸으며 남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싱그러운 봄 정취를 만끽했다. 길을 따라 이어진 코스에서는 여주의 자연환경과 여유로운 강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으며, 목아박물관과 신륵사 등 주요 관광지를 지나 여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특히 축제를 주관한 사단법인 여강길은 코스 운영, 참가자 안내, 자원봉사자 운영 등 행사 전반을 맡아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에 힘썼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지역 대표 걷기축제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보건소는 보건소 진료업무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리의사를 기간제근로자로 변경하여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주시는 보건소 관리의사 채용을 위해 임기제공무원 채용 공고를 총 3회 실시했으나, 의료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채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보건소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채용 방식을 기간제근로자로 전환하여 관리의사 채용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채용되는 관리의사는 여주시보건소에서 일반진료, 만성질환 상담, 예방접종 예진 등 시민 건강관리를 위한 주요 진료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채용 접수는 오는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또는 여주시보건소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보건행정과장 안선숙)는 “관리의사 채용을 통해 보건소 진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역량 있는 의료인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5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방보조금(보탬e)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민간보조사업자와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보탬e 시스템은 지방보조금의 전 과정을 전산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시스템으로, 부정수급을 방지하여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민간보조사업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지방재정운영지원단 소속 보탬e 전문강사가 진행을 했으며, 보탬e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실제 업무 적용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보조금 집행부터 정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시스템 활용법과 함께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여주시 관계자는 “보탬e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과 올바른 사용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생활개선회는 5월 7일 회원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직접 만든 수제 맛간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전통 식문화와 조리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는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회원들은 좋은 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살린 수제 맛간장을 정성껏 만들고 포장하며 이웃을 위한 마음을 함께 담았다. 이날 준비된 수제 맛간장은 흥천면, 북내면, 강천면의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150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일상 식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밑반찬용 식재료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효자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만든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개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실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5월 7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관으로 2026년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확고화를 위한 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상황과 부서별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제도개선 과제 이행 실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부패방지 제도개선 과제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시장 주관 점검회의를 운영하고, 부서별 추진상황과 미이행 과제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홍보감사담당관, 총무과, 회계과, 관광체육과 등이 참석해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반부패 제도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시는 전 직원 대상 부패방지 캠페인과 청렴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일상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책 추진에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서별 지속적인 이행점검과 제도개선을 통해 청렴도 평가 감점요인을 최소화하고, 2026년 지방선거에 따른 지방의회 일정 등을 고려해 조례 제·개정 등 반부패 제도 기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7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5월 월례조회에서 부시장 주재로 참여형 청렴 퀴즈쇼 '청렴 LEVEL UP Quiz'를 처음 개최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청렴 LEVEL UP Quiz' 행사는 부시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재한 첫 참여·소통형 청렴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기존의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퀴즈쇼 형식으로 진행되며 색다른 청렴 교육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퀴즈는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 금품수수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등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손을 들고 적극적으로 정답을 맞히며 참여했고,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는 등 월례조회 분위기도 한층 활기를 띠었다. 특히 정답과 사례 설명마다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또한 시각자료(PPT)를 활용한 퀴즈쇼 방식은 다소 경직될 수 있는 월례조회 분위기를 밝고 유쾌하게 바꾸며 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직원들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을 잡고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공사 나눔봉사단과 협의체는 지난 6일, 점동면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사와 협의체는 지난 2025년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김장 봉사, 고구마 식재 및 수확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날 현장에는 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하여 고구마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가을에 수확할 고구마는 판매 수익금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점동면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쌓아온 신뢰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제호]여흥동 주민자치회에서는 5월 7일 여주도자기축제 메인무대에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여흥동민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장, 여흥동 주민자치위원 및 각 마을 통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흥동민의 날’을 맞아 여흥동 주민자치회 5개팀(사물놀이, 통기타, 색소폰, 줌바댄스, 벨리댄스) 프로그램 회원이 준비한 멋진 공연을 관람했다. 박용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및 여흥동민의 날 주민 화합을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이번 여흥동민의 날 행사를 계기로 동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여흥동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7일, 지역 봉사단체인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떡 3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떡을 전달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다. 이사모 회원들은 어버이날을 외롭게 보내실 수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아 떡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2025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현재 3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다양한 지역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양운 이사모 회장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늘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분들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5월 7일 여주도자기축제 행사장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의정부시 호원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하여 ‘대신면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ㆍ농간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상윤 대신면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지역 사회단체장과 호원2동 주민자치위원을 포함한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황학산수목원을 방문해 다양한 수목과 자연경관을 체험하며 여주의 생태 자원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보냈고, 이어 여주도자기축제장을 둘러보며 여주 도자의 매력과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행사장에서는 대신면 문화복지센터 수강생들이 준비한 풍물놀이, 합창단, 민요, 기타, 드럼 공연까지 펼쳐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양 지역 주민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호원2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여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자기축제를 함께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 간 활발한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