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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대학생 릴레이 토론회 '국회의원이세요? 전 청년인데요!' 성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 정치권에 대학생의 목소리를 제시하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6일까지 대학생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다양한 견해를 가진 대학생들이 대선 토론의 형식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국회의원과 청중들에게 제시하고 이를 대통령 후보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토론회는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 11월 19일 복지 분야는 고영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 11월 22일 청년 분야는 오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 11월 26일 환경 분야는 이소영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 김세호 보좌관이 각 토론의 좌장을 맡았다. 복지 분야 토론회에서는 보편적 복지, 공공임대주택, 증세 없는 복지, 소득주도성장 등의 주제들에 대해 토론이 진행되었다. 청년 패널들은 한 목소리로 “우리 사회에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하기에 국가는 그들을 보호해야만 하고, 정부 차원에서 사회 구성원들 간 연대를 통해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라면서, “하나의 사회문제는 또 다른 사회문제와 연결되어 있기에 그 파급력을 직시하고 건전한 토론을 통해

송갑석, 유덕동 다목적센터 건립 등 특교세 총 12억원 확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갑)은 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유덕동 버들마을 다목적센터 건립 5억원,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서광,농성) 7억원 등 총 1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유덕동 버들마을 다목적센터 건립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대표적 숙원사업이다. 버들마을과 동주민센터 사이에 광주천이 있어 주민들의 센터 이용이 불편하고, 버들마을의 인구밀집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보건·의료기관이 부족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같은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버들마을 다목적센터에는 무인민원발급기, 생활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시설이 들어서고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서광, 농성 등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 사업은 조성 후 20여년이 지나 노후되고 파손된 어린이공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을 안전하게 개선하고 주민들의 여가와 교류 공간으로서 새롭게 탈바꿈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송갑석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낙후된 시설을 개선해나가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올해 광주천 등 천변하부도로 정비, 쌍촌청소년문화의집 건

김형동 의원, 21년 하반기 안동·예천 특별교부세 59억원 확보!

김형동, “시군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와 소통 더욱 강화할 것”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민의힘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9억원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형동 의원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정한 2021년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안동시 총 23억원, 예천군 총 36억원으로 도로확·포장, 재난안전 등 총 9개 사업에 사용된다. 사업별로 안동시는 청사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시청 주차타워 확장공사’10억원,‘도진-저전간(군도 32호선) 확포장공사’5억원, 낙후된‘안동체육관 노후 수배전반 교체 공사’5억원,‘안동대-독립운동기념관(국도34호선) 개량구간 관로 이설공사’3억원을 확정했다. 예천군의 경우, 성공적인 U20 육상대회 개최를 위한‘체육시설물 확충’8억원을 비롯하여‘지보 소화-만화간 도로확포장공사’4억원을 확정했다. 또한 여름철 잦은 수해 예방을 위해‘감천지 및 원당지 제당(둑)정비사업’으로 각각 7억원, 2억원을 교부받았으며‘독양교 개체공사’로 15억원을 확정했다. 김형동 의원은“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주차난 해소, 도로확장사업 등 시·군민의 생활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내년에 예정된 U20육상대회의 성공적

임이자 국회의원, 상주·문경 현안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1억 확정

“확정된 특별교부세로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라며, 상주·문경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은 6일 행정안전부가 특별교부세 41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에 따르면 상주시 화북 입석2리 소하천 정비 15억, 함창 하갈양수장 시설개선 5억, 문경시 공평동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 5억, 동로면 마광교 개체공사 8억, 농암면 내서리 다락골 위험교량 개체공사 8억 등 총 41억원의 지원이 이루어져 지역 개발 정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 화북 입석2리 소하천 정비사업에 확정된 15억원으로 하폭 부족에 의한 소하천 범람으로 인한 주변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함창 하갈양수장 시설개선 5억으로 하천 수위에 따른 제약을 받지 않도록 해 주민들의 편의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경시 공평동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에 확정된 5억원으로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하여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문경시 동로면 마광교 개체공사 8억, 농암면 내서리 다락골 위험교량 개체공사 8억으로 재난안전사업을 통해 위험했던 교량을 안전하게 보수할 예정이다. 임이자 의원은“

