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전국 어르신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를 9월 16일부터 17일까지(2일간)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임원, 관계자,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중앙회(회장 이중근)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대한노인회 여주시시지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경기도, 여주시 등에서 후원한다. 파크골프는 어르신을 포함한 남녀노소가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중 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어르신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 참가자 편의 제공,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통 및 주차계획 수립 등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대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관내 숙박업소 및 식당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방문한 선수단에 여주시 관광안내 책자 등을 배부하여 관광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부패취약분야(건설·측량·건축설계·계약·인허가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부패신고 제도를 안내하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찾아가는 부패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부패신고센터는 보조금, 인허가, 재·세정, 계약 등 외부 이해관계자와 접점이 많은 분야를 대상으로 부패신고 제도와 신고자 보호제도를 안내하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제도개선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관내 부패취약분야관련 업체를 방문해 부패신고센터 이용방법, 신고 절차, 신고자 보호제도 등을 안내하고, 신고창구로 연결되는 QR코드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한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병행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 제도개선 의견, 청렴행정에 대한 현장 의견 등을 수렴했다. 현장에서는 업무처리 기준과 매뉴얼 안내 강화, 특정인에게 유리한 편의 제공이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우려, 신속하고 공정한 행정처리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여주시는 수렴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해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청렴 홍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보건소는 방문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주거환경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통합돌봄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뇌경색으로 인한 하지 기능 저하로 집에서 바닥에 앉아 이동해야 했으나, 화장실에 전등과 안전바가 없어 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큰 상태였다. 이에 보건소 재활팀은 현장에서 이를 파악하고 즉시 통합돌봄서비스와 연계해 화장실 전기 정비와 맞춤형 안전바 설치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대상자가 보다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했다. 여주시보건소장(소장 문자)은 “어두운 조명과 손잡이 없는 환경은 거동 불편한 분들에게 큰 안전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방문재활 현장에서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하는 맞춤형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방문재활사업과 지역사회 복지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재가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생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여주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가을철 여주를 찾아야 할 다양한 관광 매력을 서울 시민들에게 미리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에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오곡나루' 콘텐츠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군고구마 기네스', '본두리 낙화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여주의 새로운 미식 관광 콘텐츠 '골목대빵'도 함께 소개한다. 여주쌀·고구마·땅콩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빵과 남한강 노을을 즐기는 선셋 디저트 다이닝으로 구성되어,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에서 만날 수 있는 여주만의 미식 여행지를 미리 선보인다. 아울러 여주와 한글의 인연을 담은 '한글날' 문화 콘텐츠도 마련된다.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을 맞아 마련된 관광 콘텐츠로 여주만의 가족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 만족도 조사, 카카오톡 친구 추가 및 소문내기 등 참여형 이벤트가 3일간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키링, 여주쌀, 고구마 말랭이, 여주 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점동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GIE 홍광표 대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광표 대표는 지난 5월에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홍광표 대표는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홍광표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꼭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지난 5월에 이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시 한번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홍광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으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 3종을 준비했다. 대신면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조리실에 모여 제육볶음, 열무김치, 메추리알 곤약 조림 등 평상시 인기가 많은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직접 전달하며 일교차가 큰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손길 덕분에 오늘 반찬봉사가 더 의미있었으며, 밑반찬 하나에도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해주신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 드리고 대신면 지사협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대신면 새마을부녀회와 대신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50명의 어려운 어르신에게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7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제8기 주민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팔당 상수원 규제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규제개선과 주민 지원 확대를 위한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특수협 운영본부로부터 그동안 추진해 온 상수원 규제개선 활동과 주요 협의사항, 향후 특수협 운영 및 중앙정부와의 협의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여주시가 처한 상수원 규제의 현실과 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수협은 팔당 상수원의 수질보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앙정부와 경기도, 팔당 상수원 지역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및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기구로, 상수원 규제로 인한 지역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제도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특수협을 통한 중앙정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상수원 규제개선 요구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만과 아쉬움이 지속돼 왔다. 특히 여주시는 상수원 보호를 위해 오랜 기간 각종 규제를 감내해 온 지역 주민들의 희생에 비해 규제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내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 및 유해가스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가스농도측정기를 설치하는 등 밀폐공간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수 및 슬러지 처리과정에서 황화수소, 암모니아, 메탄, 산소결핌 등 각종 위험요인이 발생할 수 있어 작업자의 각별한 주의와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다. 특히, 밀폐공간 작업은 산소결핍이나 유해가스에 의한 질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클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조치가 중요하다. 이에, 여주시는 밀폐공간 작업 전‧중 가스농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관련 예산을 반영하여, 여주공공하수 등 10개소의 하수처리장에 복합가스농도측정기를 설치 운영하고,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유해가스 농도 측정을 강화했다. 이번 조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여주시는 가스농도측정기 설치에 그치지 않고, 밀폐공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9월 4일 보건소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보건자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보건소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통합돌봄TF팀과 건강증진, 재택의료, 방문건강관리, 치매관리 등 보건소 관련 부서의 팀장 및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택의료센터, 방문건강관리, 치매관리, 방문구강관리, 지역사회중심재활 등 보건자원의 연계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자의 건강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단순한 서비스 의뢰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미이용 사유, 이용주기, 서비스 변경·종결 여부 및 추가 욕구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또한 자원별 서비스 제공 가능 범위와 수용 여건을 공유하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여주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통합돌봄 전담부서와 보건소 간 협력을 강화하고, 복합적인 건강 욕구가 있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보건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여주시 문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9월 4일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선발은 부서 추천과 사전 검토,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적극성과 창의성, 시민 체감도,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에는 정보통신과의 '1인 담당자가 AI 에이전트로 ‘분석 전담 부서’를 구현, 전 부서의 행정 파트너가 되다'가 선정됐다. 기존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접목해 자료수집·분석·시각화·검증 등 역할별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반복적인 업무에 소요 되는 시간을 줄이고 직원들이 정책 기획과 시민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사례에는 보건행정과의 '급식관리 사각지대 경로당! 찾아가는 선제적 위생영양관리 지원'과 민원토지과의 '전국 최초 ‘지목변경과 취득세 신고 안내 올인원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장려 사례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