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원호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제기한 평내체육문화센터 및 와부 빛터널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왜곡해 행정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일방적 주장”이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시는 우선 평내체육문화센터의 ‘건축법 위반’ 주장에 대해 “해당 시설물은 건축법 제29조에 따른 공용건축물 협의를 완료한 대상”이라고 밝혔다. 공용건축물은 법 제22조에 따른 별도의 사용승인 규정을 적용받지 않으므로 승인 미비 상태에서의 행사가 위법이라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시는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난 8일 임시사용승인 절차까지 선제적으로 마친 상태다. 필수 안전 검사가 누락됐다는 지적도 사실과 다르다. 시는 개관식 전인 지난 3월 18일까지 전기 사용전검사 확인증과 승강기 검사 필증을 이미 확보했으며, 소방시설 또한 건축기술사, 민간전문가 등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이상 없음을 확인한 후 행사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정식 운영 전 시설을 사전 공개해 의견을 수렴하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9일 경기도의회 4층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포츠복지 확대 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사회적 약자, 특히 장애인의 체육 활동 참여 격차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중앙집중형 정책이나 단발성 사업의 한계를 벗어나 ‘경기도형 자치분권 스포츠복지 모델’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책임연구자인 리본코퍼레이션랩 서희정 박사는 “사회적 약자의 저조한 스포츠 참여율은 시설과 전문 인력 부족, 지속적인 참여 구조의 부재 등 복합적인 환경적 요인에서 비롯된다”며 “단순 비용지원을 넘어 스포츠 바우처, 이동 및 동행 지원, 지역 거점 시설, 생활권 중심의 지속 프로그램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운영하는 통합적 실행 구조가 필수적”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 유형진 의원(국민의힘, 광주4)은 “이번 연구는 스포츠복지의 핵심이 단순 예산 확대가 아니라 도민이 실제로 ‘참여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 있음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다”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는 지난 9일, 우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4층 옥상에서 텃밭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유휴공간인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활용해 쪽파, 상추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이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텃밭을 가꾸며 파종부터 물주기, 잡초 제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정성껏 키운 수확물은 관내 공유냉장고에 비치하거나, 새마을부녀회의 반찬나눔 사업에 후원하여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작물 재배를 넘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공동체 활동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동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은 텃밭이지만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텃밭 가꾸기에 동참해 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는 지난 9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복지 대상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여 이웃 사랑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에는 화서1동 소재 미용실 ‘꽃보다 아름다운 헤어’의 선지영 원장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선 원장은 고령이나 질병, 장애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가구 4곳을 직접 방문해 머리를 단정히 손질해 드리며 일상에 작은 활력을 더했다. 선지영 원장은 “작은 재능이지만 지역 주민들께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지영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은 이미용 서비스 방문 가구를 대상으로 ‘수원 새빛돌봄(누구나)’ 사업 홍보를 병행했다. 해당 사업은 생활·동행·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 등 5종의 기본형 서비스와 재활·심리상담·방문의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는 지난 8일, 지역 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 1·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청 돌봄정책과, 경기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 수원시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대상자의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여러 기관이 머리를 맞대 대상자의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적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주민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장은 4월 8일 서울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특허심사위원 16명과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허심사위원회에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특허 갱신을 심의했다. 관세청은 '관세법시행령' 제192조의5제6항에 따라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 명단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특허 갱신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9일, 관내 13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현안 논의를 위해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한 회의에서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의료요양통합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시정 홍보 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현황과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의 종료 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주호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 지역사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노인 복지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가 전면 시행된 가운데 관내 경로당 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내용을 안내하고,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직접 발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경로당을 방문할 때마다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서비스 신청 방법 ▲지원 대상 기준 ▲이용 절차 ▲연계 의료·복지 서비스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일대일로 안내하며 신청을 독려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공간인 만큼,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사업을 안내하고 필요한 분들을 찾아내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9일,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골목 조성을 위한 사전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 답사는 관내 좁은 골목길과 야간 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안전 사각지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골목 조명 상태와 보행 환경, 주변 관리 상태 등을 살피며 LED 태양광 조명등과 도로표지병 설치가 필요한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나눴다.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안심골목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골목길을 직접 살펴보며 필요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밝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이 함께 마을의 안전 문제를 살피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환경 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