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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금동, 제1회 해피브릿지 미팅데이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민관 협력을 활성화하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월 17일 해피브릿지(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함께하는 미팅데이를 개최했다. 해피브릿지란 의정부시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뜻하는 명칭으로,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자금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등을 위촉해 촘촘한 민관 협력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이번 미팅데이는 해피브릿지(명예사회복지공무원)로 활동 중인 독거노인생활지원사들을 초청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소통의 시간에는 취약 노인 보호를 위한 주요 당부 사항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한 직무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고위험가구 일촌맺기’ 사업의 활성화 방안과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유진환 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위기가구는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 사정에 밝은 해피브릿지 위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의정부시청 테니스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테니스 종목 남자 일반부 준우승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테니스 종목 남자 일반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4월 15일부터 진행된 테니스 경기에서 의정부시 정영석-이덕희 조는 예선부터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준결승에서는 강팀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전에서는 끝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선수들은 단식과 복식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며 팀워크와 경기력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지도자의 전략적인 경기 운영 또한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개막식에도 참석하며 선수들을 응원한 강현석 부시장은 “이번 준우승은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지닌 값진 성과로, 의정부시 테니스팀이 보여준 끈기와 열정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처럼 계속해서 전진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테니스팀의 든든한 응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테니스팀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이어지는 ITF 싱가포르 국제투어 및 ITF 나콘파톰 국제투어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