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군수 시의원(신흥2동·신흥3동·단대동)은 2월 27일 공간재구조화 사업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희망대초등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 및 분진 관련 민원에 따른 것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승호 도의원을 비롯해 성남교육지원청 담당 실무자와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장일남 동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현장 브리핑을 통해 공사 관계자는 공간재구조화 사업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공사 중 예상치 못한 암반층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제거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브레이커 공법을 적용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3월 초 예정된 학교 개학 및 수업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기 지연을 최소화하겠다는 향후 계획도 설명했다. 암반 제거 작업은 3월 6일까지 최대한 완료할 예정이며, 공사로 인한 소음 저감을 위해 1차 소음 차단 시설 설치와 함께 시공 구간에 에어 방음벽을 설치하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26일, 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으로 안전교통국 교통시설과 교통시설팀 윤경중 지방행정주사보를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허경행 의장의 추천으로 2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윤경중 주무관은 교통시설과에서 근무하며 불법튜닝 등 안전기준 위반차량에 대한 지도·점검을 하며 교통사고 방지 및 지역사회 안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직무에 열과 성의를 다하는 윤경중 주무관은 광주시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각종 민원을 해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 실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칭찬 공직자로 추천받아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 용인시특례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독립유공자 후손 및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모범 독립유공자 유족 표창, 기념사, 기념영상,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진선 의장은 애국지사 후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공로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진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䄛ܧ운동은 평범한 시민들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함께 일어섰던 역사”라며, 원삼면 좌찬고개를 시작으로 수지·기흥 등 용인 전역으로 확산된 만세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언급하고 순국선열과 유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역사는 기억하고 기록할 때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해진다”며 용인 항일독립운동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존·전승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탁구대회가 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일반부·9부·시니어부 등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에 약 55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개회식에서 유진선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대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에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의회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의회는 2월 27일 김포한강신도시자원화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의정자문위원들과 함께 지난해 의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의원과 의정자문위원이 참석해 2025년 회기 운영 성과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연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의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운영 개선 방향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보완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회의 종료 후에는 자원화센터 현장을 둘러보며 반입장과 제어실 등 주요 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 소각시설과 음식물처리시설의 처리 과정과 운영 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생활폐기물이 처리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살펴봤다. 또한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열에너지가 대체에너지로 활용되는 시스템 등도 함께 점검하며 자원화센터가 김포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자원순환을 실현하는 핵심 시설임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3월 1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시장, 국회의원,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관내 기관 및 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2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및 독립군가 제창, 시립무용단과 하나로합창단의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함께 외치는 만세삼창을 통해 나라 사랑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연균 의장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겠다”며 “독립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예우하고 그분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이 후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성남시의회는 1일 성남시청 광장과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열린‘성남3·1만세운동 태극퍼레이드 및 기념식’에 참석해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했다. 시청 광장에서의 태극 퍼레이드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안중근·유관순 열사의 어록 낭송, 추모곡 연주,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헌정공연‘대한이 살았다’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되며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함께 기렸다. 안광림 부의장은“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주 정신을 보여준 소중한 역사”라며 “성남시의회는 선열들의 뜻을 기억하고 그 정신이 지역사회에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 의왕시가 관행적으로 이어오던 시장 명의 불법 행정현수막 게시를 중단하고, 지정 게시대를 활용한 적법한 홍보 활동으로 행정 혁신을 꾀하고 있어 환영한다는 시의원의 입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의왕시 전역에 게시된 기념 현수막들이 과거 가로수나 전신주 사이가 아닌 행정 전용 지정게시대에 질서 있게 내걸렸다. 이는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행정 불법현수막 근절 요구에 의왕시청 총무과가 화답하며 개선책을 마련한 결과다. 앞서 한채훈 의원은 지난해 12월 5일 열린 제316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시 예산을 들여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시장 명의의 현수막을 내거는 것은 명백한 옥외광고물법 위반”이라며 “일반 시민의 현수막은 단속하면서 시청이 스스로 불법을 자행하는 이중잣대를 끝내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한 바 있다. 당시 한 의원은 명절이나 기념일마다 반복되는 시장 개인 명의 중심의 홍보 방식에 대해서도 “시민의 혈세는 시장 개인이 아닌 의왕시의 정책과 비전을 홍보하는 데 쓰여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원은 '광명역사문화박물관 설립 포럼’에 참석해 지역 역사 자산의 체계적 보존과 정체성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광명에 뿌리를 둔 역사 인물과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재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명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안 의원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거울이다. 라는 의식을 가지고 토론 과정에서 광명이 지닌 역사적 깊이를 시민과 공유할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광명에는 조선 중기의 명재상 오리 이원익, 비운의 세자빈 소현세자빈 강씨, 임진왜란의 명장 이순신(무의공), 조선 후기 문신 정원용, 그리고 지역 기반의 유서 깊은 가문인 광산 김씨 등 역사적 인물과 가문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전시할 공간은 부족한 상황이다. 안성환 의원은 “광명에도 역사문화박물관을 통해 선조들의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길이 남겨야 한다”며 “도시의 경쟁력은 경제 규모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nb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산시의회가 1일 상록구 수암동 안산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일제에 항거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3·1절 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태순 의장과 김재국 부의장, 최진호 의회운영위원장,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 설호영 문화복지위원장, 박은정 도시환경위원장, 현옥순 의회운영부위원장, 김유숙 기획행정부위원장, 유재수 문화복지부위원장, 이지화 도시환경부위원장, 박은경, 이진분, 최찬규, 선현우, 황은화 의원 등 다수의 의원들이 참석해 자리 한 400여명의 시민들과 뜻을 더했다. 의원들은 이날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등의 기념식 의식에 임하며 일제에 맞서 싸운 선조들의 희생과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념식 뒤에는 시민들과 함께 안산초등학교부터 인근 ‘3·1운동 기념탑’까지 진행된 만세 행진에 참여하면서 107년 전 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발길을 좇았다. 이날 기념식이 개최된 수암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인 1919년 3월 30일 당시 인근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