임오경 국회의원, 2021-2022 광명권 371억여원, 광역교통 5,916억원 국가예산 투입 밝혀

행안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17억원 포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경기 광명갑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021년과 2022년에 철철산·광명동을 비롯 광명권에 총371억원과 5,916억원 규모의 광역교통망 국가예산이 투입 및 확보됐다고 밝혔다. 광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건립 100억원,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134억원, 어린이안전체험과학관 10억원, 2021스마트 솔루션 확산사업 10억원 등을 비롯하여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등이 포함됐다. 특히 국립소방박물관 건립은 야당에서 예결위차원의 일부삭감 시도가 있었으나, 임의원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정부 원안인 134억원을 지켜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금번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도 목감천 산책로 및 전망데크 설치사업,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스포츠센터 노후시설공사, 광화로 고지배수로 설치공사, 철산배수 펌프장 노후 펌프교체 등에 17억원이 투입된다. 광명교에서 광화교까지 목감천 일원의 시민 휴식공간 제공과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수영장의 시설 보수 및 교체는 물론, 광명동과 철산동의 주민안전 방재시설 보수 등이 이뤄진다. 임오경 의원은 “철산동과 광명동은 물론 광명시 전체의 즐거운 변화를 위해 더욱 발로

이정문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5억 확보!

풍서교 위험교량 재가설사업 15억원 반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풍세면에 위치한 풍서교의 협소한 노폭과 교량노후로 인해 불편과 위험을 겪어야 했던 천안시민들의 걱정거리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문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병)은 6일 ‘풍서교 위험교량 재가설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풍서교는 1972년 풍세면 풍서리 일원에 가설된 교량으로 그동안 노후화에 따른 교량 보수가 지속적으로 요구됐고, 두 차례에 걸친 정밀안전진단에서도 C등급 판정을 받으며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손꼽혀 왔다. 또한, 풍서교의 현재 폭은 7m에 불과해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크다는 민원도 제기됐다. 이에 재가설 사업을 통해 길이 154m, 폭 10.5m로 차량 및 보행로를 확보해 이용시민들에게 교통편익을 제공하고 하천의 유수 흐름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천안시는 풍서교 위험교량 재가설사업에 총 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하고 지난 2018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2년 3월 착공 및 2023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정문 의원은 “그동안 풍서교 노폭이 협소하고 교량이 노후되어 천안시민들이 위험과 불편을 겪어왔다”며

양기대 의원, 보훈회관 건립 등 광명시 현안 사업 국비 95억원 확보

2년 연속 국회 예결위원으로 2022년 국가 예산 74억,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21억 확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광명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국가 예산 74억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21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양기대 의원은 2년 연속 정부의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삶이 어려운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광명시민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왔다. 이번에 확보한 2022년 광명시 현안 관련 예산은 ▲광명시 보훈회관 건립 2.5억원 ▲안양 석수하수처리장 악취개선 사업 5억원 ▲밤일안로 42번길 도로확장공사 5.4억원 ▲소하동 52사단 포병대대 철거 사업 46.3억원 ▲광명전통문화예술관 건립 10억원 등이다. 또한 올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정 통보된 특별교부금은 ▲KTX광명역 로데오거리 정비 4억원 ▲광명시민체육관 화장실 개선 1억원 ▲다목적운동장(정수장) 트랙 교체/변경 5억원 ▲메모리얼파크 안치단 설치사업 4억원 ▲하안동 단독필지 녹지대 리모델링 4억원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 3억원 등 6개 사업에 총 21억원이다. 양기대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명시민들과

성일종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어촌뉴딜300사업에 서산태안 2개소 어촌마을 선정

성일종 국회의원, “해수부에 우리 지역 선정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역설해 온 결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6일 “해양수산부의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에 서산·태안 2개소 어촌마을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도 1차 사업부터 시작된 해수부의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특화개발을 추진하여 어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4차 사업인 2022년도까지 총 300개의 어촌마을을 선정해 2024년까지 약 3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성일종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어촌마을과 지원예정 총사업비는 각각 ▲서산시 간월도항 총사업비 73억원(국비 51억 1,000만원) ▲태안군 학암포항 총사업비 94억 1,500만원(국비 65억 9,100만원)이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번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에는 전국 186개소 어촌마을이 신청해 경쟁률이 3.72:1이었다. 서산·태안 지역은 지난 3년간 선정된 1~3차 사업에 서산 4개, 태안 9개 마을이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각 1개씩 선정됨으로써 최종적으로 서산 5개, 태안 10개 마을이 선정되어 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