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의회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의회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청사 2층 입구에 ‘의회 통합정보 안내시스템’인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키오스크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 단말기로, 관공서·은행·식당 등 여러 공공장소에 설치돼 대중들에게 각종 정보 전달과 편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광주시의회는 키오스크를 통해 의회의 연혁과 기능, 의사일정, 의정활동, 카드뉴스로 보는 조례 등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아냄으로써 시민들에게 의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의정 전반에 대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은 “키오스크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의회 서비스를 구축하고, 향후에도 시민들에게 의회 관련 정보 전달과 편의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10월 19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까지 7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117건에 대한 추진사항을 보고 받을 계획이며, 조례안 17건, 동의안 9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1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출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박상영 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동희영 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총 2건이다. 임시회 일정은 10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1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2일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한 뒤,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다. 임일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해보는 특별위원회 활동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8일, 10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도로관리과 박석중 시설정비팀장(지방시설주사)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박상영 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박석중 팀장은 도로관리과의 시설정비팀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도로교통안전 시설정비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왔다. 건설과에 재직 중이던 올해 상반기에는 삼합2교 재가설공사를 비롯하여, 관내 하천에 조성된 생태탐방로를 정비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자연형 친수공간을 제공하였으며, 항상 쾌적하고 안전한 삶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노력하는 공무원이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이 지난 30일 민주당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광주시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로 우수조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는 기존 생리용품 지원사업의 선별지원 방식으로 인한 사각지대 발생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청소년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편지급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함께여는광주연대와 온라인 토론회 및 토크쇼 등을 통하여 시민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던 여성청소년들에게 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여성청소년의 생명권ㆍ경제권ㆍ건강권 보장에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황소제 의원은 “시민과 함께 만든 조례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 의정활동의 구심점은 시민임을 다시 한번 느꼈고 더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조례가 제정되기까지 경기여성연대, 함께여는 광주연대 등 시민단체와 700여명의 학생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에서 적극 동참했다. 혼자라면 힘들었겠지만 함께 조례를 만들면서 배운 점도 많았다. 앞으로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사회복지 시설 13개소에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수도권 코로나 확산세가 거센 상황을 감안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복지시설 3개소, 장애인 복지시설 6개소 및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4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하였다. 아울러, 광주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단체 방문 행사가 아닌 개별적으로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일혁 의장은 “올해 추석에는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입소자분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위문품만 보내드리게 되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라고 하였으며,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15일,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이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동부권 지역 10개 의회에 속한 의원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하였으며 그중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평소 여성과 노동자 등 사회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섰던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측면에서도 사회취약계층을 중점으로 두어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광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촉구한 점 등 다방면으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두드러진다. 한편, 이번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의장실에서 자체 전수되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15일, 9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세정과 안효남 재산세팀장(지방세무주사)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이미영 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안효남 팀장은 재산세팀의 업무를 총괄하며, 탈루·은닉 세원 발굴 등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과세자료 주제도(TDD), 사권제한 토지검증시스템과 같은 정비기법을 도입하고 직원 교육에 앞장서는 등 광주시 세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추진력을 발휘하여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착한 임대인 감면 정책’을 시행하였을 뿐 아니라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약 6천만원의 재산세 감면 성과를 이루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 납세자들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물관리 규제정책 개선 연구회’가 지난 9일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물규제 환경과 대응방향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방세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주임록, 박현철, 이미영 의원이 참여하는 물관리 규제정책 개선 연구회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전문성을 갖춘 정책 연구를 위해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광주시의 중첩된 규제 현황과 규제개선의 필요성을 살펴보고, 규제에 대한 수도권 각 시·군, 서울시, 환경부 등의 의견 차이 등을 논의하며 연구용역의 진행 방향을 설정했다. 방세환 대표의원은 본 연구가 경기 동부권 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구를 진행할 것을 요청하며, 경기도를 비롯한 경기 동부권 7개 시·군(광주, 용인, 남양주, 이천, 여주, 양평, 가평)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지난 7일 제287회 임시회에서 방세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강수계 상수원 규제정책 개선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환경부, 행정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15일, 9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세정과 안효남 재산세팀장(지방세무주사)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이미영 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안효남 팀장은 재산세팀의 업무를 총괄하며, 탈루·은닉 세원 발굴 등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과세자료 주제도(TDD), 사권제한 토지검증시스템과 같은 정비기법을 도입하고 직원 교육에 앞장서는 등 광주시 세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추진력을 발휘하여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착한 임대인 감면 정책’을 시행하였을 뿐 아니라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약 6천만원의 재산세 감면 성과를 이루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 납세자들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 현자섭 의원은 제287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주거약자에 대한 주거복지 정책 추진을 위해 ‘광주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제정하였다. 이 조례에는 ▲ 주거복지 지원계획 수립·시행 ▲ 상담·사례관리·환경개선 등의 주거복지사업 추진 ▲ 주거복지위원회 설치 ▲ 주거복지 센터 설치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주요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현자섭 의원은 주거약자에 대한 복지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으며, 맞춤형 주거복지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대됨에 따라 이번 임시회를 통해 조례를 마련하였다. 조례가 시행되면 저소득층, 장애인, 고령자 등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 의원은 “요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로 꼽히는 것이 주거권”이라며 “늘어가는 정책수요에 발맞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가족의 주거안정을 통한 자립지원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