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회/문화

전체기사 보기

‘화성, 공존의 문화자치를 꿈꾸다’ 포럼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재)화성시문화재단은 12월 9일 14시, 동탄복합문화센터(화성시 노작로 134) 1층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화성, 공존의 문화자치를 꿈꾸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문화자치 화성’ 구현을 위한 지역의제, 정책과제 발굴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은 이종원 (재)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여는 말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1부에서는 추미경 (사)문화다움 대표의 ‘도시의 미래, 문화도시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문화자치를 통한 도시문화 생태계 구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어서 문화도시 조성사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가 ‘다양성의 공존, 화성시 도시문화 형성’의 주제로 ‘공존 문화예술 정책 및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관한 발제를 이어간다. 2부에서는 박석윤 화성시문화도시 추진위원장을 좌장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외부전문가로 김영태 경기도 문화종무과장과 이한호 ㈜쥬스컴퍼니 대표, 지역전문가로 임영신 페어라이프 센터 대표가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대와 협력 및 공존문화도시를 위한 시민의 역할에 대해서 1부 주제발표 연사들이 함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탄소중립 주간(12.6~10) 맞아 산림청장이 흡수량 14톤 구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한 산주와 기업이 숲을 잘 가꾸고 국산목재를 이용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구입해서 탄소중립에 이바지한 산주와 기업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에 87명의 국민과 6개 기업이 참여해 흡수량 913톤을 기부하는 데 동참했다. 대통령의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정부는 탄소중립 주간을 정하고 범정부·범국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아 동 캠페인에 참여해 흡수량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구매한 흡수량 14톤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한 양이다. 순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박현 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학당재단과 외국인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2월 6일, 서울 세종학당재단에서 세종학당재단과 외국인들의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의 한국어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한국어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 수요가 높은 4개 국가(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방글라데시)를 대상으로 우선하여 한국어 온라인강의를 제작하고, 향후 16개 국가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온라인강의 제작을 위한 한국어 표준교재를 제공하고, 해외 EPS센터 등 기관 보유자원을 활용해 온라인강의 활용·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세종학당재단은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을 준비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무료로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다국어 온라인 강의를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의 무료 한국어학습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어교육에 대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한국 취업 희망 외국인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

제18대 정 봉 훈 해양경찰청장 취임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해양경찰청은 6일 오후 16시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제18대 정봉훈 해양경찰청장 취임식을 열었다.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주요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취임식 이후에는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갖고 치안 상황과 해역별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신임 정봉훈 청장은 “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본격적인 해양패권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더 다가가기 위하여 일상속의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이어, 1만 3천여 해양경찰 직원들에게“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그러기 위해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라고 주문하면서, 특히“위성활용, 무인기 도입과 빅데이터 수집 및 AI 분석 등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미래업무 환경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조직 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동료 친화적 소통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정봉훈 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서해 NLL 등 접경해역 해양치안 실태점검과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현장을 방문하였다. 서해 최전방에서 경비임무를 수행하는

행정안전부, 제20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합동지원상황실' 출범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대통령선거, 공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공명선거 합동지원상황실」을 12월 6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상황실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자리한 행정안전부 제1별관에 위치하며, 행정안전부 및 자치단체 소속 공무원과 경찰 등 8명으로 구성되었다. 상황실은 향후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작성 등 법정선거사무 진행상황을 관리하고, 선관위‧경찰·방역당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업무를 담당한다. 출범 직후부터 선거 주요 동향 및 사건·사고 현황 등을 파악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공명선거를 위한 신속한 대응을 추진한다. 또한, 선거 일정에 따른 선관위·재외공관·지자체 등의 법정선거사무 추진사항 파악, 현장점검 및 시설·인력·장비 등 지원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국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투·개표소 방역상황을 철저히 점검·지원하면서 확진자 등의 선거권 보장방안의 시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선거중립의무 준수를 위해 시·도와 합동으로 감찰반을 편성하여 선거일정에 따라 감찰활동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소셜미디어(SN

한-중미 통상·투자 포럼 개최(12.8.)

한-중미 자유무역협정 활용도 제고를 통한 중미시장 진출 확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외교부는 한국무역협회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12.8. 오전 화상으로 「한-중미 통상·투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중미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인들과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도 제고를 통한 중미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윤상욱 외교부 중남미국 심의관의 개회사, 조학희 한국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의 환영사, 김태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중미지역 경제·시장 현황 및 전망(최정석 KOTRA 아카데미 연구위원), △대중미 수출입 기업을 위한 한-중미 자유무역협정 활용 실무 및 유의사항(장성훈 한국무역협회 관세사), △중미시장 진출 시 지재권 유의사항(박성준 이룸리온 변리사) △현지공관이 들려주는 국가별 진출 전략(중미지역 소개 우리 공관 경제담당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미지역은 북미와 남미,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미주지역 교통·물류의 중심지이자 코로나19 이후 역내 가치사슬 이전 후보지로서, 한국의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가입(2019.12월), 한-중미 자유무역협정 전

2021년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개최

유엔 평화유지활동 분야 최고위급 회의, 아시아 최초로 한국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방부와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는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가 ‘기술과 의료역량 강화’를 주테마로 12.7 저녁(개회식, 1세션 및 2세션) 및 12.8 저녁 (3세션, 4세션, 폐회식) 양 일간 화상회의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장관회의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확산 상황 하에서 우리 국민의 보건과 안전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당초 대규모 대면회의에서 전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변경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이번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는 유엔 총회 산하 평화유지활동 특별위원회(C-34) 회원국 155개국이 참석 대상이며, 76개 국가의 장·차관급 고위 인사들이 화상연설을 통해 유엔 평화유지활동 개선을 위한 각국의 기여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유엔 평화유지활동 및 평화유지 장관회의의 배경 및 도전 과제, 해결 노력 등을 담은 주제 영상 상영으로 공식 시작될 예정이다. 이후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의 환영 영상 메시지에 이어,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서욱 국방부 장관의 개회사가 이어진다. 특히 개회식에는 이번 평

해양경찰청, 2021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수상작 시상식 개최

‘수중 구조 헬멧’등 국민 안전을 지켜 줄 발명품 24점 선보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해양경찰청·경찰청·소방청·특허청과 김민철·김승남·윤재갑·이철규·홍정민·오영환 국회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1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수상작 시상식이 12월 6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재난·재해, 사건·사고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의 개발 및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해양경찰청·경찰청·소방청 공무원들이 총 926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하였고, 현장 활용가능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총 24건의 아이디어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전시했다. 대상인 국회의장상은 이천소방서 정희수 소방위의 기존에 사용이 불편하고 비싼 화약식 마취약액 발사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압축가스를 추진력으로 사용하는 ‘압축가스를 이용한 충전형 발사체’가 수상했다. 금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김원규 경사의 수중 수색 및 구조 활동 시 잠수용 후드 외에 헬멧을 추가로 착용해야하는 불편함과 착용시간 증가를 개선하기 위하여 머리 덮개와 안전모가 일체형으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