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3일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양주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1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는 양주시청 볼링부와 육상부 선수단을 비롯해 양주시 육상연맹 회장(유황순), 단장(경제문화체육국장), 부단장(청년체육과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볼링부 8명과 육상부 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육상부는 올해 남자 선수 1명을 증원해 남녀 혼성 계주 종목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선수단을 보강하고,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을 도모했다. 신규 입단 선수는 볼링부 정지윤 선수와 육상부 덕계고 출신의 안제민, 한예은, 최윤서 선수 등 관내 출신 선수를 포함해 총 5명이다. 양주시장은 “우리 시의 학교운동경기부 육성 사업을 통해 성장한 선수들이 직장운동경기부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는 엘리트 체육인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한 꾸준한 노력과 체계적인 성장 지원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 대표 스포츠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오늘(14일) 밤 9시 2026 리부트 시즌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된 ‘리부트 0회’ 영상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리부트 시즌에서는 팀 개편은 물론, 이적 시장에서도 대격변이 예고됐다. 그중 가장 뜨거운 이적은 ‘FC탑걸’의 에이스 김보경이 ‘발라드림’으로 팀을 옮긴 소식. 선공개 영상에서 배성재가 “탑걸의 에이스 역할을 하던 김보경 선수를 뺏긴 심정이 어떤지 시원하게 말해 달라”고 묻자, 채리나는 “제가 엄청 사랑하는 동생이다. 정말 애착인형 수준이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채리나는 “제작진에게도 솔직히 말했다. 이 멤버 그대로 가지 않으면 나는 그만두겠다. 그런데 김보경은 이제 어차피 떠난 사람”이라고 선을 그어, 빠른 태세 전환으로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성재가 “그라운드에서 맞대결하면 태클 들어가나요?”라고 묻자, 채리나는 망설임 없이 “자비 없다”고 선언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이번 ‘리부트 0회’에서는 감독들 간의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2026년 KBO 기록강습회가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기록강습회는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개최됐다. 강습회에서는 KBO 공식기록원들의 현강감 있는 강의를 바탕으로 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공식기록지 작성법, 기록 및 경기 규칙 등이 함께 다루어질 예정이다. 수강 신청자에게는 현장에서 실습용 야구기록지와 기록 가이드북이 교재로 제공된다. 강습회 종료일에는 전체 강습 과정의 이해도를 가늠할 기록지 작성 테스트가 실시되며, 테스트 성적 우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 신청은 1월 21일(수) 오후 1시부터 23일(금) 오후 5시까지 KBO 홈페이지 수강신청 접수 창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KBO 홈페이지 내 기록위원회 스코어링 필드 1:1 문의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4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해, 독립된 지방청으로의 승격을 축하하고 향후 경기도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노동시장과 사업장이 밀집해 있음에도, 그동안 인천 소재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관할하에 있어 1,420만 도민의 급증하는 노동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최근 조사에 따르면 도내 2030 청년 세대는 경제성장 다음으로 ‘불안정한 일자리와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문제(33.8%)’를 한국 사회의 가장 시급한 해결 과제로 꼽고 있다”며, 변화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행정 기관이 짊어진 막중한 책임감을 언급했다. 이에, 이용호 부위원장은 “오늘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의 출범은 단순한 행정 조직의 승격을 넘어, 이처럼 절박한 도민과 청년들의 노동 현실에 대해 국가가 실질적인 응답을 내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는 노동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산업통상부는 1월 1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네덜란드 경제부와 공동으로 제4차 한-네덜란드 혁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2016년부터 전 세계 48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공동기술개발 플랫폼인 유레카 네트워크를 통해 양측 R&D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네덜란드 기업청(RVO)을 중심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국장급의 혁신공동위원회를 격년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공동위의 수석대표인 최연우 산업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과 쪠르크 옵미어르(Tjerk Opmeer) 네덜란드 경제부 기업혁신국 국장은 반도체와 양자 분야에서 양국의 높은 기술경쟁력과 정책적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당 분야 중심의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또한, 양측이 첨단 전략기술 영역으로 국제협력을 확장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금번 공동위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 최연우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한국과 네덜란드는 약 1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경기남부슈퍼마켓협동조합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슈퍼마켓협동조합은 식품등을 후원하며,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 발굴 및 물품 전달 등 연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황철성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지역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경기남부 슈퍼마켓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가 13일 월곶면을 시작으로 ‘2026년 신년인사회’에 돌입,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소통행정은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약 4주간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찾아 지역민들과 만나 지역별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민원,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약 90분간 진행되는 신년인사회는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중심으로 소통의 문턱을 낮추었다.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의 생각과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김포시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행정이다. 현장에서는 2026년 시정 주요 정책이 설명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해 건의하는 다양한 의견이 허심탄회하게 오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년인사회는 현장행정과의 연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총 6차례의 현장 행정을 병행할 예정이다. 경로당과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과 전통시장 상인 등 시민들의 생활 현장을 살피고 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2일 기계 노후화로 잦은 고장이 발생해 불편을 초래하던 일산서구청 내부,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원마운트의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 편의 기능이 강화된 기기로, 휠체어 이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작부 높이를 낮추고 접근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화면 확대 기능과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도 더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무인민원발급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고, 노후 장비를 지속적으로 교체해 누구나 불편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등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대부분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나, 기계별 운영시간이 다를 수 있다. 또한 발급 수수료가 대부분 무료이거나 민원실 창구 발급보다 저렴해 장애인, 고령자 등 기기 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는 이달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안성시 작은미술관(결·시옷갤러리) 전시 신청 모집 공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안성의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 창작 기반을 확대하며, 지역 문화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 지원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 거주자, 지역대학 재(휴)학생, 지역 내 직장인 및 단체로, 2월 4일(수) 17시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문화관광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전시 계획서는 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정되며, 시민과 소통 가능성, 문화예술 분야의 예술적 수준 향상 기여도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공모 심사 결과는 2월 9일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문화예술가에게는 전시 기간 동안의 결갤리리 또는 시옷갤러리 무료 공간 지원과 함께 다각적인 전시 홍보가 제공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우리동네 가족 만들기 2:2 결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소외된 저소득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지역사회 돌봄의 기회를 갖는 사업이다. 이날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4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물품을 기분 좋게 받아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발로 뛰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