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13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2년 주요 추진 성과와 2023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의원발의 조례안 6건을 포함한 조례안 10건, 의원발의 규칙안 2건, 동의안 1건, 보고의 건 3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 내 처리한 조례안 중『광주시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8건을 원안가결 했으며, 『광주시 입영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등 2건은 수정가결했다. 또한, 『광주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등 규칙안 2건 및 『광주시·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광주시·동원대학교 업무협약 동의안』1건은 원안가결 처리했다. 제299회 임시회를 마치며 주임록 의장은“이번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 외에도 2023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시정전반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광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41만 광주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절활동을 성실히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지난 튀르키예 대지진 참사 희생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2023년 첫 임시회에서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시정전반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2월 8일과 9일 양일간, 행정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국소담당관 및 공사·재단으로부터 2023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올해 시정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계획을 살피며, 주요업무에 대한 면밀하고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2월 10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접수된 조례안 및 기타안건에 대한 처리도 이루어졌다. 행정복지위원회는 '광주시 입영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7건을, 도시환경위원회는 '광주시 1회용품 사용 저감 조례안'및 '광주시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 지원 조례안' 총 2건의 안건을, 의회운영위원회는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4건을 심도깊에 심의하고 처리했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별로 처리한 조례안 등은 2월 1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한편, 광주시의회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 활동은 시의회 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6일, 1~2월의 칭찬릴레이 칭찬공무원으로 퇴촌면 김영삼(지방공업주사) 총무팀장과, 건축과 박수경(지방시설서기보) 주무관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주임록 의장의 추천으로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퇴촌면 김영삼 총무팀장은 각 마을의 현안사항과 각종 민원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기관단체와 끊임없는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가는 데 공헌했으며,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 협조하는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솔선수범 했기에 칭찬 공직자로 추천받아 선정하게 됐다. 또한, 건축과 박수경 주무관은 건축 인허가 업무를 맡아 진취적인 자세로 각종 민원 해결에 노력했으며, 지역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충을 해소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공헌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발휘하여 서로 협력하는 팀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변 직원들에게 모범이 됐기에 허경행 부의장의 추천으로 2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2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제29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3년도 시정업무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10건과 의회규칙 2건, 동의안 1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 활동은 8일, 9일, 10일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행정복지위원회는 '광주시 입영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7건을, 도시환경위원회는 '광주시 1회용품 사용 저감 조례안'및 '광주시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 지원 조례안' 총 2건의 안건을, 의회운영위원회는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4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주임록 의장은 “2023년을 시작하는 첫 임시회인만큼 집행부의 시정 업무 계획을 면밀히 살펴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은 26일 광주시 퇴촌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 수해복구현황 및 향후 추진방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피해 복구 상황과 집행부의 향후 추진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방문지는 우산리 느내미마을을 비롯한 퇴촌면 일대 수해 현장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퇴촌면장을 포함한 집행부 공무원들과 현장 관리 실태 등 복구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시 발견된 문제점의 대안 및 개선방안을 모색해 집행부에 적극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며,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파악하여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사회복지 시설에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시설 설맞이 위문품 전달은 19일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감안하여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 장애인 및 아동복지시설 13개소에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또한, 20일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하여 제수용품과 설 생필품을 구입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더불어, 상인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임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하며, “어떤 어려움에도 항상 제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시민들 모두 진심으로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17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2023년 첫 의회 월례회의 및 시정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299회 임시회 의사일정 및 2023년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등 7건의 공지 사항을 시작으로 2023년 시정업무보고 방식 및 의원 국내연수 일정 등을 협의하고, 이어서 집행부로부터 △광주시 행정구역 조정 추진 △22년도 간주예산 편성(안)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변경 체결 계획 보고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회원 탈퇴 관련 검토 보고 △광주시 개발행위 기준 타당성 연구 용역 총 5건에 대한 시정현안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월례회의에 앞서 2023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으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의회 운영 방향을 설정, 앞으로의 일정과 의회에서 추진할 업무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2일 오전, 2023년 계묘년 (癸卯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경안근린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시(市) 기자실부터 출발하여,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경찰·소방서 등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 6개소를 방문, 신년 인사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새해맞이 기관·단체 방문에서는 지역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올 한해도 의회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주임록 의장은 “지난 해 시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주요 기관·단체에 감사드리며, 광주시 발전을 위하여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장 주임록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지나고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재유행과 유례없는 수해 피해로 우리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이 어렵고 힘들었던 모든 것을 떨쳐내시고 다시 힘차게 일어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지난 2022년도에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의 권한이 한층 강화됐으며 제9대 광주시의회가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제9대 의회는 의원 정수가 1명 증가한 총 11명의 의원으로 새로이 구성되어 전보다 높아진 위상과 권한만큼 일하는 의회, 책임 있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신뢰는 물론 품위있는 의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하고, 집행기관과의 활발한 소통과 협치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한 역점 정책과 사업들이 거침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방자치의 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29일 수원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황소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이은채 의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황소제 위원장은 주민자치 실천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입법 활동을 전개한 공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여성 청소년 월경 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 및 감정노동자, 필수노동자 보호 조례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여 이들의 인권신장과 보호를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은채 의원은 의회 고유 기능인 조례의 제·개정 및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하여 지역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수도권 지역의 계속되는 개발 수요와 인구 유입으로 인해 야기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제5차 국도 국지도 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에 황소제 위원장과 이은채 의원은 “이 상은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거라 생각한다” 면서 “항상 공부하고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