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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2022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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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회의 및 심의를 통해 2022년 총10가지 중앙동 특성 및 지역주민 복지 욕구를 반영한 특화사업 추진 결정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 위원장 안옥분)는 지난 12일 오후 회의를 개최하고 2022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민간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2021년 특화사업 및 예산 최종 정산 결과를 공유한 후 2022년 연간 특화사업 추진 여부를 위원 간 열띤 논의와 심의를 통해 확정하였다.


특별히 2022년 중앙동 특화사업은 지역주민 설문조사 결과로 드러난 노인돌봄, 이사지원에 대한 복지욕구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편성하였으며, 긴급구호비, 명절 이웃돕기 등 기존사업까지 총10가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안옥분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연중 발굴함과 동시에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특화사업을 적재적소에 연계하고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